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23 January 2008

은하철도 999 차장을 봤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20:10
Tags: ,

은하철도 999를 기억 하는가? 철이와 메텔, 그리고 차장이 주요 인물인데….

차장…. 반짝이는 눈 말고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얼마 전에 그 차장을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흑인인데, 흑인도, 덜 까만 애와, 정말 쌔까만 애가 있다.

달도 안뜬 밤에, 완전 쌔까만 흑인이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있으니, 눈 말고는 아무 것도 안보인다….

순간적으로 은하철도 999의 차장이 생각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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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

  1. 밤에 그런 사람 만나면 무서울 것 같은데요. ㄷㄷㄷ

    Comment by 지민아빠 — Wednesday, 23 January 2008 @ 20:42 | Reply

  2. 사진을;;;;;;

    Comment by 옷장수 — Wednesday, 23 January 2008 @ 21:10 | Reply

  3. 지민아빠//
    Yes it is. I was afraid a bit.

    옷장수//
    You know, I was a bit afraid and I could not take a picture. 😦

    Comment by Jemyoung Leigh — Thursday, 24 January 2008 @ 14:19 | Reply

  4. 미국에서 놀랐던 것 중의 하나는 흑인이 엄청 많았다는 거고, 캐나다에 와서 또 놀란 것은 흑인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미국은 목화농장 땜에 흑인을 사냥해 왔지만 캐나다는 목화농장이 없었거든요. 글구 캐나다 흑인의 대부분은 난민이민이나 불어권 이민을 통해 와서, 그나마 흑인들도 대부분은 불어 지역에 살아서 더 눈에 안띕니다.

    Comment by Jemyoung Leigh — Thursday, 24 January 2008 @ 14:23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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