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Monday, 14 January 2008

안틴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Fun,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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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영주권을 신청하려고 한다. 주정부 Nominee를 통해 하려고 하는데, 캐나다 시민으로 Affidavit of Support을 해 줄 사람이 둘 있어야 한다. 쉽게 서포트 보증 정도?

양식지를 보면, “…를 맹세 합니다” 등의 표현이 나오고, 변호사 등의 입회 하에 사실임을 공증받아야 한다.

나는, 서로 해 주겠다는 분이 많아서, 다 짤라 내고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도 쉽지 않다), 둘을 추렸는데, 꼭 나의 Affidavit을 해 주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셋을 제출하게 되었다. 그리고 셋에게서 서류를 받았다.

support는 ..(생각 등)을 지지한다는 의미도 있고, 재정적으로 후원, 지원 한다는 의미도 있다. 양식지 중에, 영주권 신청자를 본인이 어떻게 support(물론 재정적인 의미다)할지 쓰는 곳이 있는데 (How will you support the applicant?), 둘은, 숙식을 제공하겠다, 필요하면 돈도 주겠다, 차를 빌려 주겠다…. 등등이 적혀 있었는데, 문제는 나머지 한 사람.

제임스의 영주권 신청을 강력히, 적극 지지합니다.

라고 써 놨다. 😦

모지 이 거… 아, 놔.

이 거 제출해야 하나? 혹시 이 사람, 나에 대한 안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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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오~ 벌써 영주권 신청을 하시는군요. ^^
    빨리 돈벌어 캐나다 놀러가야 되는데요. ㅋㅋㅋ

    Comment by 옷장수 — Monday, 14 January 2008 @ 17:58 | Reply

  2. Sure, come and visit me. 🙂

    Comment by Jemyoung Leigh — Monday, 14 January 2008 @ 20:53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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