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hursday, 31 August 2006

일본어 何人의 발음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6:31

일본어에서는 한자 읽는 방식이 여러가지 있다. 크게 나뉘는 것이 뜻읽기(훈독)와 소리읽기(음독)다.예를 들어 人을 ‘사람’으로 읽는 것이 뜻읽기고 ‘인’으로 읽는 것이 소리읽기다. 일단 한국어에서는 뜻읽기 자체가 아예 없으니 편하다. 그리고, 소리읽기에서도 99% 이상의 한자가 단 한가지 소리를 갖고 있다. 물론 率과 같이 로 소리가 나는 것도 있고 說과 같이 로 소리가 나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이는 별로 없다.

문제는 일본어에는 소리읽기라도 여러가지가 있다는 것이다. 내가 처음에 어려웠던 것이 바로 何人이었다. 앞의 글자는 nani 또는 nan으로 소리가 나는데 문제가 뒤의 人!

何人을 nan-nin으로 읽을 때: ‘몇 사람’이냐는 뜻.

何人을 nani-jin으로 읽을 때: ‘어느 나라 사람’이냐는 뜻.

그러면 軍人은 어떻게 읽을까? gun-nin일까 gun-jin일까? 바로 이 단어의 발음이 내가 몇 년동안 항상 헷갈렸던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헷갈리지 않는다. 답은 바로 gun-jin.

Prison break

Filed under: Lang:English — Jemyoung Leigh @ 9:59

I saw Prison break season 1.

At first, it was just a story on prison escape, but the story changed and now it is about huge conspiracy.

I saw the TV series of Korea, America, and of Japan. And each one has its own characteristic. Prison break lead out too much tension and sometimes I am very tired and exhausted for it. While Japanese TV series are light.

I think americans love conspiracy most in the world. Why? Well, maybe the conspiracy would be true.

Prison break

This is the one and only kiss scene through whole season (one). Sara Tancredi surely likes Michael Scofield. I wish they become a lover in the long run.

I found Dr. Sara Tancredi is attractive so much.

何人の読み方

Filed under: Lang:English — Jemyoung Leigh @ 9:10

韓国語には漢字の読み方は音読みだけで、一つの漢字は大体一つの読み方だけど、日本語には一応音読みと訓読みの二つがあって、音読みにも色々、訓読みにも色々の読み方がある。

でも、大体の言葉は単語になったら読み方が決められていいけど、何人はもう二つの読み方があるんだ。

何人をナンニンと読んだらいくつの人がいるかを聞くことだ。

何人をナニジンと読んだら人の国籍を聞くことだ。

やっぱり日本語には漢字の読み方がすごく難しいんだ。おれがどう読むかを何年間ずっと忘れてた単語は軍人。グンニンかグンジンか混同した。今ははっきり分かる。正解はグンジン

Pronunciation of 何人 of Japanese

Filed under: Lang:English,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9:00

Japanese language has mainly two ways of reading chinese characters – read by meaning and by sound.

Let see a egyptian letter of eagle in ancient hieroglyphs. If you read it “A”, it is reading by sound. And if you read it as “Eagle”, you are reading by meaning.

In Korean language, there is no reading by meaning for chinese character. All chinese characters are read by sound. And most letters have only one sound while they in Japanese have several readings and sounds.

人 is a letter standing for “man”. Its pronunciation in Japanese is “nin” or “jin” when it is read by sound while that in Korea is “in“. And its meaning in Japanese sounds like “Hito” or “bito”.

何 is “how” or “what”. So the compound of the two letters may stand for “how-man” or “what-man” whose sound is “nan” or “nani”. How can we know the meaning?

If you read 何人 as “Nan-nin“, its meaning is “How-man”, asking how many people there are.

If you read 何人 as “Nani-jin“, its meaning is “what-man”, asking the nationality of the man.

Guess the pronunciation of 軍人 whose meaning is soldier. 軍’s sound is “gun”. Gun-nin or gun-jin?

The answer is gun-jin.

One of the most difficult parts of Japanese language is the reading of chinese characters.

Wednesday, 30 August 2006

Happy 10th birthday to KLDP

Filed under: Lang:English,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17:45

KLDP is Korean Linux Documentation Project, one of the localised project of LDP, the Linux Documentation Project.

KLDP is very very famous in Korea. Everybody who plays with linux should visit the site. KLDP is originally began from Sunseon Kwon’s personal home page where he and his friends translated linux documents into Korean.

I began to use linux from 1999 on, and I got great help from KLDP so many times. Whenever I faced a trouble on linux, visiting KLDP was the first thing I did.

Although I am a little bit sad that most activities related to linux is inactivated little by little, I give my congratulation to KLDP for its 10th birthday.

Since the birth of KLDP, it became the most popular and famous linux site in Korea.

102 보충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ife — Jemyoung Leigh @ 16:31

오랫만에 102보에 가보게 되었다. 1995년 4월에 입대할 때 가보고 처음이니까 11년만이다.우리 교회에 사강이라는 아이가 입대하게 되었는데, 같이 가 달라고 부탁을 해서 예기치 않게 가게 되었다.

11년만에 보니, 기억나는 것도 하나도 없고, 모든 것이 낯설기만 하다. 그래도 버스를 타고 춘천을 벗어나 보충대에 가보니 기억이 난다. 변한게 거의 없다. 움직일 수도 없을 만큼 빽빽하게 들어찬 사람들… 11년 전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았던가?

요즘 군대는 구타도 없고, 훈련소에서 조교들도 존대말을 쓴다고 한다. 정말 11년이라는 세월이 긴가보다. 강산이 변한다는 세월이지만, 조교들이 존대말을 쓰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짧은 머리의 남자들이 애인인 듯한 여자와 서로 부둥켜 안고 같이 울고 있다. 한 두 명도 아니고 여럿이서. 어쩐지 염장 지름을 당하는 것 같으면서도 살짝 비웃음과 쾌감을 느끼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26개월이 영원만큼 까마득하게 느껴져도 그래도 시간은 가더라. 하지만, 내 경험상 최소한 80%는 여자가 도망가더라. 여자가 도망가도 탈영하거나 총기사고는 일으키지 마라. 여자는 원래 배신의 동물이란다.

KLDP가 10살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GNU/Computer — Jemyoung Leigh @ 16:30

KLDP가 10살이다.KLDP는 권순선씨가 만든 개인 홈페이지에서 시작한 것으로, 영문의 리눅스 문서화 프로젝트(The Linux Documentation Project)의 이름을 본따서 리눅스와 관련된 한글 문서를 만들고, 외국 문서를 번역하여 모아놓았다.

국내에서 리눅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KLDP의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나도 99년부터 본격적으로 리눅스를 쓰기 시작했는데, 어려운 문제에 부딪히면 제일 먼저 들르는 곳이 바로 KLDP였다.

아뭏든 KLDP가 벌써 10살이라니, 즐거운 일이고, 축하할 일이다.

그런데, 요즘 리눅스 관련된 것들이 전반적으로 그렇지만, KLDP도 활동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서 아쉽다.

KLDP 10돌 생일축하 합니다!

Monday, 28 August 2006

일본어 강좌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6:29

회사에서 일본어 스터디를 만들었다.그 곳에서 선생질을 하게 되었고, 겸사겸사해서 일본어 강좌를 위키북에 올리게 되었다.

아직은 제 1단원, 문자와 발음 밖에 올리지 않았지만, 계속해서 연재를 해 나갈 생각이다.

찾는 방법:

  1. 위키책에 접속한다: http://ko.wikibooks.org/
  2. 위키책 입문서
  3. 일본어 입문

스파게티 만들기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Food — Jemyoung Leigh @ 16:28

지난 토요일, 오랫만에 스파게티를 만들었다. 사강이가 금요일 생일이어서, 내가 시간이 나는 토요일 초대를 했기 때문이다.스파게티는 내가 만들 줄 아는 몇 안되는 요리 가운데 하나다.

준비: 스파게티 면, 피자치즈, 버섯, 양배추, 햄, 양파, 후추, 콜라, 옥수수캔, 케첩, 피망, 물

  1. 버섯을 씻고, 다듬어 적당한 크기로 썬다.
  2. 양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썬 후에 씻는다.
  3. 햄을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양파를 씻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5. 피망을 씻고 적당한 크기로 썬다.
  6. 스파게티 면을 끓여서 잘 익힌다.
  7. 큰 후라이 팬에 케첩을 충분히 넣고 물을 적당량 넣어서 끓인다.
  8. 어느 정도 끓으면 햄, 버섯, 양배추 등을 넣고 계속 끓인다.
  9. 끓을 때에는 바닥에 눌어 붙지 않도록 주의한다.
  10. 양파를 넣고 끓이다가 후추를 적당량 뿌려주고 잘 섞어 계속 끓인다.
  11. 어느 정도 잘 끓였으면 피망을 넣고 불을 줄여 피망을 살짝 익혀준다.
  12. 이제 전자렌지에 돌릴 그릇에 면을 담고, 위에 만들 소스를 얹어 준다.
  13. 그 위에 옥수수를 뿌려주고, 피자치즈로 살짝 덮어 준 뒤에 약 2-3분간 전자렌지에 돌린다.
  14. 꺼내서 콜라와 같이 먹는다.

이거 요리법이 완전 한국식이다.

요리가가 썼으면 분량을 정확히 했겠지만, 나는 초보여서 무조건 대충 감각으로 넣고 본다. -_-;; 그래서 항상 양조절에 실패한다.

Tuesday, 22 August 2006

Gorgeous woman and not mine

Filed under: Lang:English,Subj:Life — Jemyoung Leigh @ 14:31

I saw a really gorgeous woman this morning in the subway.

She is a quite beauty. She dressed this morning wonderfully. Her height is about 175cm. And she has pretty huge breast.

First, I was standing next to her. And then, she sat just in front of me. I just stared at her all the time until she got off the subway.

She is cool, great, wonderful, and gorgeous. How can I describe her?

But I decided to forget about her at all. Because she is not mine.

Monday, 21 August 2006

작업관리자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6:22

예전에 어디선가 다운 받은 이미지.

이 것이야 말로 진정한 작업 관리자라고 할 수 있겠다. 난 언제쯤 저런 작업 관리자를 써 볼 수 있을까? 멀티태스킹이 안되니까 쓸 일이 없을 듯…

작업관리자

ほしい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Life — Jemyoung Leigh @ 10:14

ロッテ・ワールドに先日行ったとき、ワールドの中ではカップルがいっぱいだった。

すごっくうらやましかった。死ぬほど彼女がほしかった。

うちの教会で9月に二人結婚する。そして10月にも二人結婚する。いいな~。

ほしい。おれも彼女がほしい。どこだろう、おれの半分は。一人では寂しい。

ほ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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