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29 February 2008

Nice Prince Harry

Filed under: Lang:English,Subj:Corea,Subj:Essay — Jemyoung Leigh @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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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bably from yesterday, TV shows Prince Harry in his military service quite much. 

Wow, nice and cool! Gorgeous Prince Harry. And gorgeous British Royal Family – fulfilling all the services and duties.

I heard that MB Lee the Korean President said that he would make all the soldiers be proud of their military service. And I know most Coreans took it as a kind of comedy.

Well, in Corea, it is mandatory to serve the army for all boys. But the people in so-called high class do not go to the army using their money and power. That means only the people without particular political power or great wealth do the military service according to the law. This fact and reality makes the soldiers and ex-soldiers feel they are quite small and great angry.

If MB Lee really wants to make the soldiers be proud of themselves, he himself should serve the army even NOW!

In Corea, the high class people do not have respect. All the normal people hate them.

And a few years ago, there was a singer whose name is SJ Yoo. He was very popular and a top singer. He said very many times that he would go to the marine corps. He said that real man should go to the marine. The army soldiers are chickens.

Just before the time he should go to the military service, he fled to USA.

What a liar! He is real and greatest chicken!

Look Prince Harry! He does not need to be Afghanistan. But he went their his own will.

해리 왕자님 멋지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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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부터 TV에 해리 왕자님이 군복무하는 것이 많이 나온다.

멋지다. 후방에만 가도 멋질텐데, 가장 위험한 곳에 자발적으로 간 게 멋지다.

멋지다. 해리 왕자님도 멋있고, 정말 지위에 맞는 책임과 의무를 하는 영국 왕실도 멋있다.

TV에 엄청 나온다. 왜 겁나 나오냐고? 영국 왕자님은 곧 캐나다 왕자님이니까. 🙂

2MB가 군복무를 자랑스러워 하도록 하겠다던데, 지부터 군대 갔다 오라고 해.

한국 상류층이 뭘 해도 욕먹고, 영국 왕실이 사랑과 존경을 받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게 아닐까?

여왕님께서도 군복무를 하셨다. 한국 여자들은 왕족도 아님서 군대 안가면서 군인을 왜 글케 캐무시 할까?

한국엔 해병대 가겠다고 말하면서 일반 육군 복무한 사람들 모조리 병신 만들더니 샥 사라진 구라 승준 같은 애도 있는데, 영국엔 이라크 위험하다고 안보내 주니까 아프간 지원해서 기어코 가는 왕자님이 계시고만. 부럽다. 열라 부럽다. 겁나 부럽다.

Thursday, 28 February 2008

동서양의 차이는 대중성 추구가 아닐까?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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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과 서양 문화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점은 뭘까?

흔히 생각하면, 서양은 개인주의고 동양은 집단주의라고 생각한다. 뭐 그럴 수 도 있다.

여기서 트럭 학교 다닐 때, 캐나다인들과 무술에 대한 주제로 얘길 한 적이 있었다. 대화의 마지막에 교관이 이런 말을 했다. “우린 총이 있어.” 그리고 모두 웃었고 모든 게 끝났다.

난 그 때 생각했다. 동서양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동양은 모든 걸 개인의 어깨와 책임에 올려 놓고 서양은 대중성을 추구한단 걸.

빠른 이동을 원할 때, 동양은 축지법을 개발했다. 서양은 차와 기차를 만들었다.

하늘을 날고 싶을 때, 동양은 경공술을 개발했다. 서양은 비행기를 만들었다.

멀리 보고 싶을 때, 동양은 천리안을 고안했고 서양은 망원경을 만들었다.

전쟁을 잘 하고 싶을 때, 동양은 검술을 극대화 하고 무술을 신의 경지에 끌어 올렸다. 서양은 총을 만들었다.

또 무슨 예가 있을까? 또 무슨 예가 더 필요할까?

축지법과 경공술과 궁극의 무술은 아무나 습득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원하는 걸 하는 건 전적으로 개인의 책임이고, 그걸 습득하기 위해서 개인은 평생을 바쳐야 한다. 그래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른다. 습득했다고 쳐도, 그거 말고는 아무 것도 못하는 바보가 되어 버린다.

기차는 돈만 내면 탈 수 있다. 비행기는 돈만 (더) 많이 내면 탈 수 있다. 이런 걸 타기 위해 뭘 배워야 할 필요도 없다. 개인은 그저 돈만 내고, 자기의 인생은 자기가 하고 싶은 다른 걸 하면서 살 수 있다.

동양은 모든 게 개인 책임이고 개인이 해야 하지만, 서양은 뭘 해도 대중성을 생각한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이라는데, 그런 면으로 본다면, 도구의 사용을 거부하고 개인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던 동양은 좀 퇴보한 건가?

Monday, 25 February 2008

Audi R8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r — Jemyoung Leigh @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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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Show Car section of last Friday’s paper, they chose the Best Car of the Year.

Seventy Canadian journalists voted for it and all seventy chose Audi R8! Even the paper said that the Canadian democratic system has problem as a joke. 🙂

Audi R8, it is really nice car! For more information of it, go to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Audi_R8

아우디 R8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r — Jemyoung Leigh @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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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신문을 보니, 자동차 섹션에 특집 기사가 나왔는데 캐나다 올해 최고의 차(Best Car of the year)를 선정한 매우 선정적인 기사였다. 🙂

70명의 저널리스트(기자긴 기잔데 리포터와는 다름)가 참여했는데, 만!장!일!치!로 뽑혔다고 캐나다의 민주주의가 죽었다고 개탄하는 유머까지 들어가 있었다. 🙂

아우디 R8 정말 좋은 차지. 자세한 정보는 역시 위키를 – http://en.wikipedia.org/wiki/Audi_R8

[영어산책]방울토마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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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토마토는 영어로 뭐라 할까?

그냥 별 구분없이 Tomato라고 하면 되는데, 뭐 small tomato라고 해도 알아 듣는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 하지만, 굳이 방울 토마토를 정식으로 얘기하려면,

Grape Tomato

라고 하면 된다. 포도 알만한 토마토 정도?

Sunday, 24 February 2008

President of tears

Filed under: Lang:English,Subj:Corea,Subj:Essay — Jemyoung Leigh @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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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years ago, when President Rho was elected, I shouted watching TV. I rejoiced much, and talked to friends on the phone filled with joy.

And I wept alone. Tears came out of my eyes. I was more happy than when President DJ Kim was elected.

And when he inaugurated as the Corean President, I wept again like a fool. Tears came out of my eyes.

When he fought alone, when all the presses were doing badly, I was so angry and wept. Tears came out of my eyes.

When SOBs tried to impeached him, I was so so sorry and angry, and wept sorely. Tears came out of my eyes much.

Today, I saw the news that he retired…. and I wept again alone. Tears came out of my eyes.

He started with my tears, and kept going with my tears, and finished with my tears. Can I have a president like him again?

Yes, I love him. I admire him much.

눈물의 대통령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orea,Subj:Essay — Jemyoung Leigh @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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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당선되셨을 때, TV를 보고 함성을 질렀다. 방방뛰며 기뻐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전화 통화하면서 즐거워했다.

그리고 나 혼자 울었다. 김대중 대통령님이 당선되었을 때도 이처럼  기쁘지 않았다.

드디어 대통령으로 취임하시던 날, 또 울었다. 바보같이 울었다.

홀로 고군분투 하실 때, 언론이 망나니 짓을 할 때, 너무 분해서 또 울었다.

미친 개 씹쌔끼들이 탄핵한다고 개지랄 떨 때, 너무 너무 너무 또 너무 억울하고 한심해서 막 울었다.

이제, 퇴임하시는 오늘…. 뉴스를 보면서 또 울었다.

나를 울리면서 시작해서, 계속 울리고, 그리고 날 울리면서 끝낸 대통령이 앞으로 또 나올 수 있을까?

그래, 나 노빠야.

Friday, 22 February 2008

MP’s comment on my blog!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 — Jemyoung Leigh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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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my posting that I got MP’s Report, that MP wrote a comment!!!!!!

I was shocked! I was surprised! Wow! Wow! Wow!

Pat Martin‘s party is NDP (the New Democratic Party), and his homepage is http://patmartin.ndp.ca/

The THING is that he gave me great impression and I decided to support him and his party when I get Canadian Citizenship. 🙂

I am serious. I mean it.

국회의원의 답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 — Jemyoung Leigh @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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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보고서를 받았다는 내 글(https://crinje.wordpress.com/2008/02/19/mps-report/)에, 해당 국회의원이 커멘트를 달았다.

그것도 19일날 글을 올렸는데, 20일날 커멘트를 달았다! 굉장히 놀랐다. 무지 놀랐다. 겁나 놀랐다.

해당 국회의원에 호감이 막 가는 걸. 🙂

Double the telephone fee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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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week, I got telephone bill (so called invoice) and the amount of money was what I cannot understand.

When I applied, the guy at MTS connect surely told me that it would cost $24 a month. It should not be over $30 with taxes. And it was over $70! 😯 😯 😯

In the specification, it says some kind of installation fee but it has two SERVICE CHARGEs. What the!!!

I called MTS (204-CALL-MTS) right away and asked for it.

The woman on MTS call centre said that the fee will be doubled on the first month. What? Was she insane?

She explained to me that on the first month, they charge for two services – what I used for one month and what I will use for next one month in advance. And from the second month, they will charge me for only one month in advance.

I was not sure, so I called the MTS call centre twice again (so I talked to three agents), and they all said the same thing. And

She: When you applied, the one in MTS connect surely explained to you about this.
I: No, NEVER! I heard it for the first time NOW!
She: Well, then I am telling you now.

Oh! 😡 MTS is unkind. I heard that MTS has major market share in Manitoba. That is why they are not kind. I am sure this is their pride, and this pride will hurt themselves.

I just decided not to use MTS for Cable TV or Internet connection later.

황당한 전화요금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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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요금 고지서를 몇일 전에 받았는데, 완전 납득할 수 없는 금액이었다.

분명 신청할 때는 24불이라고 했는데, 세금을 포함한다고 쳐도 30불이 넘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70불이 넘게 나왔다! 😯 😯 😯

명세서를 보니, 설치비 등이 있는데, 서비스 이용료가 두 번 나와 있다. 오호 딱걸렸어. 이 색휘들!!!

당장 전화해서 고분 고분 따졌다.

그랬더니 첫달은 요금이 두배로 나온다는 것이다. 이게… 상담원이 미쳤나?

설명을 더 듣고 보니, 첫달은 지난 달에 쓴 것과, 앞으로 한달 간 쓸 것을 해서 이용료가 두배로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달 부터는 선불로 한달씩 청구가 된다고 한다.

혹시나 해서 다시 전화해서 상담원을 바꿔 (총 세명과 통화 했음) 얘기해 봤는데, 모두 같은 말을 한다. 그리고

걔: 신청할 때, 매장 직원이 설명 안 해 주던가요?
나: 안 해 줬어욧!
걔: 그럼, 제가 지금 해 드리는 거네요.

이런… -_-;; MTS 불친절하구낭. Manitoba 주에선 시장 점유율이 압도적이라더니. 다른 통신사는 토욜 등에도 문열고, 저녁 늦게 여는데, 만 놀고 하는데, 이게 다 오만이구만. 췟.

나중에 핸드폰이랑 케이블 TV, 인터넷 등은 딴 데 알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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