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31 January 2008

Do not touch metal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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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warning I got here from the Canadians is ‘Do not touch metal with hands.’ 

A few days ago, at night I visited some other’s house. And I grabbed the door handle which is metal to open the door. The temperature may be 35 celsius below zero.

At the very moment, I felt my hand stuck on the handle. I took back my hand right away, so nothing happened. But I surprised much.

It is real that I should not touch any metal with my bare hand on cold days.

쇠붙이 잡지 말 것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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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사람들에게 받은 경고 중의 하나는, 추운 날에 쇠붙이를 손으로 잡지 말라는 것이다.

몇일 전에, 밤이었는데, 다른 집에 갔다가 문 손잡이를 맨손으로 잡았다. 온도는 아마 영하 35도 정도?

순간적으로 손이 문 손잡이에 짝 하고 달라 붙었다. 깜짝 놀라서 손을 빼서 다행히 아무 일도 없었지만, 놀랬다.

정말, 추운 날에는 쇠붙이를 손으로 만지면 안된다.

Wednesday, 30 January 2008

Skate on the river

In winter, the rivers become a skate place in Winnipeg. Make your eyes rejoice with these pictures. 위니펙에서  겨울이면 강이 스케이트 장으로 변한다. 즐감.

skate

I saw this huge pile of snow on the bridge to the French Village over the river. 이 거대한 눈 덩어리는 불어 지역으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 있던 것이다. 다리만 건너면 영어 위에 불어가 쓰여 있다.

skate

Skaters can take rest at the cabin on the river. The trees are just decoration.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이 오두막에 들어가 쉴 수 있다. 나무는 걍 장식.

skate

The horse wagon is free to ride. 마차는 무료!

skate

skate

The aboriginal tents are the resting shelter for the skaters. 원주민 텐트는 스케이트 타는 사람들이 들어 가 쉴 수 있는 곳이다.

s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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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the people are is the frozen river. 사람들이 서 있는 곳이 언 강이다.

sk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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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ce link on the river in Winnipeg is the longest in the world. 위니펙에 있는 강위에 만들어 놓은 아이스 링크는 세계에서 가장 긴 것이라고 한다.

skate

skate

That vehicle makes the ice nice. 얼음을 고르게 하는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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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o shout F**K

Filed under: Lang:English,Subj:Essay — Jemyoung Leigh @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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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ago, I met  a Korean praising JH Park, the ex-president of Korean and cruel dictator. I really hate him because he did very many bad things and was cruel.

I kept silence because I did not want to argue him. But he went to far I would like to shout,

Shut up moron! I hate Dakaki Masao, that SOB most. F**k you and f**k him!

But I took several deep breaths and said,

Masao is disgusting to me. Do never say about that guy to me again.

Damn it! 😦

버럭할 뻔 했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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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박정희를 찬양하는 한국 사람을 만났다.

별로 싸우고 싶지 않아서 조용히 있었는데, 너무 싫었다. 그러다 한계를 넘어서

아, 씨발, 나 박정희, 아니 다까끼 마사오 그 씨발 개새끼 좃나 싫어 하거든요!

라고 말할 뻔했지만, 꾹 참고

마사오 상은 제가 제일 혐오하는 인간이니까, 앞으로 제게 그 인간 얘기 하지 마세요.

라고 말했다. 참느라 너무 힘들었다. -_-

Tuesday, 29 January 2008

포근해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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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보름동안 영하 30-40도를 기온이 전전하더니, 드뎌 기온이 올라갔다. 낮에 나가니까, 공기가 다르다. 포근하다.

현재  기온은 영하 20도. 바람도 없다.

Now I have a TV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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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I have a TV set. David Geum gave me his old TV.

TV

Well, it works fine. And it is GoldStar whose name was LG and now is GS.

TV

I have to turn the channel wheel. 🙂 And it is now twenty-one years old now.

TV

황? 금?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un,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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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는 분 중에 금씨 성을 갖고 계신 분이 있는데, 다른 분께 그 분 연락처를 알려 줄 일이 생겼다. 그래서 전화를 했다.

나: 전화번호는 xxx-xxxx구요, 금사장님이예요.
상대: 김사장님?
나: 아뇨. 금사장님이요.
상대: 오케이, 김사장님.
나: 김이 아니고 금이요 금. 황금할 때!
상대: 아, 황금할 때…

그리고 몇일 후에 금사장님을 만났다.

금: 어이 제명, 너 내 성이 뭔줄 알아?
나: 당연하죠. 금사장님이시잖아요.
금: 그런데 왜 날 황사장이라고 알려줬어?

정말… -_-;; 황금할 때 금이라고 했더니 황으로 알아 들었나 보다… 😦

TV가 생겼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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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TV를 주셔서 이제 테레비를 갖게 되었다. 🙂

TV

오래되어 보이지만, 화질은 꽤 선명하게 잘 나온다. 그런데, LG도 아닌 골드스타다.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하던 그 골드스타!

TV

채널도 손으로 돌려야 한다. 🙂 그리고 올해 들어 21년 된 놈이다.

TV

Monday, 28 January 2008

Moon in the night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Subj:Canada,Subj:Nature — Jemyoung Leigh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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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

I saw this moon at night and I took this picture. I like this picture and below one too. 밤에 이 달을 보고 사진을 찍게 되었다. 이 사진과 아래 사진이 왠지 맘에 든다. 

moon

I became a liar

Filed under: Lang:English,Subj:GNU/Computer,Subj:Life — Jemyoung Leigh @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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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ew days ago, I had a talk with several Koreans, and one of them said,

I saw a movie a few days ago named Brazil made in 1985. In the movie an Innocent man is executed to die by the mistake in operation of the computer. It predicted the problem of computerised society in future, and it also predicted the PC when there was no PC. You know, there was nothing like PC in 1985.

And everyone said, “No, there was no PC in 1985.” What? No PC in 1985? I said yes. I said to them,

The Apple II which was before IBM PC came out to the world in late 1970s, and sold many. I was grade 4 in 1985 and there was a Computer Room in my school and I got computer lesson an hour every week. You know, 1985 is only one year before the 86 Asian Game! And even IBM PC XT came out in early 1980.

The response of them was great.

Hey, my first daughter was born in 1985! And There was no computer in the year of my daughter’s birth. You should not say something was which was NOT! Do not lie, do not deceive us because you know more about computer than we do! Nothing is nothing!

And everyone agreed, and I just simply became a liar. Wow, it is really simple and easy to make a one liar by many. I really did not lie! 😦 I used from Apple II and MSX…

But what made me silent was another man’s saying:

And in the early days of computer, they did not programme like these days. They used machine language like FORTRAN.

FORTRAN…. Ma… Machine.language… 😦 I felt instinctively only the silence was best, and I kept silence since then.

바보 됐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Subj:Life — Jemyoung Leigh @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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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몇몇 (한국)사람들이랑 모여서 얘길 하다가, 누가

최근에 1985 브라질이란 영활 봤는데, 컴퓨터 조작 실수로 사람이 죽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는 정보화 사회의 폐단을 예언한 내용이며, PC가 존재하지 않았던 때에 PC를 예견한 것이다. 1985년엔 PC가 없었다.

고 얘길 했고, 모두들 수긍했다. 그런데, 1985년에 PC가 없었다니! 난 PC가 있었다고 얘길 했다.

내 얘기는

IBM PC 이전의 Apple II가 70년대 말에 나왔고, 많이 보급이 되었으며, 1985년은 내가 국민학교 4학년 때로, 학교에 전산실이 있어서 컴퓨터 수업을 받았다. 1985년은 86 Asian Game 바로 한 해 전이 아니냐! IBM PC XT가 80년대 초에 이미 나왔다.

가 주된 내용이었다. 그런데 사람들의 반응이 장난 아니다.

우리 첫째가 85년에 났는데, 그 당시에 컴퓨터가 없었다. 없는 걸 있다고 하면 되냐! 컴퓨터 좀 안다고 구라 치지 말라! 없는 건 없는 거다!

이런 반응이 나왔고 모두들 거들어서 난 완전 사기꾼이 되어 버렸다. 역시, 여럿이 하나 병신 만드는 건 쉽네. 나 거짓말 한 거 아닌데…. 😦 난 Apple II부터 MSX를 거쳐 자라 온 사람인데…

하지만 날 결정적으로 침묵시킨 건 다른 한 사람의 발언이 었다:

그리고, 초창기엔 요즘같이 프로그래밍 안 하고 포트란 같은 기계어를 썼어.

포트란…. 기… 기.계.어… 😦 난 침묵이 최선이라고 본능적으로 직감했고, 이후로 내내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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