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27 March 2008

시위대와 경찰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Culture — Jemyoung Leigh @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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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준가 그 전인가, 암튼 날씨가 좀 많이 풀려서 좋았을 때였다.

여기서 완전 큰 길이 브로드웨이가 갑자가 많이 막혔다. 무슨 일인가 보니, 원주민들이 꽤 많이 모여서 시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경찰들이 보였다.

경찰들이 뭐하나 봤더니, 시위하는 사람들 다칠까봐 살펴보고, 그리고 도로를 통제해서 차들이 못다니고 안전하게 시위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줬다.

와, 한국은 전기총 도입해서 시위하면 쏴서 기절시키려 한다던데….. 한국과 캐나다는 많이 다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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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

  1. 안전하게 시위할 수 있도록 배려요? 정말 한국과는 많이 다른 풍경이네요. ^^

    근데, 미국의 경우는 딱 선을 정해놓고 그곳을 벗어나면 무자비하게 강경대응 한다고 들었는데요, 캐나다는 그냥 그렇게 배려만 해주나요?

    Comment by minwoo — Saturday, 29 March 2008 @ 5:49 | Reply

  2. 미국은 모르겠지만, 암튼, 이번엔 경찰이 교통 통제해 주고 안전하게 시위하도록 돌봐주던데.

    Comment by Jemyoung Leigh — Sunday, 30 March 2008 @ 18:53 | Reply

  3. […] 관련글: 시위대와 경찰 […]

    Pingback by 부활한 민중의 몽둥이 « New life in Canada — Friday, 16 May 2008 @ 11:12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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