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Wednesday, 31 January 2007

Crime for more study?

Filed under: Lang:English,Subj:Essay — Jemyoung Leigh @ 16:56

I briefly read an news saying that Hana Kim who sent great number of spam mails revealed as a man, and he did crime again to earn money for his further study.

Well, I don’t exactly know for I did not read it carefully – Is it justified to do crime for more study?

Each people might have each opinion. Some may say that we should forgive him because he did it for his further study. I don’t think so.

What do we study for? Just to learn skills and techniques? I don’t think so. Skill and technique are not the only goal of education. Study and education must grow the humane personality.

Hana Kim, who studied computer, learned cracking skills and sent great numbers of spam mails using his skills – that is crime. If he learns more and deeper skills by his further study, he surely will send more spams and do worse crimes. I can say that.

I strongly claim that we must set up the law which forbids anyone from studying forever if he did crime for his further study. I understand and have pity on him who did it for his life. But anyone who does crime for his study is wrong from his very root.

학비마련을 위한 범죄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Essay — Jemyoung Leigh @ 16:35

오늘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스팸 메일을 엄청나게 보내는 김하나라는 사람이 남자임이 밝혀졌고, 학비 마련을 위해 다시 범죄를 저질렀다는 타이틀을 보게 되었다.

기사를 정확히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학비 마련을 위한 범죄는 정당할까?

사람에 따라서 학비 마련을 위한 범죄는 용서해 줘야 한다는 사람이 있을 것 같지만 난 다르게 생각한다.

공부를 왜 하는가? 단순한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서?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기술만이 전부가 아니라 인성을 높이고 기르는 것이 정말 중요한 목적이라고 생각한다.

그 김하나라는 사람은 전산 관련된 공부를 하면서 해킹 기술을 배워서 대량의 스팸메일을 발송하는 범죄를 저질렀다. 그런 인간이 더 깊이 공부를 해서 더 정교하고 훌륭한 기술을 익힌다면, 더 큰 범죄를 저지를 것이 뻔하다.

학비 마련을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평생 다시는 공부를 할 수 없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 생계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그나마 이해를 한다. 하지만 공부를 위해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근본부터 잘못된 것이다.

Saying good-bye to my father

Filed under: Lang:English,Subj:Life — Jemyoung Leigh @ 8:36

I am planning to leave Korea in March, and now I am on vacation. So I went to my father’s tomb in the first two days of my vacation. My mother, three sisters and I rode on the small car.

We also visited my aunts’. Two sisters of my father, and a sister of my mother live in Jeonju, and a sister of my mother lives in Maryon, North Jeolla where my father lies.

I said good bye to all and went to my father. I found that there is no grass on my father’s tomb. It would be dangerous on the time of heavy rain. I think I should repair this by raising fund with my sisters.

“Father, good bye. We have lived on this land over two thousands years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And now, I am going to leave this land. There will be new life on new land.”

We slept on the aunt’s at Maryong, and visited mother’s sister in Jeonju. We just headed to Asan Spavis. There we enjoyed Sauna, Spa (hot water), and swimming.

I was deadly tired for two days’ driving, and went asleep at 9:30 pm.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8:25








아버지에게 작별인사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8:07

3월에 한국을 떠나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회사는 현재 휴가중이다. 그래서 휴가의 첫 이틀동안 아버지 산소에 다녀왔다. 조그만 차에 어머니, 선희누나, 선경이 누나, 작은 누나, 그리고 내가 타고 갔다.

산소에 가는 김에 근처에 있는 이모네와 고모네도 다녀왔다. 고모 두 분과 이모 한 분은 전주에 살고 계시고, 이모 한 분과 아버지 산소는 전라북도 마령에 계신다.

모두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아버지 산소에도 갔는데, 무덤에 떼가 하나도 없는 벌거숭이로 있었다. 장마가 되면 많이 훼손될 것 같아서 걱정이다. 아무래도 누나들과 돈을 모아서 수리를 해야 할 것 같다.

“아버지, 안녕히 계세요. 2000년이 넘도록 대를 이어 이 땅에 살아왔는데, 제가 처음으로 이 땅을 떠나려고 합니다. 새로운 곳에서 또 삶이 계속 되겠지요.”

마령 이모댁에서 하루 자고, 다음 날 전주 이모댁에 들렸다 바로 출발해서 아산 스파비스에 갔다.

사우나 하고, 온천욕 즐기고, 수영하다가 집에 돌아왔다.

이틀동안 반나절 이상씩 운전만 했더니 너무 피곤해서 9시 반에 그냥 잠이 들어 버렸다.

Sunday, 28 January 2007

받침의 발음이 약해짐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7:26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섞어서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여다 보니 받침 부분에 해당하는 소리가 대부분 약해진다:

  • pop up: 파펍 (o) – 파 (x)
  • doc exchange: 다킥스체인지 (o) – 다스체인지 (x)

이 이유가 처음에는 팦업이라고 쓰지 않고 팝업이라고 표기해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생각했다. 마찬가지로 닼익스체인지가 아니라 닥익스체인지라고 표기해서 글자를 따라서 발음이 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좀 더 생각해 보니 한국어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부엌에: 부어 (o) – 부어 (x)
  • 무릎이: 무르 (o) – 무르 (x)

결국 표기 문제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그리고 한국어/외국어에 따라 상황이 다른 것도 아니다. 받침에 있는 센 소리가 모두 약해지고 있다는 결론이 난다. 현재 한국어에서 받침에 있는 센 소리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복합 받침(?)도 제대로 읽혀지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복합 받침의 경우에는 제대로 읽히는 것과 제대로 읽히지 않는 것이 함께 존재하고 있다.

닭과‘는 닥과로 맞게 발음이 되는 반면에 ‘닭이‘는 달기로 되어야 하지만 다기로 틀리게 발음이 되고 있다. 그런데, 삶의 경우는 ‘삶이‘는 살미로, ‘삶과‘는 삼과로 모두 맞게 발음이 되고 있다. 하지만, 대체로 복합 받침의 경우에는 제대로 발음이 되지 않는 것 같다.

내 추측에는 ‘삶이 그대를 속이더라도 슬퍼하지 말라‘는 유명한 시를 학교에서 배우고, 방송에서도 종종 나와서 제대로 발음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Saturday, 27 January 2007

I saw my father in a dream

Filed under: Lang:English,Subj:Christianity,Subj:Life — Jemyoung Leigh @ 23:48

19 January 1998, I saw my father in my dream. 

My house was very very huge and the buildings were look like gothic as a palace of europe in middle age. In front of the main building, there was a garden so big – it was so big as the size of 700 soccer playgrounds. The shape of the garden was round, and a stand was around it as is in a school’s playground.

There were several problems in my house, and someone said that we need repair – I alone was against that opinion because we had just little money and I thought we can repair later when we have enough money. I don’t remember all details in the dream, but all my family and all my sisters inclusive of those who is married were living with me in one house.

And, 2nd sister repaired all the house without telling me anything. There was no conflict with me concerning the repairs except only one – concerning the repair of the garden’s stand. Before the repair, the grasses on the stand were black dotted and dirty. After the repair, they were replaced with very clean and pure grasses.

I was so mad and shouted to that sister saying we must spend so much money for we replaced all this great amount of grass at once. But she did not react, just listening. When I was shouting and angry, all my family were with me, and around us, there were so many guest. The invited (by us) guests filled the so huge house!

That time, my father called me. He was sitting just behind me. He told me with his unexpected voice. His voice was so tender, soft, gentle and calm. It was like a sound of spring wind. It was like a sound of flowing water gently. His voice was so pure and clear. He just told me with that voice which I never heard in his life time – his voice had been always like a thunder. He told me not to do that to my sister with his tender voice.

He was reading a book which my 2nd sister bought when she repaired the house. The book was nothing but Ten Commandments, and it was so thick. The thickness was 30cm, width was 40cm, and length was 55cm.

So thick book was not made of papers but candle. When I saw the side of the book, it has ten parts with different colours, and each part was each commandment.

Reading the book of Ten Commandments, he said and explained to me. I thought that book looked like a telephone directory – and its papers were really so thin.

In the first page, the Commandment no.1 was written in so large scale and it filled the whole page. And from the next page, the explanation was written in small font size which looked like 5 point size. There was no paper margin. It was very much amount for it filled the whole part.

One part is 3cm thickness, papers were so thin, no paper margin, and letters in small font size filled the back and forth of each and every paper. Ah, there was also no line space – the lines met each other.

Taking the book of the Ten Commandments in his hands, he said to me. I woke up listening to him. This is the one and only dream of mine which I saw my father. In that dream, my father was very young (he looked like in his twenties) and clean and pure.

아버지 꿈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Subj:Life — Jemyoung Leigh @ 23:11

1998년 1월 19일, 아버지 꿈을 꿨다.

우리 집이 무슨 유럽의 고딕식 유명한 궁전과 같은 모양었고, 대단히 크고 넓었다. 건물 앞에는 큰 집이 대개 그러하듯 정원이 있었는데, 그 정원의 크기가 학교 운동장 700개 넓이였고 정원의 모양은 둥그랬다. 정원에는 학교에 있는 스탠드가 둘려 있었다.

집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서 수리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 나 혼자 반대를 했다. 그 이유는 집에 돈이 별로 없고 나중에 집 형편이 피고 나서 수리를 해도 되기 때문이었다. (꿈의 많은 부분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결혼한 누나들을 포함해서 온 식구와 형제가 한 집에 살았다)

그런데 둘째 누나가 나 몰래 집 수리를 다 해버렸다. 집안의 다른 수리는 나와 마찰이 없었는데, 정원 둘레의 스탠드를 바꾼 것은 나와 심한 마찰이 있었다. 예전에는 스탠드에 있던 잔디가 검정 얼룩이 군데 군데 있고 약간 지저분했는데, 이번에는 아주 엄청나게 맑고 깨끗한 잔디로 바꾸었다.

나는 그 많은 잔디를 다 바꾸었으니 돈이 얼마나 많이 들었냐며 마구 화를 냈고 둘째 누나에게 소리를 질렀다. 그런데 둘째 누나는 아무런 반응이 없이 그냥 듣고만 있었다. 내가 화를 낼 때에 온 식구들이 다 같이 있었고, 주위에는 초대받아 온 사람들이 우리 집에 가득 있었다. 그 큰집이 다 찼다!

그 때 아버지께서 날 부르셨다. 아버지는 바로 뒤에 앉아 계셨다.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을 하셨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목소리였다. 아버지께서는 너무나 부드럽고 온화하며 잔잔한 목소리로, 마치 봄 바람 소리와 같고, 마치 시냇물 소리와도 같은 그토록 맑고 청량한 목소리…. 그런 목소리로 아주 부드럽게 말씀하셨다. 누나에게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아버지께서 살아 계실 때에는 단 한 번도 그런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었다. 언제나 날벼락 같은 목소리셨다.

아버지께서는 책 한권을 보고 계셨는데, 그 책도 둘째 누나가 집수리 하면서 같이 산 것이었다. 그 책은 바로 십계명이었는데, 책이 아주 두꺼웠다. 책의 두께는 30cm, 가로가 40cm, 그리고 세로가 55cm였다.

그토록 두꺼운 책이었는데, 그 책은 종이가 아니라 양초로 만들어 졌다. 책 옆을 보면 10 부분으로 나뉘어 져서 각 부분이 색이 달랐는데, 각 부분은 한 계명씩이었다.

아버지께서 십계명 책을 보며 말씀하시고 설명을 해 주셨는데, 난 그 책이 마치 전화번호부 같다고 느꼈다. 실제로 그 책의 종이는 전화번호부처럼 매우 얇았다.

첫 장에는 제 1계명이 매우 크게 써 있었고, 그 뒷면부터 아주 작은 글씨로 그 계명의 해설이 적혀 있었다. 아마 5 포인트 정도 되는 글자 크기였던 거 같다. 종이 마진도 없이 다음 계명, 즉 두번째 부분으로 넘어가기까지 글자가 빽빽하게 적혀 있었으니 정말 많은 분량이다.

한 부분이 3cm 였고, 매우 얇은 종이에 앞뒤로 작은 글씨가 여백없이 적혀있었으니 정말 많은 분량이다. 그리고 줄간격도 거의 없이 글자끼리 붙어 있었다.

아버지께서 손으로 십계명 책을 들고 계시면서 내게 말씀을 하셨다. 그리고 꿈에서 깼다. 그 것이 내가 아버지를 본 유일한 꿈이다. 그 꿈에서 아버지는 너무나 깨끗하고 젊었다.

Going to Sauna in working hour

Filed under: Lang:English,Subj:Life — Jemyoung Leigh @ 22:17

Yesterday was the last day for me to work at thinkfree. (It is 20 February on the paper, but the working days from next week are off.) And above this, yesterday and today are official workshop – everyone but me went to ski resort. I alone worked.

So, I decided to do what I have wished to do at lease once – going to sauna in working hour. Sometimes, the cartoons showed me that, and I thought it could be fun.

Ye, I did. I had my hair cut at 2 pm, and went to sauna.

My initial plan was to enjoy much – but I was not able to relax, so I came back to work soon. No one knew but it was not comfortable for me… 😦 And, it was not so fun that I expected, I think it was because no one see me and know that.

업무시간에 목욕탕 가기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22:10

어제는 내가 씽크프리에서 근무하는 마지막 날이었다. (실제 퇴사일은 2월 20일이지만, 다음주부터는 휴가로 대체된다)  게다가, 어제와 오늘까지는 회사 공식 웍샵이 있는 날로 모두 스키장에 가고 회사에는 나 혼자 나왔다.

그래서 고민 끝에 예전에 한 번 해보고 싶었던 일을 감행했다. 바로 업무 시간중에 목욕탕에 가는 것이었다. 가끔 만화를 보면 외근을 나가는 직장인이 목욕탕에 가서 시간을 때우는 장면이 보이는데, 한 번 해보고 싶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후 2시부터 이발소에 갔다가 바로 목욕탕으로 갔다.

원래 계획은 서너시간 천천히 즐기다 오는 것이었는데, 마음이 편하지 않아서 씻고 바로 회사로 돌아왔다. 아무도 보는 사람도 없었지만…. 😦 그리고, 아무도 없어서인지 몰라도 긴장감이 없어서 그다지 재밌지도 않았다.

Thursday, 25 January 2007

Return of emigrant 2 generation

Filed under: Lang:English,Subj:Culture — Jemyoung Leigh @ 11:48

I looked around and found several 2 generation of emigrant. (When someone goes abroad, we call him emigrant, and his children will be 2 generation) The boss of current company, and several friends of mine are also emigrant 2 generations. I had no idea but I realised that they had not been here with me – they just returned.

Their parents had left this land, and why did they return? Well, I thought again to find that they are not 2 generation, but 1.5 generation – They had left this land with their parents in their early days. They came back in their adult days. Why?

Their parents left this land because they had difficulties here, or those place offered better situation. If so, their children might come back for the same reason – they found better situation here in this land. Then, I wonder why this land is worse for their parents while is better for them.

In my view, they have some differences. They have the background named “foreign” which could be a great merit in Korea where all people admires foreign. And they can speak English (or other foreign language) as native speakers.

The merits of these two things are beyond description. Korean society shows wonderful praises and admiration to those who have these things. And above these, 1.5 generations who experienced Korean in their early days are already accustomed to Korean cultures, and they would never be discriminated because of their skin colour or shape of face. So, Korea would be best place for them to live, I think.

And I looked into the 1.5 generations around me carefully – Could they have identical social status to here if they had been in their land? I don’t think so. They are just normal asians. They are nothing but coloured race.

Well, I also am planning to go abroad, leaving this land – But their returns do not seem good.

이민 2세의 귀환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ulture — Jemyoung Leigh @ 11:29

문든 주위를 둘러보니 주위에 이민 2세들이 좀 있다. 지금 회사의 사장님도 그렇고, 친구들 중에도 몇몇 있다. 아무 생각 없이 살았는데, 다시 생각해 보니 그들은 원래부터 이 곳에 있던 것이 아니라 돌아온 것이다.

그들의 부모는 이 땅을 떠났는데, 그들은 왜 돌아온 것일까? 다시 생각해 보니,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이민 2세가 아니라 이민 1.5세대다. 어렸을 때 부모를 따라 떠난 이들이다. 그들은 성인이 된 후에 왜 다시 돌아왔을까?

그들의 부모는 이 땅이 살기 힘들어서, 또는 그 곳이 더 좋기 때문에 떠났다. 그렇다면, 이민 1.5세대들 역시 그 곳보다 이 땅이 더 좋기 때문에 돌아왔을 것이다. 그럼, 왜 이 땅이 그들의 부모에게는 좋지 않고, 그들에게는 좋은 것일까?

내 생각에 그들의 부모와 그들은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일단, 외국이라는 배경이 있는데, 이 것이 외국을 동경하는 한국 사회에서 상당한 장점이 된다. 그리고 그들은 부모와는 달리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또는 다른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

이 두가지가 한국에서는 거대한 장점이 된다. 한국 사회는 이러한 것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한한 기대와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다가, 어렸을 때 한국을 경험한 1.5세대들은 한국이 일단 익숙하고, 피부색과 얼굴 모양으로 차별을 받지 않기 때문에 한국이 그들에게는 최상의 생활 공간이 된다고 본다.

그래서 다시, 그들을 자세히 뜯어보니 그들이 한국에 오지 않고 그 곳에 그대로 남았으면 한국에서와 같은 지위를 누릴 수 있었을까? 그렇지 않다고 본다.  그들은 그 곳에서 그저 평범한 동양인일 뿐이다. 그들은 아무것도 아닌, 유색인종인 것이다.

그러고 보니, 나도 이제 외국으로 나가려고 하지만, 그들의 귀환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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