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30 June 2008

부끄러운 줄 알아라!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22:48
Tags: , , , ,

내가 예전에 쓴 글, Korean government must STOP persecuting its people!에 커멘트가 달렸다.

cdkgo라는 사람인데, 아래와 같다:

This article shows just one side of current situation. First of all, violent and illegal demonstrations cannot be justified by any causes. Actually, these actions prosecute the democracy. The police should take measures to stop all these extreme acts of violence.

해석 하자면:

이 글은 현 상황의 한 면만을 보여준다. 먼저, 폭력과 불법 시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사실, 이러한 행위는 민주주의를 탄압하는 것이다. 경찰은 반드시 이런 극단적인 모든 행위를 중단할 수단을 취해야 한다.

이 글을 보고 어떤 병신새끼가 썼나 너무 황당했다.  그래서 글쓴이 IP를 갖고 검색해 보니


그러니까, 번역하면 -_-;;

조직 ID: ORG818266
조직명: 경찰청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
주소: 남연동 중구
우편번호: 681-270

경찰이 쓴 글이네. 그러면 그렇지. 정말 할일 없나보다.

도대체 폭력을 누가 행사하는거야? 이건 마치, 자기가 옆 사람 뺨을 때려놓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저 사람 뺨이 내 손바닥을 때렸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른거야?

나는 자유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사람이고, (개인) 언론의 자유도 중요시하는데, 그래서 내 블로그에 아무나 커멘트를  달 수 있도록 해 놓는데, 거짓말은 싫어. 그래서 앞으로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뿐만 아니라 어느 경찰청에서든 거짓된 내용으로 커멘트를 달면, 삭제할 거다.

그리고 너네가 경찰이냐? 진정한 경찰이라면 시민들을 섬기고 보호해야지. 너희들은 일제 앞잡이가 쥐새끼의 앞잡이로 변한 것 뿐이야. 너희는 단순히 조폭, 양아치 새끼들일 뿐이야. 쪽 팔린줄은 알아? 부끄러운줄도 모르지?

정권의 개. 아니 개만도 못한 것들.

앞으로 내 블로그에 거짓말로 커멘트 달지마.

Shoes on in a house

Filed under: Lang:English — Jemyoung Leigh @ 15:08
Tags: , , , , ,

One of the big difference in culture between Corea and Canada is, I think, the shoes in a house.

Usually, people wear shoes in the house in Canada. Or even though they do not wear shoes in the house, they do not ask their guest to take off the shoes. But I almost always take my shoes off in other houses.

But in Corea and in Japan, people must take shoes off in the house. They must leave their shoes in the foyer. In Corean and Japanese culture, if you walk inside of the house with your shoes on, that directly implies you are extremely insulting the owner and every people living in the house.

So, if you are visiting Corea or Japan (or Corean and Japanese people in your area), make sure to take your shoes off even the owner says OK. I guarantee that it will not be OK and if you take off and leave your shoes in the foyer, your host or hostess will be pleased.

In the World War II, Japanese government encouraged their people to fight against US and UK. They just said, UK and US people live with the shoes on inside of the house (Germans also do that but the government did not mention that because they are allied). And Japanese were greatly angry about them and found enough reason to fight – “What? Shoes on inside of the house? They are even worse than the beasts! We must beat  them! We must fight against them!”

It is funny but that is true. They were angry when they heard that, then if you walk your shoes on inside of their house, how much more will they be angry? Well, these days, they are different – they understand the culture wearing shoes on inside, but it is still extremely rude and insulting for other people to wear shoes on in their house.

한국과 일본에서는 집안에서 당연히 신발을 벗지만, 여기서는 대체로 신발을 신고 산다. 가끔 실내에서 슬리퍼나 아니면 우리처럼 맨발로 사는 사람들이 정말 가끔 있긴 하지만, 그들도 손님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요구하지는 않는다. 아니, 못한다.

내 느낌에는 손님에게 신발을 벗으라고 하는 것은 굉장한 무례인 듯 하다. 여기 광고 중에, 남편이 차고를 엄청 멋지게 꾸민 뒤에 아내에게 자랑하며 보여주는 데, 아내가 차고 안에 들어가자 신발을 벗으라고 얘기하면서 끝나는 게 있다. 집안에서도 신발을 신고 사는데, 차고에서 신발을 벗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차고를 잘 꾸몄다는 얘기가 된다 (케네이디언 타이어 광고였던 것 같다). 여기 문화에서는 엄청 황당한 (그리고 웃긴) 광고인 듯 하다.

그러니, 캐나다인 손님을 받을 경우에, 기분이 좀 쌍콤하더라도 꾹 참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아니면 문화의 차이를 설명하고 신발을 벗으라고 하던가 (손님들이 당혹스러워 할 것이 뻔함). 영화에 가끔 보듯이, 이상한 부족에 찾아갔는데, ‘문화의 차이를 설명하고’ 살아있는 벌레를 눈앞에서 짖이긴 후에 먹으라고 시키는 것과 약간은 일맥상통할 듯… 🙂

어니언 제임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4:48
Tags: , ,

교회에 지난 주에 한 청년이 (대학생인데 일본과 한국에 관심이 좀 많다) 날 보더니 갑자기

어니언 제임스!

라고 하는 게 아닌가. 제임스는 난데, 난데없이 왠 어니언? 양파…? 왜?

그래서 뭐?라고 반문을 했더니 천천히 말해준다.

어! 니! 언! 제임스~

그리고는 뭔가를 기대하는 듯한 표정. -_-;;

그래서 그게 뭐냐고 다시 물었더니, 헬로우가 한국말로 어니언 아냐? 이런다. -_-

아.. 안녕을 그딴 식으로 발음을 한 거구나. 발음은 개판이지만, 그래도 기특해서 정정을 해 줬다.

참.. 안녕을 어니언으로 발음할 수도 있구나…

이 글을 영어로는 안쓰는 이유는? 걔가 내 블로그 주소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

Wednesday, 25 June 2008

Met a legend

Today, I visited Steven Flecher’s office who is the MP in this area. And there were several old people volunteering. I had a chance to talk to one of the old gentleman. He was just normal one man and stamping on the envelopes.

He asked me what I did in my home country, so I replied I was a computer guy. And I came to told him about computer. But he was different from the old men I met. Because the normal old people do not understand computer but he seemed understand my words.

I asked him what his career was. Then I heard wonderful things.

He worked at IBM in Toronto and he did the very first bank automation in Canada at Toronto Dominion bank which is the mother bank of TD Canada Trust (TD stands for Toronto Dominion) very long before I was born. And he used Cobol and Assembly with Punch Card. He told me many things which I’ve never heard or only I read in books. He was one of the few first generation of computer history.

I met a legend today. 🙂

오늘 국회의원 스티브 플레쳐 사무실에 갔는데 자원봉사하는 노인분들이 여럿 계셨다. 그 중에 한 할아버지랑 얘기를 좀 하게 되었는데, 그냥 평범한 완전 늙은 노인이었고 봉투에 도장찍고 계셨다.

얘기 중에 내가 고국에서 뭘 했냐고 해서 컴퓨터 쪽에 있었다고 대답하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컴퓨터 얘기를 좀 많이 하게 되었다. 보통 컴퓨터 얘기를 하면 노인분들은 못 알아 듣는데, 이 할아버지는 다 알아듣는 듯했다.

그래서 나중에 할아버지 은퇴 전에 경력이 뭐였냐고 물었는데, 놀라운 얘길  들었다.

IBM 토론토 지사에 근무하면서 캐나다 최초의 은행 자동화를 담당 했다고 한다. 코볼과 어셈블리를 사용했고, 천공카드를 섰다고 했다. 그 것도 내가 태어나기도 훠얼씬 전에 말이다. 그 밖에도 내가 전혀 듣지 못했던 거나 책에서만 봤던 얘기들을 많이 들었다. 몇 명 안되는 컴퓨터 1세대중 한명이다.

오늘 전설을 만났다.

Tuesday, 24 June 2008

Cats are women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 — Jemyoung Leigh @ 21:23
Tags: , , , ,

These days I am staying at my minister’s doing house sitting. And they have a cat named Coloury because she is colourful. Well, though I like pets, it is new experience to me because I have never had a pet in my home. My mother hates pets because of their hairs.

So, I am learning about the cats. And I did not spend a long time to find that a cat is just exactly like a woman.

When I step forward, she runs away.

When I step back, she comes closer.

When I ignore her, she shows interests on me.

When I don’t care for her at all, she comes just by me and cry for my care.

Sometimes she is mad at me without reason or the reason I cannot understand.

And moreover, I don’t know what she thinks and what she has in her mind or brain.

I think dogs are quite like men, and cats are exactly same as women. I think I prefer dogs to cats – I like most pets which are mammals.

I cannot handle girls and women well. I must learn from Coloury.

요즘 다른 집을 좀 봐 주면서 그 집에서 거하고 있는데, 고양이가 한 마리 있다. 나는 애완동물들을 좋아하지만, 어머니가 털 때문에 동물들을 싫어하셔서 집에 동물들을 갖고 있던 적이 거의 없다.

그래서 고양이랑 같이 사는 건 꽤 새로운 경험인데, 정말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고양이가 완전 여자랑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면,

내가 다가서면 뒤로 물러난다.

내가 물러나면 다가온다.

내가 무시하면 나한테 관심을 보인다.

내가 신경써주지 않으면 내 옆에 와서 관심을 달라고 소리한다.

가끔은 이유도 없이 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화를 낸다.

게다가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종잡을 수가 없다.

개는 꽤 남자같고 고양이는 완전 여자랑 같다고 생각한다. 비록 포유류과의 대부분의 애완동물을 좋아하지만 고양이보다는 개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내가 여자들을 좀 잘 다루지 못하는데, 고양이한테 배워야겠다.

How to eat spitz

In Canada, many people enjoy the spitz sunflower. It is just the sunflower seed with its shell.

Canadians just put them in  their mouths and peel the shell using teeth and tongue. They spit the shell and eat the seed. It would be sound natural to you. But I saw some Koreans in Winnipeg eating spitz. All of them just peeled it using their hands before eat. And this is natural to Koreans.

This is kind of culture difference. Koreans don’t want to put anything which cannot be eaten.

For another example, Koreans don’t like to sit just on the floor or road. Most of them put something on it like scarf or book, and then they sit on it. I think most Canadians just don’t mind to sit on the floor.

여기서 사람들이 자주 먹는 것 같은 걸 중에 Spitz Sunflower라는 게 있다. 이게 해바라기 씨앗을 껍질채 파는 건데, 먹는 방식이 캐나다 사람들과 한국 사람들에 차이가 있다.

한국 사람들은 일단 껍질을 손으로 까고 먹는다. 그런데 여기 캐나다 사람들은 그냥 해바라기 씨를 껍질채 입에 넣고 이와 혀를  사용해서 깐다. 껍질은 뱉고(이름조차 Spit이니까) 씨는 먹는다.

그런데, 이게 원래 입에서 까도록 되어진 제품이 맞는게, 해바라기 씨에 맛이 첨가되어 있는데, 껍질도 안깐게 어떻게 맛이 들어갈까 했더니, 껍질에 맛을 넣었다. 나는 요즘 바베큐 맛을 먹는데, 역시 입에 넣고 까는게 쉽고 맛있다.

한국 사람들은 먹을 수 없는 걸 입에 넣는 걸 꺼리는 것 같다. 여기 사람들은 뭐든 대충대충 하는 것 같고…

비슷한 걸로 한국 사람들은 바닥에 주저앉는 걸 꺼리지만, 여기 사람들은 그냥 잘도 앉는다.

Thursday, 19 June 2008

Surprise deer

I was doing house sitting last week for my Church member. One day, I was reading book in the front garden. It was very nice day – breeze and sunny.

I was reading a book. Then sudden small noise just next to me surprised me very very much. That noise was made by:

Deer in front of the house

I saw very very many squirrels and rabbits and some other animals in town. But it was the first time that I saw a deer in Winnipeg. I saw many deers of course driving around the city but not in front of the house – actually the front garden.

Wow. But no one was surprised by the deer except me in the area around.

지난 주에 교회 분 한 분 집을 봐줬다. 어느 날씨 캡 좋은 날, 집 앞뜰에서 책을 읽고 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소리가 나서 깜짝 놀랬다.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위의 사슴이었다.

위니펙에 살면서 다람쥐나 토끼 등을 비롯해서 많은 종류의 동물들을 수도없이 봤지만, 시내에서 사슴을 보기는 처음이었다. 물론 차타고 시 주변을 다니면서는 겁나 많이 봤지만. 그래도 집 앞뜰에 오다니…

더 놀란 건 나 빼곤 아무도 놀라지 않았다는 것. 결국 사슴이 종종 찾아와서 놀랄 일이 아니라는 얘기네… 와!

Wednesday, 18 June 2008

Minwoo is joining the army

Filed under: Lang:English — Jemyoung Leigh @ 19:55
Tags: , , , , ,

Minwoo, my second oldest nephew, is going to join the army pretty soon.

Minwoo and me

Minwoo who was like that in the picture in 1989 is now going to join the army. His brother was standing – he really loved to be taken in the photo. Time flies.

I wish all the best for my nephew and his well being in the army without any trouble. He will not have much trouble as I had before for sure.

위 사진같았던 애기 민우가 곧 군대 간다. 몇일 안남았다. 사진에서 오른쪽에 등 보이는 것은 민우 형 진우. 진우는 사진 찍히는 걸 무척 좋아해서 야단쳤음에도 은근슬쩍 구렁이 담넘어 가듯 카메라 앵글 안에 들어왔다.

참 시간이 빠르구나. 벌써 군대를 가다니. 군에서 아무런 별탈 없이 건강히 잘 있길 바란다.

Wireless Network in Ubuntu

Yesterday, I flew to Toronto, and I spent some time in Toronto Public Library where they provide free wireless internet connection. But I was not able to find any wireless list in my Ubuntu. And I rebooted onto Windows.

Back home, I searched about it and solved the problem. You can see the original article at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743299

Anyway I will write what I did briefly. I did one more last thing for convenience.

[Note: This is for Ubuntu GNU/Linux on HP Pavilion dv6700]

  1. Download the madwifi:
    • wget -c http://snapshots.madwifi.org/special/madwifi-ng-r2756+ar5007.tar.gz
  2. Uncompress it:
    • tar xvzf madwifi-ng-r2756+ar5007.tar.gz
  3. Go into the directory of madwifi-ng-r2756+ar5007
  4. Get root power 🙂 using sudo and password
    • sudo su
  5. Compile and install it:
    • make
    • make install
  6. Go to /etc/init.d/
  7. make a text file with the name of wlan
  8. Insert three lines:
    • #!/bin/sh
    • modprove ath_pci
    • modprove wlan_scan_sta
  9. Give the file the privilege to be run:
    • chmod a+x wlan
  10. make link file in rc3.d and rc5.d with proper name:
    • cd /etc/rc3.d/
    • ln -s ../init.d/wlan S25wlan
    • cd /etc/rc5.d/
    • ln -s ../init.d/wlan S25wlan
  11. Disable the exist Atheros driver by running Device Manager:
    • jockey-gtk
  12. Clear the enabled check box of Atheros Hardware Access Layer (HAL)

After reboot, you can see the wireless network providers list. If you failed to compile, do the follow lines and try again:

sudo su
apt-get update
aptitude install build-essential

These will install the needed programmes to compile and build. Enjoy Ubuntu!

어제 토론토엘 갔다가 시간이 좀 남아서 토론토 도서관에서 시간을 좀 보냈다. 토론토 도서관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해 주는데, 우분투에서 잡을 수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윈도우즈로 부팅을 해서 썼다. 집에 돌아온 뒤에 인터넷 검색을 해서 드라이버를 설정해 주고 사용이 가능하게 되었다. 내가 참고한 원래 글은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743299 에서 볼 수 있다.

거의 같은 글이지만, 내가 한 것은 아주 약간 다르다. 마지막 부분에 편의를 위해 추가한 게 있다.

[주의: 이 글은 HP Pavilion dv6700에서 우분투 GNU/리눅스를 쓸 때의 얘기임]

  1. madwifi를 다운받는다:
    • wget -c http://snapshots.madwifi.org/special/madwifi-ng-r2756+ar5007.tar.gz
  2. 압축을 푼다:
    • tar xvzf madwifi-ng-r2756+ar5007.tar.gz
  3. madwifi-ng-r2756+ar5007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4. 루트 권한을 얻는다. sudo를 사용하고 개인 비번을 넣음
    • sudo su
  5. 컴파일 한 후에 설치한다:
    • make
    • make install
  6. /etc/init.d/ 디렉토리로 이동한다.
  7. wlan이라는 텍스트 파일을 만들어서 편집한다.
  8. 딱 세 줄만 넣는다:
    • #!/bin/sh
    • modprove ath_pci
    • modprove wlan_scan_sta
  9. 실행 권한을 준다:
    • chmod a+x wlan
  10. rc3.drc5.d 디렉토리에 링크 파일을 만들어 준다:
    • cd /etc/rc3.d/
    • ln -s ../init.d/wlan S25wlan
    • cd /etc/rc5.d/
    • ln -s ../init.d/wlan S25wlan
  11. 드라이버 관리자를 실행시켜 Atheros 드라이버를 비활성화시킨다:
    • jockey-gtk
  12. Atheros Hardware Access Layer (HAL)의 체크 표시를 없앤다.

재부팅하고 나면 무선 네트웍이 작동하고 무선 네트웍 제공자 목록이 보일 것이다. 컴파일에 실패했다면 아래 세 줄을 해 보고 다시 처음부터 하면 된다.:

sudo su
apt-get update
aptitude install build-essential

이 건 컴파일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설치해 주는 과정이다. 앗싸~

Monday, 16 June 2008

Google earth on GNU/Linux

I did not know that Google earth is provided on GNU/Linux also. I downloaded and installed Google earth. The installer file name was GoogleEarthLinux.bin.

$ sudo sh GoogleEarthLinux.bin

And there was an graphical installer which I followed the steps. At the end of installation, it asked me for running the programming after the installation. And I clicked yes.

Wow! It was good. Beautiful. Later, I tried to start the google  earth again by double clicking the icon. It started but there was no globe and no menu items were enabled. I had no idea why. I even reinstalled it several times again.

Later, I found the problem. The configuration files of Google Earth under the home directory (/home/$USER) has root as their owner and file modes were -wr——- which allows only the owner to read and write the file.

I changed the owner to my ID and the google earth worked fine. 🙂

That was because the installed was run as root but what I do not understand is that if the user was root, it must make the configure files under its home directory which is /root not in mine.

Anyway I am so happy with the google earth on GNU/Linux.

GNU/리눅스에 구글어스를 깔았다. 다운받은 다음에 터미널에서

$ sudo sh GoogleEarthLinux.bin

을 했다. 설치 끝날 때 쯤에 설치 후 실행할 거냐고 물어봐서 그러겠다고 했다. 오오 실행된다. 기분 조타~~ 🙂

나중에 구글 어스를 다시 실행하려 했는데, 실행은 되는데, 화면에 지구가 나오질 않는다. 메뉴들도 모두 비활성화되어 있다. 이유를 알 수 없어서 몇 번 재설치를 했는데도 마찬가지다. 최초 실행은 되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되었다.

나중에 보니, 홈 디렉토리에 있는 구글 설정 파일의 소유자가 모두 root로 되어 있는 것이었다. 게다가 파일 권한이 루트 외에는 읽지도 쓰지도 못하게 되어 있었다. 파일  소유자를 모두 내 껄로 바꿔주니 제대로 실행이 되었다.

설치할 때 관리자 모드를 사용해서 그런 거 같은데, 이상한 건, 루트면 지 디렉토리인 /root에 설정 파일을 만들 것이지 왜 내 자리에 만드냐는 것이다.

어째든, 구글 어스는 잘 실행이 되고 난 행복해염~ 🙂

I blame the wind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0:12
Tags: , , ,

Yesterday, I was biking by the Polo park shopping centre with my Oswald hat on. yesterday, they had a tornado down in t he states near Fargo. Fargo is just three or four hours’ driving from Winnipeg.

Anyway these days, the weather is very strange. It kept changing every ten minutes. And we had strong wind yesterday.

Just passed the Polo Park and before Viscount Hotel on Portage Avenue, a sudden wind blew my hat. And I tried to catch it. That would be no problem usually because I can bike without grabbing the handle. But the  winds were tricky yesterday. At the very moment I did not hold the bike handle to catch my hat, extremely strong wind just hit me from the side.

I lost the control and my balance. I guess I was running approximately 30km/h or slightly faster. I fell off the bike into a ditch where gravels and sands were hidden under the water.

I was totally wet top to toe and got very deep scratches on my hands and arms. My bike’s handle and front wheel are not straight now. The gear control was broken. Even my jeans were torn. I bled much.

I thank Mr. and Mrs. Palles who treated me.

What was strange, even though I hurt much, I was OK before the treatment. But when Mrs. Palles washed my scars, put some medicine on it and stuck band-aid, I started to feel dizzy. I could not even stand and walk straight.

I sat down on a chair in the living room and Mrs. Palles brought me a can of sprite. After drinking it, I became alright again. You may think I am lying but this is true.

I thank them and blame the wind. If my memory serves me right, that was my second falling down on the bike in my life.

어제 폴로파크 근처에서 자전거를 타고 있었는데, 바람이 겁나 세게 불었다. 위니펙에서 3-4시간 거리인 미국의 파고 근처에 토네이도가 왔다고 하니 그럴만도 하겠다. 근데 오즘 위니펙 날씨가 참 이상하다. 거의 10분마다 날씨가 요동친다.

암튼 폴로파크 지나서 바이카운트 호텔 가기 전에, 갑자기 센 바람이 내 모자를 날렸고 난 잡으려고 했다. 보통때면 문제가 없었을 거다. 핸들 안잡고도 잘 타니까. 그런데 어젠 바람이 날 갖고 놀았다. 모자를 잡으려고 손을 놓은 순간, 엄청난 싸대기 바람이 옆에서 날 밀쳐버렸다. 내 생각에 시속 30이상으로 달리고 있었던 거 같은데, 균형을 잃으면서 자갈과 모래가 물속에 숨어 있는 진창으로 떨어졌다.

엄청 다쳤다. 손과 팔 다 까지고, 자전거 핸들은 돌아가서 바퀴랑 방향이 맞지 않고, 기어 조정하는 것도 부러져 버렸다. 입고 있던 청바지도 찢어졌다. 피도 겁나 흘렸다.

치료해주신 팔레 부부에 감사를 드린다.

근데 이상한 건, 치료 전엔 많이 아팠지만 괜찮았는데, 아주머니가 상처를 씻어 약 바르고 대일밴드 – 사실 대일밴드는 아니지만, 거의 고유명사처럼 되어 버려서 – 를 붙여주니까 갑자기 현기증이 나서 걷지도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해서 거실 의자에 좀 앉았다. 아주머니가 사이다를 주셔서 마시고 나니까 다시 순식간에 괜찮아 졌다.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다.

다시 팔레 부부에 감사하고, 바람은 쫌!! 내가 기억하는 한은 자전거에서 두번째 넘어진 거 같다.

Thursday, 12 June 2008

Installed Ubuntu Linux

On the day I bought a laptop, I tried to install the Ubuntu but failed. After the warning and setting the graphic card and screen resolution, there was nothing happened. I just quit.

Today, I tried again and the same thing happened again. But I tried the safety graphic mode, and it worked. I installed it on my HP Pavilion dv6700.

Basically I had two major problems. One is too low screen resolution. The other is connecting to the Internet through broadband connection – MTS.

I booted on Windows and searched for the matters. I found that many people said to install RP-PPPoE. I downloaded and tried but failed. And then I found that Ubutu installs PPPoE basically. All I needed to do was:

sudo pppoeconf

The second thing was resolved automatically after the Internet connection. It was because the graphic card module – NVidia. It used VESA generic. But Ubuntu detected it automatically and downloaded the proper module by itself and everything worked fine.

I love Debian Linux and Ubuntu is based on Debian.

노트북을 처음 샀을 때 우분투를 설치하려고 했다가 실패했다. 그래픽 카드 감지를 못하겠다는 경고가 나오고 설정화면에서 확인을 하면 아무 것도 진행이 되지 않았다. 귀찮아서 그냥 포기했다.

그러다 오늘 다시 깔았다. 안전모드가 있길래 했더니 부팅이 되서 설치까지 같이 했다. 내 노트북은 HP Pavilion dv6700이다.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화면 해상도가 너무 낮은 것과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 MTS는 ADSL을 쓴다 – 것이었다.

윈도우로 부팅해서 찾아보니 RP-PPPoE를 설치하라는 글들이 꽤 많이 보여서 다운받아서 설치하려 했는데, 제대로 안되었다. 그 와중에 찾아낸 것이 우분투는 PPPoE를 기본으로 설치한다는 것이었다. 단순히

sudo pppoeconf

만 하면 끝나는 문제였다. 그리고 화면 해상도도 그래픽 카드를 VESA로 잡아서 발생한 문제였는데, 인터넷이 연결되니 알아서 확인하고 해당 모듈을 자동으로 다운받아서 해결이 되었다.

지금 우분투에서 글을 쓰고 있다.

캐나다에서 좋은 점은, 리눅스에 파폭만 갖고도 인터넷 뱅킹 100% 다 되고, 쇼핑몰등 뭐든 다 할 수 있다. ActiveX같은 것도 없으니 참 좋다.

Next Page »

Blog at Word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