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26 August 2008

Sister in Winnipeg

Last Saturday, one of my sister came to Winnipeg to study English.She will go to Red River College Language Centre.

The flight from Seoul to Vancouver took ten hours by Singapore Air. She waited six hours at the airport, and took the Westjet for two and half hours flight. She arrived in Winnipeg 11pm.

A very nice Church member helped me to pick my sister up at the airport in that late night. I thank him much.

지난 토요일 누나가 위니펙에 영어 공부하러 왔다. 레드리버 어학센터에 다닐 예정이다.

싱가폴 항공으로 서울에서 밴쿠버까지 10시간을 날고, 공항에서 6시간  기다려서 웨스트젯을 타서 2시간 반 날아서 위니펙에 밤 11시에 도착했다.

친절한 교회분이 늦은 시간에 누나를 데리러 공항에 같이 가줬다. 감사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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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

  1. 정말 힘들게 캐나다 위니펙에 도착했다. 벤쿠버까지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데, 입국심사후 위니펙행 비행기 발권하고 나서 기다리는 4시간은 정말 지루하기도 하고…. 피곤이 몰려와서 엄청 힘들었다.
    다행히 위니펙에 내리자마자 동생 제명이를 만날 수 있었고, 친절한 분(경찰 교관이라고 한다)이 늦은 시간에 마중나와줘서 정말 감사했다.

    Comment by 이선희 — Monday, 1 September 2008 @ 17:40 | Reply

  2. 넹 -_-

    Comment by Jemyoung Leigh — Tuesday, 2 September 2008 @ 0:22 | Reply

  3. 이모께서 잘 도착하셨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전 지금 3야수단에서 외박나와서 잠시 컴퓨터 하고 있습니다. 이모, 삼촌 모두 건강하세요.

    Comment by 민우 — Saturday, 6 September 2008 @ 5:25 | Reply

  4. 사랑하는 조카 민우야! 외박나왔구나. 건강하게 잘 있는 거지. 이모도 블로그 만들었어. 나중에 주소 알려줄께. 친한 사람들 몇 만 공유할려구…
    건강하게 잘 있구… 씩씩하게 잘 있구…. 우리 민우 화이링~~

    Comment by 이선희 — Saturday, 6 September 2008 @ 15:02 | Reply

  5. 야수단이라니 야수와 같은 생활을 하겠구나 🙂

    몸 건강하고, 운전 도사가 되어 제대해라. ㅋ

    Comment by Jemyoung Leigh — Saturday, 6 September 2008 @ 22:20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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