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21 January 2008

기자들의 진심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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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정말 궁금한 게 몇 개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기자들의 진심이다.

무슨 소린가 하면, 온갖 방법의 왜곡 및 편파 보도를 일삼는 조중동에 근무하는 기자들은 자신들이 정말 진실되게 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자신들도 왜곡 편파란 걸 잘 알면서도, 그 왜곡 편파가 조국과 민족을 위한 어쩔 수 없는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또는, 자기들이 매국을 하는 걸 알고도, 단지 생계를 위해서 그런 짓을 하는 것일까?

자기들이 왜곡 편파 보도를 한단 걸 안다면, 그들에게는 국민으로의, 그리고 기자로의 양심이 있는 것일까? 그 들은 단지 악마일까?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 중에 조선 찌라시 기자가 없는 관계로 물어 볼 수가 없어 궁금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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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저는 기자 한명과 심도있게 이야기를 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후, 그들의 정신세계가 소위 말하는 아스트랄한 어딘가에 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언론 보도를 믿지 않게 되었지요. 😦

    Comment by 최기영 — Monday, 21 January 2008 @ 18:08 | Reply

  2. So, do you mean that they have mental problem? All of them? Hmm… 🙂

    Comment by Jemyoung Leigh — Tuesday, 22 January 2008 @ 13:34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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