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1 September 2006

프리즌 브레이크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ulture — Jemyoung Leigh @ 16:32

미국 드라마인 프리즌 브레이크를 봤다.상당히 재미가 있었다. 한미일 드라마를 보다보면 국가별로 확실히 차이가 느껴진다. 미국 드라마는, 그리고 특히 프리즌 브레이크가 그렇지만, 너무 긴장되게 한다. 어떨 때는 극도의 긴장을 느끼다 못해 피로와 피곤을 느낀다.

프리즌 브레이크, 정말 재밌다. 시즌 1을 봤으니, 이제 시즌 2를 볼 차례인데, 시즌 2가 끝나고 나서 보기 시작할 것이다. 이렇게 극도의 긴장으로 몰아가는 것은 기다리기가 고통이다.

교도소 의사인 새라 텐크레디는 매력적이고 착하게 보인다. 마이클 스코필드랑 잘 되었으면 좋겠다. 시즌 1 마지막에 약 먹고 죽은 것으로 보인다고 끝이 났는데, 시즌 2에서 출현한다니, 죽지는 않은 것 같다. 다행이다. 드라마에서 예쁜 여자가 죽어버리면 드라마 볼 재미가 50% 줄어든다.

Prison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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