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29 September 2006

피똥과 쥐똥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7:41

귀도인가 귀두인가 하는 이상한 이름을 가진 아저씨가 만든, 매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인터프리트 언어인 python.많은 사람들이 파이썬이라고 읽지만, 일부 사람들은 (물론 나를 포함해서) 이를 피똥이라고 읽는다. 뭐, 영어야 읽기 나름이니….

Java Python인 Jython은 처음에는 JPython이라고 불리다가 나중에 Jython이라고 바뀌었다. 나 조차도 이 것은 자이썬으라고 읽었는데…. 이를 쥐똥이라고 읽는 사람이 있다!

뭐 영어야 읽기 나름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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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안 Etch에서 USB 마우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17:41

얼마 전에 데비안을 Sarge에서 Etch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역시 dselect야 하면서 감탄을 하였다.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후에 USB 마우스가 인식되지 않는다. 일주일 동안 꼬박 삽질을 하였으나… 인식이 되지 않는데.. 결국 알아낸 것은 hotplug라는 패키지였다.

hotplug와 의존성이 걸린 패키지들을 설치하고 나서 마우스가 아주 부드럽게 잘 움직인다. 아이구 하나님 감사합니다.

USB mouse on Debian Etch

Filed under: Lang:English,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11:36

I upgraded my Debian from Sarge to Etch last week. Debian’s dselect is really wonderful.

But after upgrade to Etch, my USB mouse does not recognised nor work. I did everything I can do but failed. One week’s hard labour on Debian Etch gave me a hint.

A package named hotplug was not automatically installed. When I selected hotplug in dselect, I was recommended for several more packages for dependency. – I installed them all, and mouse works just fine. Hallelujah!

Wednesday, 27 September 2006

North Korea?

Filed under: Lang:English,Subj:Life — Jemyoung Leigh @ 18:03

I live in Korea for I am Korean.

As most people know (really?) there are two Koreas which are usually called North and South. The real of two Koreas is most sad thing to most Koreans, and is to me also of course.

Today, I got Dell Notebook and the ‘delivery to’ label says “N Korea“. 😦

Many foreigners are confusing about the Koreas. I live in South Korea – free country with capitalism. And above me, there are North Korea – the last real communism country in the world. They shoots missiles, and have many troubles with America.

When I was working for an ophthalmic company,  we ordered and got many products from Israel. They always wrote “Delivery to North Korea” even though their products are not allowed to export to N Korea. I wrote e-mail and called the phone and said that I am in South Korea – it was useless. They kept writing North Korea.

North and South Koreas were one nation and one country. We are one people even now. We will surely be one nation some day. I hope it soon. Even though we are one people, we have two different governments which will be united to one some day.

Give us peace, not war.

여기는 북한?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Subj:Life — Jemyoung Leigh @ 17:40

주문했던 델 노트북이 왔다. 그런데 배송지가 “N Korea” 즉 북한으로 되어 있다. -(외국인들에게는 남한과 북한이 무지 헷갈리나 보다. 예전에 안과 업체에 근무할 때, 이스라엘에서 장비들을 여럿 주문해서 받았는데, 늘 “N Korea”라고  적혀 있었다. 메일도 쓰고 전화도 해서 북한이 아니라 South Korea라고 말을 해 줘도 소용이 없었다.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민족이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정치 체제가 다른 두 정부가 있다. 물론 언젠가는 통일이 될 것이다. 어서 되기를 바라고 있다. 외국인들이 남북한을 헷갈리지 않기를 바란다.

이스라엘 회사는, 북한에 판매 금지 제품을 팔면서 늘 배송지를 북한으로 적고… -_-;;

Tuesday, 26 September 2006

동문 체육대회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7:39

지난 토요일은 세종대학교 영문과 동문 체육대회가 있던 날이다.나름대로 친구 결혼식도 있고, 다른 약속도 있고 해서 저녁7시쯤에 학교에 가게 되었다. 시간은 늦었어도 보통 동문체육대회 하면 밤 늦게 먹고 마시므로 모두들 있을 터였다.

나는 당연히 수십년간 영문과 학생회실이 있었던 군자관 2층으로 갔다. 그런데…. 없다.

군자관을 다 돌아도 없다. 학생들을 여러명 잡고 물어봤지만, 답이 안나온다. 다들 모른다.

이 건물 저 건물 헤매면서 찾아봤지만 실패했다. 수위아저씨한테 물어봐도 모른다.

도대체 영문과 학생회실이 어딜 간거야!!!

작년까지 있었는데…. 수십년을 제 자리를 지켜온 영문과 학생회실이 도대체 어디로….!!!

한 두 시간 헤매다가 그냥 포기하고 집에 왔다.

Friday, 22 September 2006

한나라당을 반대합니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7:37

얼마 전에 태국에서 쿠데타가 일어나고, 그에 대해 한나라당이 논평을 한 이후로 인터넷에 조그만 로고가 급격히 많이 돌아다니는데, 그 로고의 제목이다.한나라당

한나라당 로고 자체도 일본의 자민당 로고를 따왔다는 말들이 있다. 솔직히 너무 비슷하긴 하다. 어쨌든,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쿠데타를 보고, 제1야당이라는 새끼들이 정부에게 ‘봤지? 조심하라구’라는 느낌의 논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코메디다. 게다가 한나라당은 과거에 두 번이나 쿠데타를 일으켜서 정권을 획득한 새끼들 아닌가!

한나라당이라고 부르기도 싫다. 그 새끼들은 말 그대로 딴나라당이다. 대한민국의 파멸과 괴멸을 당 최대의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내부 조사를 해 봐야 한다. 이 놈들, 내년 대선에서 반드시 실패해야 한다. 이런 나쁜 놈들. 정말이지 정말이지 때려주고 싶다.

피자헛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ood,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7:37

오늘 점심에 피자헛에 가서 피자를 먹었다. 새로 나온 메뉴가 있어서 먹었는데 역시나 피자헛이다.피자헛은 늘 느끼는 거지만 너무 짜다. 피잔지 소금덩어린지 알 수가 없다. 나는 미스터 피자를 제일 좋아한다. 미스터 피자가 제일 맛있다.

피자헛을 먹고 나면 항상 하게 되는 말이 있다 – “에이, 오늘 피자 먹었네”

Pizza Hut

Filed under: Lang:English,Subj:Food — Jemyoung Leigh @ 17:25

This lunch, we went and ate at Pizza Hut.

Pizza Hut is number one Pizza store in Korea. But I don’t like it. All pizzas of it is too salty. It’s taste sucks.

I like Mr. Pizza. Pizzas of it is far much better than  those of Pizza Hut.

All I want for now is nothing but some coke. It is all because of too much salty pizza hut.

Dell under fire

Filed under: Lang:English,Subj:GNU/Computer,Subj:Life — Jemyoung Leigh @ 16:56

Yesterday, I ordered a notebook from Dell.

And today I read several news saying there was burst of dell notebook yesterday. I of course knew the burst of dell notebook at a international meeting in Japan. And I read several more news that notebooks including Dell, ThinkPad, Apple using Sony Batteries are bursting here, there and everywhere.

I was so afraid that if my ordered notebook has sony battery. I was so afraid and called Dell Korea’s customer centre. They told me “I hope your notebook would have no problem”. What? You hope? Shit! I just wanted the answer like “There is no problem on the battery of your notebook. Your battery is different from them.”

I asked of her the maker’s name of my notebook. Her first answer was “I don’t know”, and her second answer was “Dell” after about five minutes. Does dell make notebook batteries by itself? Really?

I don’t sure that she is professional and knows about her products well.

Anyway I just hope that the new notebook does not use sony battery.

불타는 델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16:44

어제 델에서 노트북을 주문했다.그런데 오늘 뉴스를 보니 델 노트북이 또 폭발했다고 한다. 물론 일본의 어느 국제 회의에서 델 노트북이 폭바한 것은 알고 있다. 오늘 뉴스를 보니 델만이 아니라 씽크패드와 애플 등 소니 충전지를 사용하는 노트북들이 여기 저기서 마구 폭발하고 있다고 한다.

걱정이 되어서 델에 전화해서 물어봤는데, ‘문제가 없을 겁니다’고 한다. ‘문제가 없습니다’가 아니고. 그래서 배터리 제조사를 물어보니, 처음엔 잘 모르겠다고 하고, 다시 물어보니 한 5분 후에 ‘델’이란다. 델이 노트북용 배터리를 자체 제작했던가? 정말?

고객 상담 직원과 통화하고 나서 델에 믿음이 안간다. 믿기가 힘들다. 그저 충전지에 문제가 없기만을 바랄 뿐이다.

Monday, 18 September 2006

좋은 설교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6:44

이 세상에 도대체 얼마나 많은 목사가 있을까? 그리고 그 목사들은 얼마나 많은 설교를 만들어 내고 있을까? 목사들 가운데 설교를 만들지 않고 베끼는 인간들도 상당히 있다고 하는데, 그런 인간들은 제외하고라도 정말 무수하게 많은 설교들이 쏟아져 나올 것이다.그러면, 그 설교들은 모두 다 좋은 것일까? 설마. 그러면 어떤 설교가 좋은 설교일까? 좋은 설교의 기준이나 조건은 어떤 것이 있을까?

내 생각에는 좋은 설교는 성경에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하고 성경대로 가르쳐야 한다.

무수히 많은 설교들이 성경에 없는 이야기를 한다.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카네기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설교는 위인전이 아니다. 좋은 도덕적인 말을 한다. 하지만 설교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가 아니다. 설교는 반드시 성경에 있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리고 설교는 성경에 위배되어서는 안된다. 성경의 핵심을 가르쳐야 한다. 무엇이 성경의 핵심인가? 성경의 핵심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는 것“이라고 나는 확실히 믿는다.

수많은 설교들이 복을 받으라고 한다. 복을 받아서 훌륭한 사람이 되고, 부자가 되고, 건강하게 오래 살라고 한다. 하지만 성경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돈은 하나님의 원수라고 하면서 고난을 받아야 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분명하고도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는가?

성경의 가르침에 벗어나거나 삐딱한 설교와 그런 설교를 하고 만들어 내는 인간들은 모두 거짓 선지자들이다. 이 세상은 거짓 선지자로 가득 차 있고, 그 거짓 선지자를 따르는 무리로 가득하다. 왜냐면 성경이 청함을 받은 자는 많아도 택함을 입은 자는 적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나는 우리 교회 목사남의 설교가 상당히 좋다고 생각한다. 그 분은 성경에 있는 이야기를 하고, 성경에 나온 것을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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