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20 January 2008

영하 30도에서 쉬하기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un — Jemyoung Leigh @ 17:34
Tags: ,

예전에 듣기로, 영하 30도인가 40도인가에서 쉬를 하면, 그대로 얼어 버린다고 했다.

위니펙의 온도가 어제는 영하 32도였다. 그래서 사람이 없는 곳에 몰래 가서 밖에서 쉬아를 해봤다. 은근히 기대를 하면서.

하지만 결과는, 사람들의 그 말은 100% 구라였다는 거다. 나중에 영하 40도가 넘으면 다시 한 번 시도해 봐야 겠다.

Advertisements

6 Comments »

  1. 헛, 그런가요? 저도 예전에 연결시에 있을 때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해서 노상방뇨는 생각도 안했었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실험정신에 원츄 한방 날려 드립니다. ㅡ_ㅡb

    Comment by 최기영 — Sunday, 20 January 2008 @ 20:10 | Reply

  2. (군대 있을때) 영하 26도에서 쉬를 해봤습니다만, 바로 얼어버리지는 않고 약 10센티 정도의 고드름이 생기긴 했는데요. 🙂

    Comment by 지민아빠 — Sunday, 20 January 2008 @ 20:49 | Reply

  3. 어디가서 아는 척 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Comment by 유겸애비 — Sunday, 20 January 2008 @ 22:20 | Reply

  4. 최기영//
    정말 실험정신입니다. 곧휴에 동상걸릴 각오를 하고 했으니까요. 다행히 동상은 안걸렸습니다. ᄒᄒᄒ

    지민아빠//
    제 실험에서는 고드름도 안 생기던데요… ?.? 제 쉬가 지민아빠보다 훨 뜨거운가 봅니다. 오히려 주변의 눈을 녹였거든요.. ᄏᄏᄏ

    유겸애비//
    혹시 원하시는 다른 실험이라도? ᄒᄒᄒ

    Comment by Jemyoung Leigh — Monday, 21 January 2008 @ 12:42 | Reply

  5. 좋은 정보입니다. -_-b

    삼촌의 실험정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Comment by minwoo — Wednesday, 30 January 2008 @ 21:00 | Reply

  6. A few days ago, it was -37 but not -40. Please pray for it would be uder -40. 🙂

    Comment by Jemyoung Leigh — Thursday, 31 January 2008 @ 15:35 | Reply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Blog at WordPress.com.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