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9 October 2008

[영어산책]복수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un,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8:01
Tags: , , ,

얼마전에 현지 캐나다 분이 메일로 보내준 내용인데, 재밌어서 올린다. 주로 영어 복수형에 관련된 내용이다.

An ode to English plurals (영어 복수형의 이상한 점)

We’ll begin with a box, and the plural is boxes, but the plural of ox becomes oxen, not oxes.
Box부터 시작하자. 복수형은 boxes잖아, 근데 ox의 복수형은 oxes가 아니고 oxen이야.

One fowl is a goose, but two are called geese, yet the plural of moose should never be meese.
새 한마리는 goose고 두 마리는 geese라고 부르는데, moose의 복수형은 절대 meese가 아니지.

You may find a lone mouse or a nest full of mice, yet the plural of house is houses, not hice.
외로운 한마리 mouse를 발견하거나 보금자리에 가득한 mise를 발견하겠지만, house의 복수형은 houses지 hice가 아냐.

If the plural of man is always called men, why shouldn’t the plural of pan be called pen?
man의 복수형은 늘 men이지만, 왜 pan의 복수형이 pen이면 안되는 거지?

If I speak of my foot and show you my feet, and I give you a boot, would a pair be called beet?
내 foot에 대해 말하면 내 feet를 보여주지. 그리고 내가 boot를 준다면, 한짝은 beet일까?

If one is a tooth and a whole set are teeth, why shouldn’t the plural of booth be called beeth?
하나는 tooth고 셋트는 teeth라면, 왜 booth의 복수형은 beeth가 아닌 거지?

Then one may be that, and three would be those, yet hat in the plural would never be hose, and the plural of cat is cats, not cose.
그리고 하나는 that고 세개는 those인데, hat의 복수형은 절대 hose가 아니고 cat의 복수형도 cose가 아니라 cats지.

We speak of a brother and also of brethren, but though we say mother, we never say methren.
brother라고하고 brethren이라고 말하지만 mother라고 하면서 methren이라고는 절대 안하지.

Then the masculine pronouns are he, his and him, but imagine the feminine: she, shis and shim!
남성 인칭 대명사는 he, his, him인데, 여성형이 she, shis, shim이라고 상상해봐!

Let’s face it – English is a crazy language.
직시하자구 – 영어는 미친 언어야.

There is no egg in eggplant nor ham in hamburger;
eggplant(가지)에는 egg(달걀)가 안들어 있고, hamburger에는 ham이 안들어 있어.

Neither apple nor pine in pineapple.
그리고 pineapple에는 apple도 없고 pine도 없어.

English muffins weren’t invented in England.
English muffins(영국머핀)는 England(영국)에서 만들어진 게 아냐.

We take English for granted, but if we explore its paradoxes, we find that quicksand can work slowly, boxing rings are square, and a guinea pig  is neither from Guinea nor is it a pig.
우리(캐나다인들)는 영어를 당연하듯 받아들이지만, 여기에 있는 패러독스를 탐험한다면, 늪이 천천히 움직이는 걸 발견할 거야. (위험해 진다는 뜻). Boxing ring(ring은 원형, 반지)은 square(정사각형)이고 guinea pig는 Guinea에서 오지도 않았고 pig도 아냐.

And why is it that writers write but fingers don’t fing, grocers don’t groce and hammers don’t ham.
그리고 왜 writers(작가)는 write를 하는데 fingers(손가락)는 fing을 안하고, grocers(식료품점 하는 사람)는 groce하지 않고 hammers(망치)는 ham하지 않지.

Doesn’t it seem crazy that you can make amends but not one amend.
너가 make amends할 수는 있어도 make amend할 순 없다는 건 미친 거 아냐? (amends는 단복수 동형 명사로 보상, 변상이란 뜻이고, amend는 동사로 수정하다, 고치다란 뜻)

If you have a bunch of odds and ends and get rid of all but one of them, what do you call it?
만일 너가 odds and ends(잡동사니)가 엄청 많은데, 하나 빼고 모두 없애 버리면 뭐라 부를래?

If teachers taught, why didn’t preachers praught?
만일 teacher가 taught했다면, 왜 preachers는 praught하지 않았던 거지?

If a vegetarian eats vegetables, what does a humanitarian eat?
만일 vegetarian(채식주의자)이 vegetables(야채)를 먹는 사람이라면 humanitarian(인도주의자)은 뭘 먹지?

Sometimes I think all the folks who grew up speaking English should be committed to an asylum for the verbally insane.
가끔 난 영어권에서 자란 모든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닌 말을 하기 때문에 보호소에 수감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In what other language do people recite at a play and play at a recital?
어떤 다른 언어에서 사람들이 play(연극)에서 recite(암송)을 하고 recital(시 낭송식)에서 play(연기)를 하지?

We ship by truck but send cargo by ship.
우리는 truck에다 ship(선적)을 하지만 ship에다가 cargo(car는 차량)를 보내지.

We have noses that run and feet that smell.
우리는 run(달리는, 콧물이 흐르는)하는 nose가 있고 smell(냄새맡는, 냄새나는)하는 feet이 있지.

We park in a driveway and drive in a parkway.
우리는 driveway(차고에서 도로로 가는 짧은 길, 드라이브 하기 위해 나가는 길이란 뜻)에 park(주차)를 하지만, parkway(가로수와 잔디가 옆에 깔린 꽤 넓은 길, 여기서 park는 주차가 아니라 공원이란 의미로 공원같은 길을 의미한다)에서 drive를 하지.

And how can a slim chance and a fat chance be the same, while a wise man and a wise guy are opposites?
어떻게 wise man(현명한 사람)과 wise guy(x도 모르면서 잘난체 하는 사람)가 정 반대인데, slim(가냘픈) chance와 fat(뚱뚱한) chance가 동일한 의미일 수 있지?

You have to marvel at the unique lunacy of a language in which your house can burn up as it burns down, in which you fill in a form by filling it out, and in which an alarm goes off by going on.
언어의 정신병적인 독특함에 놀라야 해, 예를 들면 집이 burn down하는데 burn up이라고 하고, 양식지를 fill out하기 위해서 fill in을 한다고 말하고, alarm이 goes on(소리가 나는 것)하는 걸 goes off(알람 설정이 시간이 되어 꺼짐을 의미)라고 말을 하잖아.

And in closing, if Father is Pop, how come Mother’s not Mop?
마지막으로, Father(교부-교황이 있기 이전의 초기 기독교의 교황 비슷한 존재)가 Pop(교황)이라면 왜 Mother(수녀)는 Mop이 아니지?

Tuesday, 28 October 2008

Do not expect anything from anyone

Filed under: Lang:English,Subj:Essay — Jemyoung Leigh @ 22:12
Tags: , ,

Unsatisfactory comes from expectation.

In case you have expectation and if you receive less than what you expected, you will not be satisfied. If you receive more than what you expected, you will be satisfied a little.

If you did not expect anything and receive something, you will be very much pleased and happy.

Expectation calls unsatisfactory, and unsatisfactory calls complaint.

Different style of washing dish

I found that how to  wash dish is different between Canada and Corea.

You know, in Canada, they fill the sink with water and put liquid soap. Then put all dishes in the water and wipe with a towel, then rinse in another sink without soapy water and finally wipe the dish with dry towel.

In Corea, they wash dish in running water, and put the liquid soap on the sponge and wipe the dishes with it. Rinse the dish in the running water again, and put the wet dish in the dish rack and let the time dry them.

한국과 캐나다에서 설겆이 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

한국에서는 보통 흐르는 물에 씻고, 수세미에 퐁퐁을 묻혀서 그릇을 닦은 뒤에 역시 흐르는 물에 헹구고는 물 있는 채로 식기 건조대에 올려놓고 마르게 한다.

캐나다에서는 싱크대에 물을 받은 후에 퐁퐁을 풀어 놓고, 접시를 모조리 물에 집에 넣고는 헹주로 닦는다. 그리고 비눗물이 아닌 깨끗한 물에 (역시 싱크대에 받아놓고) 헹구고 나서는 마른 수건으로 닦는다.

Friday, 24 October 2008

My bike got flat tire

I was biking the night before yesterday on my way home. About five minutes before my home around TD Canada Trust Bank at Portage avenue and Westwood drive, suddenly the rear wheel began wobble and I was not able to continue biking.

I walked home bringing the bike. And  the next day, I looked into the rear wheel and found about ten centimetre nail which went through the tire and tube in it.

By the help of Jim, I went to Olympia Cycle at Portage avenue near Polo Park to get new tire.

Tire was $25, tube was $5, and installation fee(labour) was $5.

그저께 밤에 자전거 타고 집에 오는데, 집에 오기 약 5분 전쯤, 포티지와 웨스트우드에 있는 TD 캐나다 트러스트 은행 근처에서 갑자기 뒷바퀴가 뒤뚱거리고 더 이상 자전거를 탈 수 없게 되었다.

집까지 자전거를 끌고 걸어왔다. 다음날, 뒷바퀴를 조사해 보니, 약 10cm 정도 되는 못이 바퀴와 그 속의 튜브를 뚫고 있었다.

짐에게 도움을 청해서 폴로 파크 근처의 포티지에 있는 올림피아 싸이클에 가서 새 타이어를 달았다.

타이어는 25불, 튜브는 5불, 인건비는 5불이었다.

Torn Jean Pants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2:46
Tags: , , , ,

I have a Jean Pants that I was gifted from Somi. That is GUESS and it costed over $200 – very expensive.

The pants went worn and last week, it was torn in the knees and hips. It was kind of strange because the Jeans were quite expensive and I spared and did not wear often. But I think that is OK because the pants reminded me the giver of the pants.

선물받은 청바지가 하나 있는데, GUESS 제품으로 20만원이 넘었다.

그런데 그 청바지가 점점 헤지더니 지난 주에 무릎과 엉덩이 부분이 완전히 찢어졌다. 꽤 비싼 청바진데다가 아까워서 자주 입지 않았기 때문에 좀 이상했다. 하지만 뭐 괜찮다 – 다 잊을 테니.

Thursday, 23 October 2008

[영어산책]piggy back

A few days ago, I had a chance to play with four little girls (around grade three). I wanted to see how the little girls in Canada play and found that they are very active and no difference from the boys.

A little while a girl asked me how old I was and I answered “Guess how.” And all four girls joined the guessing game.

And they started with SIXTEEN. 🙂 I said more, more, more… And at a moment, they went to one hundred and forty five. 😦

얼마 전에 꼬마 여자 아이들 넷하고 (약 초등학교 3학년 또래) 놀게 되었는데, 캐나다 여자 애들은 어떻게 노나 궁금하기도 했기에 잘 봤는데, 남자들과 다름없이 씩씩하게 논다. 요즘 한국 여자 아이들은 모르겠지만, 내가 어렸을 때는, 고무줄이나 공기 등을 하면서 남자들과는 좀 다르게 놀았는데, 여기는 그냥 똑같다. 엄청 뛰어 다니고… -_-;;

조금  후에 한 아이가 몇살이냐고 묻길래 맞춰 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모두 추측을 하기 시작했는데, 열 여섯부터 시작했다. ㅎㅎㅎ 더 더 더를 계속 외쳤더니 순식간에 백 마흔 다섯살까지 올라갔다. -_-;;

어째든, 아이들에게서 배운 영어.

술래잡기: hide and seek

술래: tagger 또는 그냥 T. 이걸 보통은 손가락으로 표시하는데, 검지와 중지 사이에 엄지를 끼면 된다. 그러니까 한국으로는 욕이 되는 그 모양으로 표시를 한다. 즉,

난 처음에, 얘들이 나한테 욕하는 줄 알고… -_-;; 캐나다에선 저 모양이 욕이 아니니 저걸 본다고 해도 발끈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만일 가운데 손가락 하나만 펼쳐진 상황이라면 발끈을 해야…

업히는 것: piggy back. ‘업어줘’가 I want a piggy back. 왜 업는 걸 돼지 등이라고 하는진 모르겠다.

목마: shoulder back.

Tuesday, 21 October 2008

[영어산책]Money is clicking way faster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3:23
Tags: , , , , ,

제목의 문장을 한 번 해석해 보길.

The money is clicking way faster.

이 말이 나온 배경을 알면 이해하기 쉬워진다.

요즘 기름값이 뚝 떨어져서 사람들이 참 좋아 한다. 리터당 $1.45가 넘게 갔던 기름값이 요즘엔 $1.14정도고 토론토인가 몇몇 지역은 1불 이하로 떨어졌다고 한다.

주유기에는 주유한 용량과 가격이 표시되는데, 만일 리터당 $1.00이라면 두 숫자가 똑같이 움직이게 된다. 기름값이 리터당 $1을 넘어선 게 작년 초니까, 그 이전엔 늘 용량이 금액보다 빨리 움직였다. 그런데 지금은 금액이 더 빨리 움직이고, 그게 아직도 어색하게 느끼는 노인분들이 많더라는 얘기를 누군가와 했다. 그 때 그 사람이 한 말이 바로 위 문장이다. 해석하자면,

금액이 훨씬 빨리 움직여

정도가 되겠다. click은 알다시피 딸깍 소리가 나는 것들이다. 마우스를 누를 때도 딸깔 소리가 나니까 click인 거고, 사진기 누를 때도 딸깍 소리가 나니까 click인 거다.

주유기도, 지금은 전자식으로 숫자가 표시되지만, 예전에 기계식이었을 때는, 숫자가 바뀔 때마다 딸깍 소리가 났던 거 같다. 그래서 여기에 click이란 동사를 쓴 것이다.

Way는 ‘겁나’란 뜻으로 쓰였다. much보다 훨씬 더 느낌이 강한 단어다. 원래 이 말은 all the way에서 나왔다고 생각되어 지는데, ‘할 수 있는 한 끝까지’라는 의미로 way만을 빼서 부사로 쓰고 있다. 부사로서 형용사를 수식하는데, 보통은 비교급을 수식하는 데 많이 쓰인다(반드시 그런 건 아니다).

Thursday, 16 October 2008

Steven Fletcher, re-elected but still minority government

Two days ago, On October 14th, we had a election all across the Canada. In my area, Steven Fletcher who I volunteered for was elected again with huge difference between the candidate who got the second place.

What was surprising was that he won every single poll – we have one hundred and fifty something polls or more.

At the election day, I attended at the St. James Collegiate where there was seven polls from 126 to 133 (128 was missing) as a scrutineer of the Conservative party.

그저께, 그러니까 10월 14일에 캐나다 전국에서 투표가 있었다. 내 지역에서는 내가 밀어준 (^^) 스티븐 플렛처가 2등과 현격한 격차로 당선되었다.

놀라운 건, 투표소가 150 몇개 또는 그 이상이 있는데, 모든 투표소에서 하나의 예외도 없이 모두 이겼다는 것이다.

선거일에 나는 세인트 제임스 고등학교에 보수당 참관인 또는 감시인으로 있었는데,  거기는 126번부터 133번까지 7개의 투표소(128번은 없음)가 있다.

Lunch that I ate

Lunch that I ate 점심으로 나온 샌드위치

For the lunch and supper, the Steven Fletcher’s campaign office brought me a Sandwich pack.

The polling was finished at 8:30pm and they started the counting. I was checking and finally signed the seven Statements of the result (for each poll).

Steven Fletcher got 21,588 ballots among 40,104 which is 53.8% supports (his riding is Charleswood – St. James – Assiniboia – Headingly).

The province of Manitoba has fourteen seats in the house, and we (Conservative) won nine seats. I heard that NDP is traditionally strong in this province but the colour is changing into blue.

But the Conservative party failed to form the majority government. To be a majority government, we need at least 155 seats but we won 143. But we became stronger minority government. I am pretty sure that majority Conservative government will make Canada Better.

After the election, the supporters of Steven Fletcher gathered at the campaign office for Victory Party.

점심과 저녁으로 스티븐 플렛처 선거 사무소에서 샌드위치 세트를 보내줬다.

투표는 8시 반에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다. 개표를 지켜보고 마지막에는 7개의 결과 보고서에 확인 서명을 했다. (투표소마다 하나씩). 내가 서명을 거부하면 투표 결과가 유효하지 않게 된다. ^^

스티븐 플렛처는 지역구의 40,104표 중 21,588표를 얻어 53.8%의 지지를 얻었다(지역구는 찰스우드-세인트제임스-아씨니보이아-헤딩리).

마니토바주는 의회에서 14개의 의석을 갖고 있는데 그 중에 보수당이 9석을 얻었다. 마니토바는 전통적으로 NDP(New Democratic Party – 신민당)가 강세라고 하는데 색깔이 파란 색으로 바뀌고 있다고 한다(보수당은 파란색, 자유당은 빨간색, 신민당은 노란색, 녹색당은 녹색).

하지만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데는 실패했다. 다수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155석 이상이 있어야 하는데, 143석을 얻었다. 하지만 예전보다는 더 강한 소수 정부가 되긴 했다. 내 생각엔 보수당이 다수 정부를 구성하는 게 캐나다에 좋을 것 같다.

투표가 끝나고 스티븐  플렛처의 지지자들이 선거 사무실에 모여서 자축 파티를 했다.

And the conservative supporters in city gathered again together at Canad Inn Polo Park and had another party there.

그리고 위니펙의 보수당 지지자들이 폴로파크에 있는 캐넛 인에 모여서 또 파티를 했다.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With Steven Fletcher at Canad Inn 캐넛 인에서 스티븐 플렛처와 함께

A lady who is seen behind and is about to hug someone is the new MP of St. Boniface(French speaking area).

사진 뒤에 보이는 막 누군가 껴안는 여성이 세인트 보너피스 (불어 쓰는) 지역의 새로 당선된 국회의원이다.

Wednesday, 15 October 2008

UCC

In Corea, UCC refers to User Created Contents (could be called UGC – User Generated Contents) like the clips in Youtube. I just found another UCC – Upper Canada College.

Upper Canada is the old name of Southern Ontario. There was also Lower Canada.

난 여지껐 UCC가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 (User Created Contents)의 약자라고 생각했는데, 새로운 걸 발견했다. 바로 Upper Canada College (상부 캐나다 대학)이다.

Upper Canada란 남부 온타리오의 옛날 이름이다. Lower Canada도 있었는데, 이는 퀘벡 지방을 이르는 말이다.

Sunday, 12 October 2008

Manitoba Moose

Last Friday, I went to MTS Centre to see the hockey game of Manitoba Moose(Wikipedia) against Hamilton Bulldogs(Wikipedia). The moose and the bulldogs are not in the top league. The farm team(affiliates) of Manitoba moose is Vancouver Canucks, so if a player plays really good, he would go to Vancouver Canucks (they are in NHL – National Hockey League).

지난 금요일에 마니토바 무스와 해밀턴 불독의 하키 경기를 보기 위해 MTS 센터에 갔다. 두 팀은 최고 리그에 있는 게 아니고, 마니토바 무스의 farm team은 밴쿠버 캐넉스로 잘 뛰는 선수는 거기로 가서 NHL 리그에서 활동할 수 있다고 한다.

With Mickey Moose

With Mickey Moose 미키 무스와 함께

Warming up 몸풀기

Warming up 몸풀기

Before the game, the players of both teams were warming up. Did you notice something strange in the photo?

경기 전에 양팀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었다. 사진에서 이상한 거 발견했는지?

After the warming up, the lights turned off and a Toyota truck came in and they threw out the T-shirts and hot dogs…. I heard that  the truck would be given to someone in the end of this year. Now it is the time for the players to come in.

선수들 몸풀기가 끝난 뒤에 불 꺼지고 토요타 트럭 한대가 들어와서 티셔츠랑 핫도그랑 던져줬다. 연말에 경품으로 누군가 타간다고 한다. 이제 선수들이 입장할 차례다.

Each players of the Manitoba Moose were introduced, then the players came in with splendour and fantastic smoke and fire.

마니토바 무스의 선수들이 한 명씩 소개되고 멋진 연기와 불에 휩싸여 등장했다.

Meanwhile, the players of the other team just came in with silence. I thought it was not right but people told me if our team goes some other place, they do the same to us. 😦

반면에 다른 팀은 그냥 조용히 구석에서 들어왔다. 쫌 이상한데, 우리가 다른 곳에 가도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한다. -_-;;

Singing O Canada 애가 제창

Singing O Canada 애국가 제창

Before the real game, all the people stood up and sang O Canada. Did you find something strange in this picture? Look all the back numbers of Manitoba Moose players are 4. It was because of the memory for the player of back number 4 who died several months ago in motorcycle accident(if I heard right).

경기 시작에 앞서 모두 일어서서 애국가 제창이 있었다. 한국에서도 야구 경기 같은거 하기 전에 애국가 제창하는지 모르겠다. 위 사진에서 이상한 거 발견한 사람? 마니토바 무스 선수들의 등번호가 모두 4번이지 않나? 내가 제대로 들었다면, 몇달 전에 오토바이 사고로 죽은 4번 선수를 기념하는 것이라고 한다.

Oh, the game was real fun. And I found that the real game is far much tougher than that I watched on TV. I just became a big fan of hockey and Manitoba Moose! I have a proof that the hockey is really tough game.

경기는 정말 재밌었다. TV로 보던 것보다 훨씬 과격했다. 하키와 마니토바 무스의 팬이 되어버렸다. 🙂 하키가 겁나 과격한 경기라는 증거가 있다.

In the other games like football (I mean soccer), it is not allowed to fight. If a player fights, he has real big problem. But I guess, it is a bit allowed to fight in hockey game. Look, no one stops them. And a hockey game just turned into boxing game.

축구 같은 다른 경기에서는 싸움이 금지되어 있고, 만일 싸운다면, 선수는 큰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그런데 내 생각에 하키에서는 싸움이 어느정도 허가되는 것 같다. 사진을 봐도 아무도 말리지 않는다. 하키 경기가 순식간에 권투로 돌변했다.

On the ceiling, a huge score board was hanging. The biggest numbers tells the time remaining for the game, and the small numbers under them tells us how many a team tried and made shots. For that time, Moose tried three times and no score but Bulldogs tried once and got one. 😦

천장에는 대형 점수판이 매달려 있는데, 가장 큰 숫자는 남은 시간이고, 그 아래의 작은 숫자는 숫을 쏜  횟수다. 저 당시로는 무쓰는 세 번 시도해서 빵점, 불독은 한 번 시도해서 득점. T.T

The whole game is made up three sets (20 minutes) so we had two breaks. At the first break, a kids probably aged 4-5 came out and played a hockey. But all the people were so serious watching it. They were so cute – one falls all fall. But they were all very good at skating.

경기는 3회전(각 20분)으로 되기 때문에 두 번의 쉬는 시간이 있다. 첫 쉬는 시간에 약 5-6세 되는 아이들이 나와서 경기를 했는데, 보는 사람들이 모두 진지했다. 아이들은 너무 귀여웠다. 한 명이 넘어지면 모두 넘어지고… 🙂 하지만 모두 스케이트 잘 탔다.

Music in the hallway 복도의 음악

Music in the hallway 복도의 음악

At the second break, I went out to the hallway and some people were playing music there. It was really nice and exciting experience to watch the hockey game in real. For the last picture, watch the people in MTS Centre. Feel the heat.

두번째 쉬는 시간엔 복도에 나갔는데 음악을 연주하고 있었다. 하키 경기를 실제 본 건 정말 재밌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마지막 사진으로 경기장의 사람들. 열기를 느껴 보삼.

Saturday, 11 October 2008

Stephen Harper in Polo Park Canad Inn, Winnipeg

Last Thursday, Stephen Harper, the leader of Conservative Party of Canada and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came to Winnipeg to make a speech at Canad Inn Polo Park. And I was there to listen.

He spoke mostly in English but he also made some brief message (I guess) in French too. And I agree to the most ideas of Conservative party such as lowering tax(please!), stronger military, and tough on youth crime.

I should have got his signature! But I was in seven or eight row. 😦

Some news links on his coming to Winnipeg:

All we had to wait for long to enter into the hotel, and I met Steven Fletcher(MP in my area)’s niece.

The baby is five months old and she is very good – did not cry at all in the crowd which is unusual for the babies. And she is very very very cute. 🙂

A man on the wheel chair is Steven Fletcher. He was paralised for the car accident with the moose. Read my another posting on him: https://crinje.wordpress.com/2008/10/04/steven-fletcher/

My last two pictures are for Stephen Harper, the Prime Minister of Canada:

Stephen Harper, entering in

Stephen Harper, entering in

Stephen Harper, making a speech

Stephen Harper, making a speech

지난 목요일, 캐나다 보수당 총재면서 캐나다 수상인 스티븐 하퍼가 폴로파크에 있는 캐넛 인에서 연설하기 위해 위니펙에 왔다. 나도 사람들에 껴서 가서 들었다.

대체로 영어로 얘기를 했지만, 종종 불어로도 (아마 요약을 한 것 같다) 얘기를 했다. 참 말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대부분 보수당의 생각에 동의한다. 대표적인 걸로는 세금 감면 (제발!), 군대 강화, 청소년 범죄에 강력 대응 등이다.

앞자리에 앉아서 싸인을 받았어야  하는데, 일곱번짼가, 여덟번째 앉았다. -_-;;

호텔에 들어가기 전까지 한참 기다려야 했는데, 우리 지역 국회의원인 스티븐 플레처의 조카를 만났다. 위에 있는 애기  사진이다. 애기가 겁나 귀엽다.

애기 아래 있는 사진에서 휠체어에 탄 사람이 스티븐 플레쳐다. 무스(야생 들소의 일종)에 들이받는 사고 이후로 목 아래 불수가 되었다고 한다. 내가 이전에 쓴 글 https://crinje.wordpress.com/2008/10/04/steven-fletcher/ 를 읽어보기 바란다.

Friday, 10 October 2008

Canadian bannks and economy

According to the World Economic Forum, Canada has the soundest banking system in the world (Read the news).

And the International Monetary Fund (Homepage) said that Canada will not go into recession and is going to lead the developed world economy where all the world will go into recession (Read the news).

세계 경제 포럼에 따르면, 캐나다 은행들이 세계에서 가장 건전하고 튼튼하다고 한다 (영문기사).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IMF(국제 통화 기금, 영문홈페이지)은 전세계가 경기 침체 국면으로 돌입할 것이지만 캐나다만은 경기 침체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선진국들의 경제를 이끌어갈 것이라고 했다 (영문기사).

캐나다 은행이 부실이 없는 이유는 내가 볼 때는 간단하다. 미국은 서브 프라임 모기지를 했고, 집값의 120%인가 또는 그 이상을 대출받을 수 있었다. 게다가 거품이었던 집값이 폭락을 하니 집을 은행이 집을 압수해서 팔아도 대출금의 60%도 못 챙기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 보니 돈이 없어 은행이 망하는데, 캐나다는 일단, 집값에 거품이 적어서 아직 폭락을 하지 않고 (오히려 일부 지역은 계속 약간의 상승세) 서브 프라임 모기지도 없고, 모기지 대출도 집값의 70% 이하로만 해준다. 조사해 본 것이 아니라서 잘못되었을 수도 있지만, 대체적인 개념은 맞을 것이다.

한줄요약: 캐나다에서 잘 살아 보세.

Next Page »

Blog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