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21 November 2008

초당이냐 초딩이냐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Essay,Subj:Fun — Jemyoung Leigh @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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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을 보니 눈에 띄는 제목이 있다:

꼬일대로 꼬인 남북관계, 초당적 네트워크가 해법

그런데, 아무리 봐도 현 정부랑 2MB는 초당적이 아니라 초딩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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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어제인가는 또 “나는 대북 강경파가 아니다” 라고 언론 기자들 앞에서 말했죠.
    저런 사람의 특징은 그때그때 상황을 면피하기 위한 발언만 하는데 신경쓰기
    때문에 자기가 과거에 했던 행동과 말에 반대되는 짓을 자주 한다는 겁니다.

    기억 용량이 2 메가 바이트 가 아니라 2 마이크로 비트 라는 우스개가 신빙성 있어 보입니다.

    Comment by 최기영 — Sunday, 23 November 2008 @ 15:57 | Reply

  2. 2MB도 사람들이 먼저 쓴게 아니라 딴나라당이 자랑스레 쓰기 시작한 거라는 걸 알면, 걔네들은 정말 개념이 없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2MB가 엄청 좋은 건줄 알았으니까요… 제가 샀던 AT 컴터의 하드가 20MB였으니…. (도대체 언제적 얘길…)

    만일 MB가 이씨가 아니라 백씨였다면 좀 좋았을지도요…. 아 천씨도 있구나.
    아니면 이명박이 아니라 이경박이었으면 2GB가 되는 건데요…

    Comment by Jemyoung Leigh — Monday, 24 November 2008 @ 18:22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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