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31 August 2007

Fire on the Truck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r,Subj:Life — Jemyoung Leigh @ 22:13

In the morning of my final term exam, a burnt tractor brought to the Reimer yard on a flatbed trailer.

Truck Fire collection

At first, they guessed it would be the tire fire caused by flat tire or brake dragging. After the investigate, they concluded into the electrical fire inside the cab.

If I have this kind of fire on a highway far from a town in the winter time, I would just die (frozen).

If you want detailed picture of terrible tractor fire, click the thumb nail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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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산책]나의 이름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20:15
Tags: ,

나의 여권 이름, 즉 공식 영문 이름은 현재

Je Myoung Lee

로 되어 있다. 본의가 아니지만 나도 서구인들처럼 First Name, Last Name뿐만이 아니라 Middle Name까지 갖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내 이름을 Je M. Lee로 쓰고있다. 😦

문제는 내 영문 이름을 보고 한국사람들은 정확히 발음을 하지만,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은 발음을 못한다. 영어 발음이라서 정확하게 한글로 표현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대충

  1. 제이 마이영
  2. 제이 마이썬 (왜 내가 니 아들이냐? 이 발음에 대해 ‘I am not your son’이라고 해줬다. 도대체 왜 이런 발음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s가 어디에도 없는데….)
  3. 지 마이영
  4. 지 마이썬

아무리 해도 ‘‘라는 발음을 하질 못한다. ‘‘라고 들려주면 누구든지 ‘제이‘라고 발음을 한다. 도저히 수정이 안된다.

그리고 young은 발음을 잘 하면서 m 하나더 붙었을 뿐인데 왜 myoung은 발음을 못하는지 모르겠다.

요즘엔, 내 이름이 발음하기 힘들고 또 귀찮아 졌는지, 그리고 ‘‘을 Middle Name으로 완전 인식했는지, ‘‘만 발음하는데, ‘제이‘라고 발음해 주면 그나마 다행이다. 내 이름에 대한 내 발음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모두다

라고 발음한다. 프랑스어의 1인칭 주격과 철자가 같아서 그런것 같다. 면허 시험장에 가서 접수하고 기다리는데, 누군가 “미스터 쥴리“를 부른다. 도저히 나라고 생각되지 않았다. Julie라는 아가씨가 있나보다 했는데 (생각해 보니 미스터가 있어서 아가씨일 리는 없겠네), 경비가 오더니

경비: What is your last name?
나: Lee.
경비: She is calling you.

이런. Mr. Je Lee를 부른 거였다.

난 언제쯤 내 이름을 제대로 인식할 수 있으려나? 정말 ‘명’을 Middle Name으로 만들어 버리고 이름을 Jay로 바꿔야 하나? (사람들이 90% 이상은 Je를 쓰고 그 옆에 괄호를 만들어서 pronounced as Jay라고 쓴다.)

Pony Corral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Subj:Culture,Subj:Life — Jemyoung Leigh @ 19:58

Last Saturday, 25th August, I and Mick went to Licence Test Centre at 1006 Nairn Avenue to look around the route of road test.

And just before noon, we went into Pony Corral next to the Test Centre, and I ordered Ham & Cheese Omelette in the breakfast menu.

Well, isn’t it normal to serve the breakfast with less food than other meals?

Pony Corral

This photo was taken from inside for outside.

Anyway, they served me the dish – Wow, this is not human’s meal. They gave me my ONE DAY meal.

I tried to eat them all, but I was not able to eat even half of it. So I asked them to pack it to take away. 🙂

Well, this restaurant served me fair taste. I thought the price was a little bit high, but if you think about the taste and the amount of food, that is not expensive.

And I was surprised to see that Mick left five dollar on the table as a tip! If I should give such big tip, I will always eat McDonald’s. 😦

In Korea, there is nothing like tip. No, not at all. Well, in some good western restaurants, there are actually tips, but in different way. We do not put money on the table – the tip in included in the price. So you just pay food price, tax, and tip at once.

I heard some episode:

In a normal Korean restaurant in Seoul, there was a foreign customer and when he finished his meal, he left a bill in the table as a tip (just as he did in his home country).

But when the server found the money on the table as cleaning up it, she ran to the foreigner, shouting

“Mister, mister, you forgot your money. You left your money on the table!”

And she gave the money to him with her smiles.

This happened because she never had a tip before, and had no idea what tip is. 🙂

포니코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Culture,Subj:Life — Jemyoung Leigh @ 19:43

지난 토요일인 25일 Nairn Avenue의 1006번지에 있는 운전면허 시험장 주변의 길을 Mick과 같이 둘러 보았다.

그리고 정오가 되기 조금 전에 시험장 옆에 있는 Pony Corral에 가서 간단한 아침식사를 했는데, 나는 Ham & Cheese Omelette을 시켰다.

그런데 보통 아침메뉴는 양이 적게 나오지 않나?

Pony Corral

안에서 외부를 찍은 사진이다.

아뭏든 식사가 나왔는데, 이건 도저히 인간의 식사가 아니다. 내가 한끼 먹을 식사가 아니라 하루치 식량을 주었다.

결국 먹다 먹어도 반도 먹지 못하고 싸달라고 해서 싸왔다. 🙂

이 식당이 꽤 맛이 좋았다. 값은 약간 비쌌던 것 같지만, 양과 맛을 따진다면 비싼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Mick이 팁으로 식탁에 5불을 놓고 나오는 걸 보고 조금 놀랐다. 그리고 팁을 저렇게 많이 줘야 한다면 나는 햄버거나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

참고로 Corral은 뒤에 강세가 있다. 럴이 아니라 코랠-이 되겠다. 🙂

아 그리고 이 식당이 바로 The price is subject to GST and PST라고 써 있던 그 곳이다. (참고: 영영사전을 써야 하는 이유)

Thursday, 30 August 2007

한국어의 ‘ㅈ’ 발음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5:16

몇일 전에 유튜브에서 이효리와 제시카 알바가 CF를 같이 찍는 것에 대한 연예가 중가인가 뭔가 하는 방송을 보게 되었다.

클립의 중간정도에 제시카 알바와 인터뷰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한국말 아는 것이 있냐고 물었다. 그에 대한 대답은 굉장히 충격적이었다.

투와

마치 불어의 toi를 듣는 듯 하였다. 순간 한국어에 그런 말이 있는지 당황했지만, 제시카 알바가 good이라고 했다. “좋아”를 의미했다는 걸 알았다.

하지만 인터뷰 하는 사람이 ‘좋아’라고 해줘도 제시카 알바는 계속해서 ‘투와’라고만 했다.

한국어의 ‘ㅈ’ 발음이 영어의 J나 Z와 달리 매우 강해서 보통은 ch로 쓰곤 하는데, 외국애들 귀에는 생각보다 더 강하게 들리는 것 같다.

외국 사람에게 이 인터뷰를 보여주었는데, 한국 사람의 “좋아”와 제시카 알바의 “투와”를 약간 다르지만 상당히 비슷한 발음으로 인식을 했다.

Wednesday, 29 August 2007

United Army Surplus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8:37

UA Surplus

Hey, they are now 50% discount for all goods!

Go and get them!

I will wait a little more, they might go down to 70% some day. 🙂

위니펙의 군용품점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Life — Jemyoung Leigh @ 18:35

위니펙 다운타운에 가면 “United Army Surplus”라고 하는 매장이 있다. 군용품만을 파는 건 아니고, 여러가지 좋은 물품들을 판다.

수십년동안 있던 매장인데, 망해서 곧 문을 닫는다.

UA Surplus

처음에는 20%를 하다가, 40%를 했다. 그리고 오늘, 50%로 내려갔다!!!

몇일 더 기다리면 혹시 70% 정도까지 내려가지 않을까?

Tuesday, 28 August 2007

Summer Children’s Programme in Westwood Presbyterian Church

Filed under: Lang:English,Subj:Canada,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20:32

Last week, Summer Children’s Programme was held in Westwood Presbyterian Church. It was from Monday to Friday, and I went there Thursday just to watch. Well, it was not so much different in my eyes.

The kids are the same in Korea or in Canada. One thing – the white little girls look more cute.

Children’s Programme 1 Children’s Programme 3

There were many stuffs prepared for the kids. The news papers are useful in all countries. 🙂

I was looking here and there before the programme began, and I saw the pastor cutting the water melon. Well, I went there just to watch, but I cut it into pieces. The knife was so bad. 😦

Children’s Programme 4

The kids were gathered at Chris Vais Room(named after the ex-pastor), and went to the Sanctuary for worship and sermon. After the worship and sermon, we came back to Christ Vais Room. The man standing is Rev. Peter Bush and next to him is his wife.

In Korea, there were so many kids, many helpers. Here 38 in average kids attended, and as helper – Pastor, his wife, two old ladies, and a girl.

Children’s Programme 2

We did some drawing, and craft in the Chris Vais Room and had some drink with water melon. And then we went out to the grass and played. I went there just to watch but I played with them and had much fun. I became so friendly with the kids. 🙂

Children’s Programme 5

This church has wide grass as is all around Canada. This grass is very good for the kids to have some foods and to play with safety. I envied it so much.

In the field, I really became friendly with the kids – Erin, Jaydeson, Taylor, Eve, and some other kids that I do not remember the name.

여름 성경학교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anada,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20:18

지난 주에 웨스트우드 교회에서 여름성경학교를 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했는데, 목요일에 시간을 내서 한 번 보러 갔다.

아이들은 한국이나 캐나다나 모두 같아 보였다. 다만 백인 아이들은 어렸을 때는 더욱 귀여워 보인다. 컸을 때는 별개로 하고 말이다.

Children’s Programme 1 Children’s Programme 3

아이들이 사용할 준비물들과 이름표들이 있었다. 신문지는 어느 나라나 참 유용하게 쓰이는 군. 🙂

예배 시작 전에 여기 저기 둘러 보는데, 목사님이 손수 수박을 자르고 계셔서 순수한 관찰을 목적으로 간 몸이지만, 수박을 잘랐다. 칼이 정말 안들었다.

Children’s Programme 4

먼저 교육관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는 Chris Vais Room(이 방은 아주 예전의 목사님이었던 Christopher Vais를 기리기 위해 이름을 붙인 방이다)에 모인 다음에, 예배당으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설교를 듣고 다시 Chris Vais Room으로 왔다. 가운데 서 계시는 분이 Peter Bush 목사님이고,그 옆에 서 계신 분은 사모님이다.

한국과 다른 점은, 한국에서는 교사들도 많고, 아이들도 많았는데, 여기는 아이들은 많지 않았다. 평균 38명 정도 아이들이 참여했고, 진행자로는 목사님, 사모님, 할머니 두 분, 청년과 학생부 중간에 있는 여학생 한 명이 전부였다.

Children’s Programme 2

Chris Vais Room에 와서 만들기, 그리기 등을 하고, 간식도 먹었다. 그리고는 밖에 나가서 놀았다. 원래 순수한 관찰을 위해 갔지만 어느새 아이들과 친해졌다. 아이들과 이런 저런 얘기도 하면서 금새 친해질 수 있었다. 그런데 여기 아이들은 정말 영어 엄청 잘한다. 🙂

Children’s Programme 5

캐나다는 어딜 가나 그렇지만, 여기 교회에도 잔디밭이 넓게 있었다. 이렇게 교회에 잔디밭이 넓게 있으니까, 아이들이 간식을 먹을 때 흘리는 걸 걱정할 필요도 없고, 교회에서 안전하고도 재밌게 놀 수가 있다. 너무 부러웠다.

아이들하고 밖에서 놀면서 정말 정말 친해졌다. 특히 친해졌던 아이들이 몇 있는데, 에린, 제이드슨, 테일러, 이브 등이다. 그리고 이름이 기억 안나는 아이들 몇.

시간이 없어서 단 하루 참여했지만, 재밌고 유익했던 것 같다. 아이들은 한국이나 캐나다나 모두 밝고 재밌는 것 같다. 단, 내 느낌인지는 몰라도, 한국처럼 때쓰고 말 안듣는 아이는 없었다. 어떤 식으로 가정교육을 하는 지는 몰라도 어른이 굳은 표정으로 말하면 얄짤없이 말 잘 듣는다. 🙂

[영어산책]영영사전을 써야 하는 이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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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Mick이라는 친구와 함께 Pony Corral이라는 식당에 가게 되었다. 음식도 꽤 맛있고 양을 굉장히 많이 주었다. 아침 식사 메뉴를 시켰는데, 내 하루치 식사량을 주었다. 🙂

그  곳에서 메뉴판을 읽던 중, 좀 색다른 표현을 보게 되었다. 일반적으로는 세금과 관련해서 “GST and PST included” 또는 “GST and PST excluded”라고 써 있는데 여기에는

Price is subject to GST and PST.

라고 되어 있었다. 내가 알기로 subject는 종속, 복속이라는 의미인데, ‘가격은 세금에 종속됩니다’라는 말이 세금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인지 제외되어 있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Mick에게 물어봤다.

나: Mick, if a price is subject to tax, is it tax included or excluded?

믹: Excluded.

나중에 집에 와서 사전을 찾아봤다. 무수한 뜻이 나왔지만, 그 어느 것으로도 해석할 수가 없었다.

지배받는, 복종하는, 받기 쉬운, 필요로 하는, 국민, 제목, 주제, 테마, 피실험자…..

그러다 Collins Cobuild 영영 사전을 찾아 봤다. 기본 단어인 만큼 영영 사전에도 13개의 해석이 있었다. 그 중에……!

To be subject to something means to be affected by it or to be likely to be affected by it

Ex) Prices may be subject to alternation….

바로 이해가 되었다. subject to하다는 것은 그것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변화한다는 의미라고 하잖는가! “가격은 세금에 의해 변합니다”

Collins Cobuild 영영 사전이 좋은 점은, “어떤 경우에 어떻다고 말하면 무슨 뜻이다“고 풀이가 되어 있어서 참 알기 쉽다는 점이다. 이런 특징은 다른 영영 사전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점이다.

원래도 그랬지만 누가 나에게 영어 사전을 묻는다면, 나는 반드시 영영 사전을 추천할 것이고, 그리고 반드시 Collins Cobuild 사전을 추천할 것이다.

Wednesday, 22 August 2007

Time to lean on Jesus

Filed under: Lang:English,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20:36

nowhere to go

When there is no way to go

When there is no way out

When there is no one for you to lean on

It is time for you to lean on Jesus Christ.

예수님께 의지할 때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Subj:Essay — Jemyoung Leigh @ 20:32

nowhere to go

아무 곳으로도 갈 데가 없을 때…..

막막할 때, 답답할 때….

누구에게도 의지할 데가 없을 때….

바로 예수님께 기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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