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22 February 2008

황당한 전화요금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8:31
Tags: , ,

전화요금 고지서를 몇일 전에 받았는데, 완전 납득할 수 없는 금액이었다.

분명 신청할 때는 24불이라고 했는데, 세금을 포함한다고 쳐도 30불이 넘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70불이 넘게 나왔다! 😯 😯 😯

명세서를 보니, 설치비 등이 있는데, 서비스 이용료가 두 번 나와 있다. 오호 딱걸렸어. 이 색휘들!!!

당장 전화해서 고분 고분 따졌다.

그랬더니 첫달은 요금이 두배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게… 상담원이 미쳤나?

설명을 더 듣고 보니, 첫달은 지난 달에 쓴 것과, 앞으로 한달 간 쓸 것을 해서 이용료가 두배로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달 부터는 선불로 한달씩 청구가 된다고 한다.

혹시나 해서 다시 전화해서 상담원을 바꿔 (총 세명과 통화 했음) 얘기해 봤는데, 모두 같은 말을 한다. 그리고

걔: 신청할 때, 매장 직원이 설명 안 해 주던가요?
나: 안 해 줬어욧!
걔: 그럼, 제가 지금 해 드리는 거네요.

이런… -_-;; MTS 불친절하구낭. Manitoba 주에선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라더니. 다른 통신사는 토욜 등에도 문열고, 저녁 늦게 여는데, 만 놀고 하는데, 이게 다 오만이구만. 췟.

나중에 핸드폰이랑 케이블 TV, 인터넷 등은 딴 데 알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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