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25 November 2008

Hushie, closed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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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was a nice site for MP3 search whose name is Hushie.

Yesterday, I visited that site after a quite long time and I saw this:


Hushie라고 MP3 검색하기에 딱 좋은 싸이트가 있었다. 오랫만에 방문해 보니, 폐쇄공지만 덜렁 있었다. 쩝… -_-

Monday, 24 November 2008

Last name

We all know that in English speaking countries, women change their last name when they marry – they follow their husbands’ last name.

I  thought this is the entire European culture, but I met a French woman (from France) who still uses her maiden name. And I asked her why, then I found in French culture they do not change their family names even after the marriage.

In Canada, Quebec is French speaking province, and the provincial government does not allow a woman to follow her husband’s last name. A woman cannot change her last name if she marries in Quebec. So the English women living in Quebec who wants to follow her husband’s name, they marry out of Quebec and go back to Quebec (I am not talking about wedding ceremony, but the government document process).

I also asked about it of a lady from Germany, and in German culture women follows their husbands’ last name.

In Western naming, the family name is last name because it comes last. But in Asian countries, the family names comes first, and there is nothing like middle name (in Korea, Japan and China).

In Korea, women keep their family name after marriage like in France, but in Japan, they follow their husbands’ family name.

다들 알다시피, 영어권 국가에선 여자가 결혼을 하면 남편 성을 따른다. 난 이게 유럽 전체의 문화인줄 알았는데, 프랑스에서 온 여자가 자기 원래 성을 쓰는 걸 본 적이 있다. 그래서 묻자, 프랑스에서는 결혼 해도 여자가 성을 바꾸지 않는다고 한다.

캐나다에서는 퀘벡이 불어 지역인데, 주정부에서는 여자가 결혼한 후 성을 바꾸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퀘벡에서 사는 영국계 여성들은 자기 문화와 풍습대로 남편 성을 따르길 원하기 때문에 퀘벡주가 아닌 다른 주에서 결혼을 하고 (결혼식이 아니라 결혼 신고) 성도 바꾸고 나서 퀘벡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한다.

최근에 독일에서 온 여성분과 얘기를 나눴는데, 독일 풍습에서도 여자가 남편 성을 따른다고 한다.

그리고 서구 문화에서는 성이 마지막에 오기 때문에 last name 이라고 하지만, 한중일같은 아시아 국가에서는 성이 처음에 오고, middle name 같은 것도 없다.

한국에서는 프랑스와 마찬가지로 여자가 자기 성을 그대로 쓰지만, 일본에서는 남편 성을 따른다.

Sunday, 23 November 2008

[영어산책]영영사전을 써야 하는 이유 – 3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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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다른 곳에 들렸다가 기다리면서 신문인가 잡지를 보다가 brunette라는 단어가 있었는데, 몰라서 집에 가면 찾아 봐야지 하고 생각을 했다.

집에 와서, 영영 사전을 집다가, 썩어 들어가는 영한 사전을 구해주려는 의미로 펴들었다.

brunette: 브루넷의

라고 해석이 나와 있다. -_-;; 순간 굉장히 당황했다. 너무 황당해서 몸둘 바를 몰랐다. 그리고 Collins Cobuild 영영 사전을 펼쳤다.

a brunette is a white-skinned woman or girl with dark brown hair.
(부르넷이란 짙은 갈색 머리카락을 가진 흰 피부의 여성이나 소녀)

정말이지 오랫만에 영한사전 펼쳐봤는데, 역시 영영사전만 봐야 겠다.

Christ the King Sunday

I heard that today is Christ the King Sunday and is the last sunday of this year in Church Calendar. And the next Sunday which is the first Advent is the first Sunday of new year in Church Calendar.

오늘이 ‘왕되신 그리스도’ 주일이면서 교회력으로 올해의 마지막 주일이라고 한다. 첫 Advent인 다음 주일이 교회력으로는 새해 첫 주일이 된다고 한다.

Friday, 21 November 2008

Subtitle of Friends DVD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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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week, I bought Friends sitcom season 1 complete DVD at Walmart. My sister wants to study English with a English subtitle.

When I put it on my computer and tried to set the subtitle language, I was surprised – It has four subtitle languages of English, French (these two are official languages of Canada), Spanish, and KOREAN!!!


지난 주에 월마트에서 프렌즈 시즌 1 DVD를 샀다. 누나가 영어 자막을 보며 공부를 하고 싶어해서.

컴퓨터에 디스크를 넣고, 자막을 맞추려고 하가 놀랬다. 자막이 4개 언어로 있는데, 영어와 불어(이 둘은 캐나다의 공식 언어), 그리고 스페인어와 한국어!!!


Ubuntu, paused in booting process

After I upgraded Ubuntu to 8.10, I got two major problems.

One is booting process takes forever. The progress bar does not move and whenever I touch and press a key, it moves. I had to press the keys about seven times on each booting process.

I looked up the internet for this and found the answer at Ubuntu Forum. There were another users having the same problem, and I found this problem is only on HP Pavilion dv6000.

The solution is very simple. Edit the file /boot/grub/menu.lst and add one kernel option of:


ACPI stands for Advan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 and I do not have exact idea what is wrong with Ubuntu 8.10 and HP dv6000. If anyone can tell me, please. (That option means do not allocate a IRQ to ACPI.)

Anyway, it boots fast and everything seems fine.

우분투를 8.10으로 업그레이드 한 다음부터 두 가지 큰 문제가 생겼다.

하나는, 부팅이 무지 오래 걸린다는 거다. 부팅시에 보여주는 진행 막대가 진행을 안하고 멈춰 있다. 그러다가 키보드를 누르면 다시 진행이 된다. 부팅할 때까지 약 일곱 번 정도 키를 눌러줘야 한다.

인터넷을 뒤지다가 우분투 포럼에서 답을 찾았다. 같은 문제를 겪었던 사람들이 있는데, 모두 HP 파빌리언 dv6000 사용자라는 공통점이 있었다.

해답은 실로 간단한데, /boot/grub/menu.lst 파일을 편집기로 열어서 커널 옵션을 하나 추가해 주면 된다.


ACPI는 전원 관리 고급 설정(Advanced Configuration and Power Interface)인데, 우분투 8.10과 파빌리언 dv6000이 어떤 궁합이 안 맞는지 정확히는 모르겠다. 혹시 아는 분  있다면 설명 좀. (해당 옵션은 ACPI에 IRQ를 배당하지 말라는 것)

어째든, 부팅이 빠르게 되고, 다 잘 되는 듯 보인다.

초당이냐 초딩이냐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Essay,Subj:Fun — Jemyoung Leigh @ 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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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을 보니 눈에 띄는 제목이 있다:

꼬일대로 꼬인 남북관계, 초당적 네트워크가 해법

그런데, 아무리 봐도 현 정부랑 2MB는 초당적이 아니라 초딩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Wednesday, 19 November 2008

Ubuntu upgrade to 8.10

Recently I upgraded my Ubuntu box from 8.04LT to 8.10.

It was just easy. There was nothing I need to do.

Well, actually some – answering to some questions such as that I would keep the configuration file or not.

I remember when the upgrade of Linux (Red Hat) was almost important. That time, just re-installing was easier than upgrade.

Debian and Ubuntu are very nice. I love them.

우분투를 최근에 8.04LT에서 8.10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정말 쉽다. 내가 해야 할 일도 없다. 사실, 설정 파일을 유지하겠냐는 질문에 답하는 게 좀 있긴 하다.

예전엔 리눅스 (레드햇) 업그레이드가 거의 불가능했던 적이 있다. 그  시절엔 차라리 재설치 하는게 쉬웠다.

데비안과 우분투는 너무 좋다.

지만원은 미친놈이 근영

[English in the bottom]

익명으로 몰래 기부를 해오다 들통(?)나 버린 국민의 문근영, 정말 사랑스럽 근영.

이걸 갖고 우리의 근영이를 빨갱이로 몰고가려는 지만원은 미친놈이 근영.

살다보니 별 꼴을 다 보는 근영.

울화통이 치미는 근영. 이럴 때는 유튜브 비디오로 풀어야겠 근영.

As you saw the youtube videos above (these are the commercial of KTF which is a tele-communication company in Korea), Geunyoung Moon is very pretty and cute girl.

She has donated several hundreds thousands dollar to help the poor people. She is pretty and what she does is really beautiful. She has hidden it but recently it was revealed against her will.

Anyway, a insane guy named Manwon Ji said she is nothing but a crazy red pinko. He is crazy. Korea is totally going backward.

Friday, 14 November 2008

[영어산책]통화관련 용어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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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통화란 전화 통화(telephone call)가 아니라 돈(currency) 얘기다. 요즘 미국발 금융위기 때문에 많은 대화를 하게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 무식하던 내가 와중에 알게된 단어들이다.

브레튼 우즈 체제: Bretton Woods System

미국의 브레튼 우즈에 서방 각국이 모여 미국 달라를 기축통화로 제정한 체제.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미국은 금본위제를 하고, 나머지 나라는 미국 달라를 준비통화로 사용한다다.

금본위제: Gold Standard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낼 때, 해당 돈의 가치에 해당하는 금을 보유하는 방식. 예전에 미국 $35가 금  1온스였다. 미국이 금본위를 폐지하고, 돈을 마구 찍어낸 결과 1온스에 $755정도 한다. 돈 역시 찍어낼 수록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외환보유고: Foreign Exchange Reserves

변동 환율제: Floating Exchange Rate

브레튼 우즈 체제에서는 고정 환율제를 선언했었다.

고정 환율제: Fixed Exchange Rate


사전엔 Key Currency라고 나오는데, 아직 한 번도 실제로 듣거나 읽어본 적이 없다.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은 Reserve Currency로 준비통화로 번역되는데, 외환보유고에 넣어두는 통화라는 뜻이다. 그 외에 국제 통화의 뜻으로(Primary) World Currency와 Global Currency가 많이 쓰이고, Anchor Currency도 가끔 보인다. 앵커는 세계의 다른 통화들이 닻을 걸어두는 기준이 되는 통화라는 뜻이다. 또한 국제 거래에 쓰이는 Transaction currency와 Intervention Currency도 가끔 보인다.

사실, 브레튼 우즈 체제의 두 약속인 미국의 금본위제와 미국의 기축통화에서, 미국의 책임인 금본위를 스스로 깼으니 다른 나라가 미국 통화를 기축통화로 인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데, 여기까지 온 거다. 책임은 안하고 권리만 챙겨먹은 미국.

Wednesday, 12 November 2008

Playing the president

Many actors played the president in the Hollywood films such as Harrison Ford in Air Force One, Bill Pullman in Independence Day, and Michael Douglas in the American President. Oh, one more – Josh Brolin in W.

But no one expected Will Smith to do that. Well, thanks to Obama, now Will Smith (or possibly Eddie Murphy) can play the president.

헐리웃 영화에서 많은 배우들이 미국 대통령을 연기해 왔다. 에어포스 원의 해리슨 포드, 인디펜던스 데이의 빌 풀먼, 대통령의 연인의 마이클 더글라스 등등. 아, 최근 영화 W의 조쉬 브롤린이 있구나.

하지만 아무도 흑인배우 윌 스미스가 대통령을 연기하리라고 기대하지 않았지만 이제 오바마 덕분에 윌 스미스가 (또는 어쩌면 에디 머피) 대통령을 연기할 수도 있게 되었다.

Thursday, 6 November 2008

Brother MFC7220 again

In the posting of https://crinje.wordpress.com/2008/11/03/upper-margin-of-brother-mfc-7220-on-ubuntu-linux/, I thought that I fixed the problem but the problem came back when I restarted the computer.

지난 글에서, 프린터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했는데 컴퓨터를 껐다 키니까 문제가 재발했다.

Today, I uninstalled all the brother MFC 7220 related driver packages and installed new one from the brother home page.

브러더 프린터 관련 패키지를 모두 삭제하고 홈페이지에서 받은 드라이버를 다시 설치했다.

$ sudo su
# dpkg -i --force-all --force-architecture brmfc7220lpr-2.0.1-1.i386.deb
# dpkg -i --force-all --force-architecture cupswrapperMFC7220-2.0.1-2.i386.deb

And now, everything is OK even though after I reboot the computer. Hurray!

그랬더니 재부팅한 후에도 이제 모두 잘 된다.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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