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17 August 2006

Lyrics: えりあし‐Aiko

Filed under: Lang:한국어,Lang:日本語,Subj:Culture — Jemyoung Leigh @ 9:18

この歌詞はAIKOのえりあしで、とても好きな歌です。


ぶったりしてごめんね 愛(いと)しくて仕方(しかた)なかった
ねぇ 泣(な)き真似(まね)してごめんね 困(こま)った顔(かお)が見(み)たくてそして あなたの背中(セナか)が遠(とお)ざかり
最後(さいご)に気付(きづ)く儚(はかない)き愚(おろ)か者(もの)時(とき)は経(た)ち目(め)をつむっても歩(ある)ける程(ほど)よ あたしの旅(たび)
季節(きせつ)に逆(さか)らい想(おも)い続(つづ)けて今(いま)もあなたを好(す)きなままよ

真(ま)っすぐな優(やさ)しさに 胸(むね)が痛(いた)いと言(い)った
輝(かがや)くあなたの希望(きぼう)に 息(いき)は苦(くる)しくなった

あのね こんなあたしでもこれからは
変(か)わらない想(おも)いだけを抱(だ)きしめて

時(とき)は経(た)ち目(め)をつむっても歩(ある)ける程(ほど)よ あたしの旅(たび)
遠(とお)くにいても離(はな)れていても浮(う)かんでくるよあなただけが

五年後(ごねんご)あなたを見(み)つけたら 背筋(せすじ)を伸(の)ばして声(ごえ)を掛(か)けるね
一度(いちど)たりとも忘(わす)れた事(こと)はない 少(すこ)しのびた襟足(えりあし)を
あなたの下手(へた)な笑顔(えがお)を


도도하게 굴어서 미안해 사랑스러워서 어쩔 수 없었어
저기, 우는 척해서 미안해 곤란한 얼굴을 보고 싶었어그리고 그대의 뒷모습이 멀어져 사라지고
마지막에 깨닳은 부질없는 어리석음시간은 흘러 눈을 감아도 걸을 수 있을 정도야 나의 여행을
계절을 거슬러 계속 생각해서 지금도 당신을 계속 좋아해

너무나 자상해서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
빛나는 그대의 희망에 숨도 괴로와졌어

저기 말야, 이런 나라도 이제부터는
변하지 않는 마음만을 품에 안을께

시간은 흘러 눈을 감아도 걸을 수 있을 정도야 나의 여행을
멀리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당신만이 떠올라

5년 뒤에 당신을 발견한다면 등을 펴고 소리를 지를꺼야
단 한번도 잊은 적이 없어 조금 컸던 목덜미를
당신의 서툰 웃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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