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18 December 2007

흰 것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Fun — Jemyoung Leigh @ 14:56

눈이 많이 오기로 유명한 이곳 위니펙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올해는 이상하게 눈이 적게 와서 별 어려움이 없다. (현재 발목과 무릎의 중간 정도로 쌓여 있음)

그런데 인근 온타리오에는 몇일 전에 눈이 한 번에 30cm가 내렸다고 한다. 그 기사를 읽는데 미묘한 변화를 신문기사에서 발견했다.

바로 snow란 단어 대신에 white stuff(그러니까, 흰 물질 또는 흰 것 정도?)란 표현을 쓰기 시작한 것이다. 처음에는 snow로 반드시 써 주더니, 이제는 눈이 지겨워 졌는지 white stuff란 표현을 본문에 쓰고 있다. 재밌는 현상이다. 🙂

Advertisements

Leave a Comment »

No comments yet.

RSS feed for comments on this post. TrackBack URI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Blog at WordPress.com.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