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21 August 2007

포클로라마: 아일랜드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Culture,Subj:Travel — Jemyoung Leigh @ 19:42

포클로라마 마지막 날, 허선생님과 선진씨와 함께 아일랜드 아이리쉬 파빌리온에 갔다. 학교에 있는 아일랜드 학생이 참 재밌고 음악이 좋다고 해서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서였다.

Irish 1

파빌리온 내부는 이렇게 생겼다. 아이리쉬 파빌리온은 두 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켈틱 아이리쉬고 또 하나가 내가 갔다온 아일랜드 아이리쉬다.

Irish 2

총 두 개의 막으로 구성된 것 같았는데, 처음에는 여자 아이들만 잔뜩 나와서 탭댄스를 췄다. 손은 거의 시종일관 차렷자세를 유지했다. 가끔 예외가 있긴 했지만.

국민학교 학예회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Irish 3

1부가 끝나고 사회자가 몇 마디 할 동안 2부 준비를 하고 공연을 시작했다. 밴드 공연이었다. 하지만 별로였다는 거. 😦

아이리쉬 아일랜드 보고 나서 짜증이 났다. 하지만, 자녀를 데리고 오기에는 참 좋은 거 같다. 아일랜드 문화에 대해 교육할 수도 있고, 다양하게 보여줄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난 자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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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

  1. 그래도 일상의 삶을 살면서 나름대로 준비한거 아니겠어요 ^^;;

    Comment by 옷장수 — Wednesday, 22 August 2007 @ 20:15 | Reply

  2. 뭐 그렇긴 한데요…. -_-;; 그래도 기대치를 밑돌았어요 🙂
    어째든 자녀 교육에는 매우 좋을 듯 ㅎㅎㅎ

    정수씨 어서 애들 데리고 구경오세요 🙂

    Comment by Jemyoung Leigh — Wednesday, 22 August 2007 @ 20:37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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