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1 April 2008

Brier가 뭐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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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 전에 길거리든 어디든 Brier라는 포스터가 꽤 많이 붙어 있었다. 물어보니, Brier는 캐나다 컬링 챔피언쉽이란다.

해당 자료는 http://en.wikipedia.org/wiki/Tim_Hortons_Brier 에 있음.

컬링은 빙판에서 납작한 돌을 밀어서 맞은 편에 놓는 것인데, 예비군 훈련때 하던 동전 던지기와 게임 규칙은 비슷하고, 또 상대방 돌을 밀어서 쳐낼 수 있기 때문에 당구 기술도 필요하다.

컬링에서 꽤 재밌는 건, 두 사람이 빗자루 같은 걸 들고 돌 바로 앞을 열나게 닦는 것인데, 닦을 때랑 닦지 않을 때 돌의 속도 감소가 꽤 차이가 난다고 한다.

요즘 컬링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국제대회를 하는데, 현재 캐나다가 꽤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중국 일본도 출전했는데, 한국은  출전을 아예 안한 거 같다. 하긴, 한국은 비인기 종목은 연명조차 힘든 나라니까. 😦

컬링 자료는 http://en.wikipedia.org/wiki/Curling 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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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연결된건 딴나라 말이라 모르지만 동계올림픽 할 때 봐서 대충 어떤 경기인지는 안다네

    우리나라에서 동계 올림픽이나 열리면 모를까 그 외에는 인기 없는 종목들은 대부분 살기 힘들어…

    Comment by 다물 — Tuesday, 15 April 2008 @ 2:45 | Reply

  2. 캐나다가 우승했음. 아싸~

    Comment by Jemyoung Leigh — Wednesday, 16 April 2008 @ 9:59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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