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29 December 2008

Boxing day, and Best Buy sucks

Boxing day is the next day of Christmas. I am not sure why we call it boxing day, but one thing is clear that it has nothing to do with the boxing of fighting sports.

I was told that originally it was because people wrapped food and things in a box after the Christmas and gave it to the poor people. But these days, boxing day is a day of big sales for the stores. Some do 70% off – more or less.

My sister also bought a winter coat with 50% off at Sears in Polo Park Shopping Centre.

In Canada, Boxing day is also holiday. And on that day, people line up from 5am in the cold.

My sister and I went to Best Buy on Boxing day and bought an iPod docking system. And at home, I had trouble connecting my iPod nano to the dock. Because my iPod nano (which is 1st generation) has its connecting slot is lent to left side and the connecting pin of the dock is perfectly centred.

Next day, I took it back to the store with my iPod and went to Audio section to see the Audio Experts. I explained the problem I had but none of  them understood. So I unpacked and showed them. And as soon as they saw my iPod nano, they said it is not possible to connect because my iPod is old nano!

I said to them the package says it supports 1st and 2nd generation of iPod nano, and they would not listen to me. And I asked them again, “Is there any product that I can connect my old iPod nano to it?” And they said, “There is no product in this world to connect iPod old nano.”

What a stupid experts they are! They are not experts they are jus bullshits.

I gave up talking to them and lined up for refund. About half an hour, I was able to stand at the refund counter. And the girl asked me what was the problem. I said my problem and what happened in the store. Then she made a face that she could not believe – and she docked my iPod successfully!!! She explained to me that the connecting pin of the dock slides so it can fit for any iPod.

The cashier, the girl on the refund counter is hundred times better than the sucking so-called experts.

I will not go to the Best Buy and I will tell everybody I know not to go to the Best Buy. Best Buy is actually Worst Buy.

박싱데이는 성탄절 다음 날인데, 왜 박싱이라고 부르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어째든 권투와는 상관이 없다는 건  확실하다.

박싱데이가 예전엔 성탄절 끝나고 남은 음식과 물건들을 상자에 담아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줬기 때문이라고 하는 얘길 여러번 들었다. 요즘엔 상점들이 대폭 세일을 하는 날이다. 어떤 가게는 70% 정도 할인을 하기도 한다.

누나도 시어즈에서 겨울 코트는 50% 할인 가격에 샀다.

캐나다에선 박싱데이도 휴일이다. 그리고 그날엔 사람들이 가게 앞에서 5시부터 줄서서 기다린다.

박싱 데이에 베스트 바이에 가서 iPod 도크를 하나 샀다. 근데 집에서 해보니 iPod이 연결이 안된다. 내 iPod은 1세대 nano로 연결 구멍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데, 도크의 핀은 정 중앙에 있기 때문이다.

다음날, 모조리 싸서 iPod이랑 들고 돌아가서 오디오 섹션에 가서 전문가를 만났다. 설명을 해도 알아듣질 못하길래 다 풀어서 보여줬는데, 내 iPod을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구형 나노는 연결할 수 없다는 거다.

상자 포장엔 1세대 2세대 나노 모두 지원한다고 써있다고 말했는데도 듣질 않는다. 그래서 그럼 구형 나노를 연결할 수 있는 게 뭐 있냐고 물어보니, 지구상에 구형 나노를  연결할 수 있는 도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뭐병. 이건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똥덩어리일 뿐이다.

대화를 포기하고 그냥 환불하기 위해 줄을 섰다. 약 30분 후에 환불 데스크에 있게 되었는데, 아가씨가 뭐가 문제냐고 물어봐서 문제를 설명하고 아까 있었던 일을 얘기하니까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지으면서 내 iPod을 그자리에서 연결해 줬다 -_-;; 그 연결 핀이 움직여서 어떤 iPod에도 맞게 된다고 설명을 해 줬다.

계산대 아가씨가 자칭 전문가라는 똥덩어리보다 백배는 낫다.

앞으로 베스트 바이는 안갈 것임. 모든 사람들에게 절대 가지 말라고 말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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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산책]사이다와 영영사전 추천

한국에서 사이다 하면 일단 떠오르는 건 칠성.

한국에서 사이다는 칠성 사이다난 세븐 업과 같이 무색의 탄산음료를 말한다. 그런데 이 곳에서 사이다는 사과 쥬스. 물론 천연 과즙 사과 쥬스와는 다르다. 그런 건 Apple Juice라고 하니까.

다음 사전을 찾아 보니, 영한사전에 “사과술”, 영영사전에 “사과즙으로 만든 알콜음료(an alcoholic drink made from the juice of apples)”라고 나오는데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여지껏 수많은 Cider 또는 Apple Cider를 마셔봤지만 알콜이 들어간 건 본 적이 없다. 다음이 무슨 사전을 쓰는 진 모르겠지만 그닥 좋은 사전 같지는 않다.

내가 알고 있는 좋은 영영사전은 Collins Cobuild. 이 사전에 찾아 보니 cider에 대해 이렇게 설명이 나온다:

Cider is a drink made from apple which in Britain usually contains alcohol. In the United States, cider does not usually contain alcohol, and if it does contain alcohol, it is usually called hard cider.

사이다는 사과에서 만든 음료로 영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알콜을 포함하고 있다. 미국에서 사이다는 알콜이 일반적으로 없으며, 만약 함유되어 있다면 hard cider라고 부른다.

역시! 라는 말이 나온다.

그럼, 여기서 한국의 사이다는 뭐라고 부를까?

그냥 세븐 업. 또는 다른 상표 이름을 대면 된다. 여기서 콜라를 시킬 때도, 콜라 달라고 하지 않고 Coke 주세요 또는 펩시 주세요라고 한다. 한국에서 처럼 종류 상관없이 콜라 달라고 하려면 “Coke? pepsi? whatever”정도 말하면 된다.

하지만 탄산음료 전체를 아우르는 말은 있다. 공식적으로는 Soft drink라고 하고, 일상적으로는 pop이라고 한다. 아마 입안에서 톡톡 튀기 때문에 pop이라고 하는 것 같다.

그럼, 이제 영영사전 추천. 뭐 다 알겠지만 Collins Cobuild다.

대학교 다닐 때, 시덥잖고 별로인 교수들은 제외하고 정말 실력있고 대단하고 훌륭한 영문과 교수님들에게 영영사전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했을 때 만장일치로 얻은 대답이 바로 Collins Cobuild다.

웹스터처럼 설명이 더 어려워 오히려 사전을 보고 나면 알던 것도 모른 것 처럼 되어 버리지도 않고, 고급 수준의 실력자가 보기에도 깊이있는 설명이 있고, 초보자가 보기에도 설명하는 문장이 간단하고 쉽고 명쾌하다.

내가 보고 인용하는 영영사전은 거의 Collins Cobuild다. 한마디로 쵝오임.

참고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cider는 Hot Apple Cider 또는 Spiced Apple Cider라고 커피 믹스처럼 봉지에 가루로 담겨져 파는데, 뜨거운 커피 타듯이 타면 된다. 추운 날 따끈하게 마시면 정말 정말 좋다는… (여기는 북미기 때문에 알콜은 없음 ^^ )

Sunday, 28 December 2008

Coldness between Winnipeg and Toronto

A few weeks ago, several people came to visit Winnipeg from Toronto. It was their first visit. As most people do, they also have the wrong concept that Winnipeg is extremely cold.

First time, they were surprised that we do not have basement (indoor) parking lot – wherever you go, the parking lot is just on the ground, uncovered.

The next day, they realised that we don’t need a indoor parking.

In Winnipeg, the temperature is much lower than that in Toronto. I mean the number is so. While they need indoor parking with higher temperature, we do not need that with lower numbers.

That is because of the different coldness between Winnipeg and Toronto.

They have damp cold – so cold damn cold in Toronto. 🙂 And we have dry cold. So even the number is lower, but the feeling or actual coldness is not that severe.

몇주 전에 토론토에서 몇 사람이 왔다. 위니펙에 처음 왔다고 했다. 대체로 그렇듯이 위니펙이 무지 춥다는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었다.

처음에 그들이 위니펙에 지하 주차장이 없는 것에 매우 놀랐다. 어딜 가든 지상 주차장 뿐이니까.

다음날, 여기선 실내 주차장이 필요 없다는 걸 알게되었다.

위니펙의 온도는 토론토보다 훨씬 낮다. 숫자상으론 그렇다. 그런데 훨 높은 온도에도 지하 주차장이 토론토에선 필요한 반면에 위니펙에선 숫자는 낮지만 별로 필요가 없다.

이는 위니펙과 토론토의 추위의 종류가 다른데서 기인한다.

토론토는 습한 추위(damp cold여서 damn cold 그러니까 C8 추위)지만 여기는 건조한 추위여서 온도는 더 낮아도 느낌이라던가 실제 추위는 훨씬 약하다.

[영어산책]빅쓰리?

요즘 인터넷 뉴스를 보다 보면 빅쓰리란 말이 자주 나온다.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이는 미국의 초대형 자동차 회사 포드, GM, 크라이슬러를 묶어 부르는 말이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Big Three란 말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캐나다 혹은 내가 사는 위니펙에선 사용하지 않는다.

사람들에게 Big Three라고 말하면 모두 다 한결같이 그게 뭐냐고 묻는다. 그리고 신문(Winnipeg Free Press)에서는 Detroit Three란 표현을 한 번 봤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이 말을 썼더니 반은 대충 알아듣고 나머지 반은 또 그게 뭐냐고 묻는다. -_-;;

일단 여기서 GM, Ford, Chrysler를 묶어 말하려면, American Car makers라고 하는 게 가장 속 편하다.

어째든, 미국은 모르겠지만, 여기선 Big Three란 말은 아무도 안쓰고 알아 듣지도 못한다. (신문이고 어디고 한 번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표현)

Funny and scary

When the wheels spin and the car does not move at all, it is funny.

When the wheels stopped while the car keep moving with the same speed, it is scary.

바퀴는 돌아가는데 차가 안 움직이는 건 웃기고,

바퀴는 멈췄는데, 차가 속도가 안 줄고 계속 가는 건 무섭다.

God loves Christmas and Winnipeg

Recently I saw the news saying about the Vancouver, Toronto and other parts of Canada having extremely much snow. Vancouver got much more snow than Winnipeg! What a surprise!

When I was visiting Brenda’s, they got a phone call from Bill’s son living in some town in Ontario. They said they got a snow up to their chest at once and still snowing. It was last Sunday.

But in Winnipeg, everything was normal. We also got some snow but not much more than recent years. (Actually Winnipeg is not a heavy snowing area. Just the snow does not melt until the next spring)

And we had cold weather last week, but on Christmas eve, Christmas day, and Boxing day (which is the next day of Christmas), God gave us spring-like warm weather.

I think God loves Winnipeg and Christmas. 🙂

최근에 뉴스를 보면 밴쿠버, 토론토를 비롯한 다른 캐나다 지방에서 얼마나 극단적으로 눈이 많이 내렸는지 나온다. 세상이 밴쿠버가 위니펙보다 훠얼씬 눈이 많이 내렸다니, 참 놀랍다.

브렌다집에 놀러 갔을 때, 온타리오에 사는 빌의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단 한번에 눈이 가슴 부근까지 내렸단다. 그거 바로 지난 주일 얘기다.

그런데 위니펙은 그냥 정상이었다. 물론 눈이 좀 내렸지만 절대 예년보다 많이 내린 게 아니었다. (사실 위니펙은 절대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은 아니다. 다만 봄까지 안녹을 뿐이지)

그리고 지난 주에 날씨가 추웠는데, 성탄전야, 성탄절, 그리고 복싱데이(성탄절 다음날)에는 마치 봄날과 같은 날씨였다.

하나님께서 위니펙을, 그리고 성탄절을 사랑하시나 보다. 🙂

Static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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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days, I am suffering under the static too much. I think it is because of the dry air.

In Korean saying, when a man and a woman crash on each other, it is said that they got spark. The spark should be the static, I guess.

And I don’t understand because the love feeling is good while the static spark makes us annoying.

요즘 정전기 때문에 고생이다. 아마 건조해서 그런 거 같다.

남녀가 눈이 맞을 때, 불꽃이 튄다고 하는데, 불꽃이라면 아마 정전기일 거다.

그런데 이해할 수 없는게 남녀의 사랑의 감정은 기분 좋은 건데, 정전기는 짜증나게 만드는 거잖아.

Friday, 26 December 2008

Caught up in Christmas

Last week, I went to another concert named Caught up in Christmas at Calvary temple in downtown Winnipeg.

To my sorry, I was not able to take a picture. It was not allowed to do so.

This concert had quite different style in comparison to Living Christmas Tree.

LCT was kind of stable – not much moving, and simple.

Caught up in Christmas was very much dynamic and splendid. I felt like to watching a Broadway Musical Show.

They had a much fireworks there too. And the ending was a bit similar to the ending of the Moulin Rouge when the final play of that movie was ending.

There was dozens of kids in costume, and they had about one month old baby as baby Jesus, and they brought real live donkey to the stage!

I had a very good time there.

지난 주에 Caught up in Christmas라는 공연을 또 하나 봤는데, 위니펙 시내에 있는 갈보리 템플에서 했다.

아쉽게도 사진 촬영을  허락하지 않아서 찍을 수가 없었다.

이 공연은 Living Christmas Tree와는 꽤 다른 스타일을 갖고 있었다.

LCT는 일종의 안정적이고 검소한 느낌.

Caught up in Christmas는 아주 다이나믹하고 화려했다. 마치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듯 했다.

불꽃놀이도 꽤 보여줬고 마지막 장면은 영화 물랑루즈에서 마지막 공연이 끝날 때와 비슷한 면도 있었다.

수십명의 아이들이 분장을 했고, 난지 약 한달쯤 되어 보이는 아기가 아기 예수로 나왔고, 진짜 당나귀를 무대에 끌고 왔다!

아무튼 무척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Tuesday, 23 December 2008

Feel! It’s Christmas!

I heard so many times that they could not feel it Christmas at all in Korea.So, I post the Christmas light in Winnipeg. Hey, feel it! It’s Christmas!

한국에선 성탄절 분위기를 전혀 못 느낀다는 얘길 많이 들었다.  그래서 위니펙의 성탄절 불빛을 올린다. 성탄절을 느껴보라!

* Warning: the video clips were taken by a Digital Camera at night so its quality is very poor.

*경고: 동영상은 디카로 밤에 촬영되어 품질이 기가막히게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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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use in Addison St. near my home. 집 근처 애디슨 거리에 있는 집.

Look at the video clip of this house. 이 집의 비디오도 보길.

Now, we moved to South part of Winnipeg along the Kenaston Blvd. 케너스턴길을 따라 위니펙 남부로 갔다.

This is the video clip of Candy Cane Lane – whose name exists only in Winter time. 이 건  지팡이 사탕 길이라는 곳 동영상인데, 이 이름은 겨울에만 존재한다.

And this is the Lindenwood area next to Candy Cane Lane. 그리고 이 건 지팡이 사탕 길 옆의 린덴우드 지역.

Actually we went to Taylor’s house by the Roblin Blvd and it is personal, private decoration of Christmas light. This is the video of the entrance of the yard.

사실 로블린 거리에 있는 테일러 집에 먼저 갔는데, 개인적으로 성탄절 장식을 한 곳이라고 한다. 먼저 입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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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has a small train track in his yard and the train runs on it! I saw the train full of kids. 마당에 조그만 기차길도 있고 기차가 실제로 달린다. 기차에 아이들이 가득탄 걸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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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another video clip of this house. 여기 이 집의 다른 비디오 클립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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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this is the Dickens Cres. which is very close to my home. 그리고 여긴 우리 집에서 무지 가까운 디킨스 거리.

And a house in Westwood Dr. 그리고 웨스트우드 거리에 있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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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finale, this is the Winter Wonderland by Canad Inn at Red River Exhibition. Of course we need to pay to get there. 마지막으로 캐넛 인이라는 호텔에서 마련한 윈터 원더랜드라는 곳인데, 레드 리버 전시장에 있고, 여기 가려면 입장권을 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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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so took the video of this Winter Wonderland and tried to upload to Youtube but it said that clip was too long. I am going to try chop it and if I success, I wll post another post for it. Anyone tell me how to edit videos on Linux. My linux is Ubuntu using Gnome.

이 윈터 원더랜드 동영상도 찍었는데, 유튜브에 올리려 했더니 너무 길다고 나온다. 편집을 좀 하려고 하는데, 만일 성공하면 이 비디오로 별도로 글을 쓰겠다. 누가 리눅스에서 동영상 편집하는 법좀 알려 줘. -_-Gnome을 쓰는 우분투임.

Now, feel it again! It’s Christmas! 이제 다시 성탄절을 느껴보길!

Monday, 22 December 2008

Living Christmas Tree Concert

A few weeks ago, all the member of the Church Choir went to Living Christmas Tree concert.

The first floor was just watching the concert, and the second floor was for Dinner Concert (We were at the second floor).

It was quite fun and nice. This concert has same age with someone I know. 🙂 It began in 1984.

몇주 전에 성가대에서 Living Christmas Tree라는 콘서트에 갔다 왔다.

1층은 그냥 콘서트만 보고 2층은 디너 콘서트였다 (우리는 2층에 있었음)

꽤 재밌고 좋았다. 이 콘서트는 내가 아는 어떤 분과 동갑내기로 1984년에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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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Living Christmas Tree. 여기가 바로 그 크리스마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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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because the choir goes into it. 🙂 합창단이 들어가기 때문에 living이라고 한다.

Here are some pictures from it. 여기 사진 몇장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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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not only for singing but also they showed a play: 노래만 한게 아니라 연극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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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21 December 2008

Christmas card from Prime Minister

Probably two weeks ago, I got a Christmas card from Steven Fletcher, the MP in my area.

Today, actually yesterday, I got another Christmas card and it is from Stephen Harper –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I was so glad because it was not expected at all! (My name on the envelop)

I’ve never got a Christmas card from the president living in Korea for about thirty years, and just living in Canada for only 2 years, I got it from Prime Minister! Yay!

약 2주 전에 내가 사는 지역의 국회의원이 스티븐 플렛처에게 성탄 엽서를 받았다.

오늘 (정확히는 어제) 성탄엽서를 하나 더 받았는데, 캐나다 수상인 스티븐 하퍼에게서 온 거다. 전혀 예상치 못한 거라서 꽤 좋았다. (봉투에 내 이름이 정확히 있었음)

한국에 평생 살면서 대통령 한테 이런거 한 번 못받아 봤는데, 캐나다에 겨우 2년 살면서 수상에게서 다 받아보네. ㅎㅎㅎ

Saturday, 20 December 2008

St. Nicholas and Black Peter

I heard it from Bill who is Dutch Canadian. Because he came to Canada when he was 14 years old, he knows much about Dutch things too.

In Canada, we have Santa Claus or Father Christmas who give  the Christmas gifts to the kids, but in Holland, they have St, Nicholas instead who gives the gifts on December 5 – not Christmas or Christmas eve. St. Nicholas has nothing to do with Christmas. And there are also one more named Black Peter from Spain.  While the St. Nicholas gives the gifts to the good kids, Black Peter give to the bad kids – he brings a bag of coal and gives a coal to the bad kids.

And I was told that the Black Peter is quite scary to the kids because he give coal, not the  gift.

While we all agreed to the story, one said, “Isn’t it good to give coal in cold winter?”

And I became to agree more to this opinion. 🙂

빌이라는 분에게서 들은 얘긴데, 네덜란드에서 온 분으로 14살때 캐나다에 왔기 때문에 네덜란드에 관한 것도 꽤 많이 알고 있는 분이다.

캐나다 또는 한국에선 산타 할아버지가 성탄절 선물을 아이들에게 주는데, 네덜란드에서는 성 니콜라스가 대신에 선물을 주는데 성탄절이나 성탄전야에 주는 게 아니라 12월 5일 준다고 한다. 성탄절과는 별로 상관이 없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블랙 피터라는 사람이 또 등장하는데, 스페인에서 왔다고 전해진다. 성 니콜라스는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는 반면에 블랙 피터는 나쁜 아이들에게 준다. 석탄 부대를 갖고 다니면서 나쁜 아이들에게 석탄을 준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이 블랙 피터를 꽤 무서워 한다고 하는데, 선물이 아니라 석탄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모두들 그 얘기에 동감을 하는데, 한 사람이 말했다 – “추운 겨울에 석탄 주면 좋은 거 아녜요?” ㅋㅋㅋ

요 말에 더욱  동감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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