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Friday, 16 June 2006

일본 여행 – 넷째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Travel — Jemyoung Leigh @ 9:42

신간선이 나가사키에 가지 않아서 신야츠시로에서 신간선을 타고 하카타까지 가서 일반 기차를 타고 나가사키에 갔다. 기차에서 내 옆에 앉은 코가 야요이라는 아가씨를 만나서 재미있게 이야기를 했다. 신야츠시로에서 8:28분에 타서 하카타에 10:14분 도착, 하카타에서 10:22분 타서 나가사키에 12:29분 도착했다.

안내 부스에서 나가사키시 지도를 받았다. 먼저 26성인 순교지에 갔다.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26명의 선교사를 죽였다고 하는데 외국인 20명에 일본인 6명이라고 한다. 박물관에서 한글 오자를 발견해서 알려줬다.

순교지 공원 벤치에서 코노미씨가 싸준 점심을 먹었는데, 도시락 뚜껑을 열자마자 고양이들에게 둘러싸였다. 할 수 없이 고양이들에게 반찬을 좀 줬다. 공원에 고양이들이 많은데, "개를 풀어놓지 마시오"라는 표지판이 여럿 보였다. 이상하네…

그후에 26성인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오우라 천주당에 갔다. 나가사키 역 부근의 가게에서 길을 물었는데, 예쁘고 꽤 친절했다. 데지마 근처에서 한 아줌마를 만났는데 배용준을 좋아한다고 했다.

역으로 돌아오는데 길을 잃어버렸다. 여럿에게 역으로 가는 길을 물었는데 그 중에 매우 귀여운 여고생이 있었다. 여고생을 귀엽다고 하면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절대 뵨태가 아니다. 3:20경에 역에 돌아왔다.
역에 오자마자 달려서 네덜란드 테마파크인 하우스 텐 보스행 열차를 탔다. 타서 옆에서 있는 아가씨에게 하우스 텐 보스행 열차인지 물어봤는데, 매우 놀라면서 잠시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녀는 거의 옷을 입지 않았고 MP3 플레이어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키가 크고 매우 섹시했다. 그녀 대신에 옆에 있는 네 명의 아저씨들이 대답을해 줬다. 아저씨들과 이야기를 조금 한 후에 내가 일본인이 아니고 혼자 여행왔다고 하자 매우 놀라했다.

4:30분에 도착했는데, 표를 사려 하니 5시 이후에는 반값이라고 해서 기다렸다가 표를 샀다. 반값 표가 20000원이었다.-_-;;

하우스 텐 보스는 매우 아름다운 테마 파크지만, 그 이상은 아니었다. 나는 뭔가 역사적인 것이 있을 줄 알았다. 그 곳에서는 일본어보다 한국어와 중국어가 더 많이 들려왔다. 그리고 배터리가 없어서 디카가 꺼졌다. 그 곳에서 재밌었던 것은 "들어가는 곳"과 "나가는 곳"이 입국, 출국으로 표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출국 전에 큰 쇼핑센터가 있었는데, 그 곳에서 사택 드릴 선물과 코노미씨 식구들에게 줄 선물을 샀다. 6:30분에 나왔고 사가역에 8:40분에 도착해서 유스 호스텔에 전화해서 위치를 물어봤다.

호스텔에 가는 길에 디카 배터리를 샀다. 그런데 9시엔데 길에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이상했다. 호스텔에서 관리자에게 회원증 복사한 것을 보여줬더니 할인이 될지 잘 모르겠다고 해서 일단 4000엔으로 숙박을 했다. 다음 날 1200엔을 돌려받을 수 있었다. 

Huis Ten Bosch

My travel to Japan – fourth day

Filed under: Lang:English,Subj:Travel — Jemyoung Leigh @ 9:14

Shinkansen does not go to Nagasaki, so I went to Hakata by Shinkansen and there I got normal train to Nagasaki. In the train, I met a girl whose name is Yayoi Koga. She was sitting next to me. We talked many things and were very pleasant. I took Shinkansen at Shin-yatsushiro at 8:28, and got Hakata at 10:14, there I took a train at 10:22 and got Nagasaki station at 12:29.

At the information booth in the station, I got the map of Nagasaki city. First, I went to the place of 26 martyrs. It is said that Hideyoshi Toyotomi ordered to sentence death for 26 missionaries – 20 foreign, and six japanese. In the museum of martyrs, I found a Korean typo and told it to the manager.

I had lunch (Ms. Konomi made my lunch. My thanks goes to Jesus and to Ms. Konomi) sitting on the bench in the small park of martyrs, and as soon as I opened the lunch box, I was surrounded by cats. I had no choice but to share my lunch with them. There were many cats in the park and I also found several signs saying "Do not release your dog". Isn't it strange?

Then I went to Oura catholic church which was built to memorise the 26 martyrs. I asked the way to the church at a store near Nagasaki station, she was very kind and pretty. Around Dejima, I met a Mrs who said to me that she love Yonsama.

Going back to the station, I lost my way. And I asked many people about the way to the station. Among them, there was a high school girl who was very cute. And I got the station at 3:20PM.

As soon as I went to the station, I ran and got a train to Huis Ten Bosch, the theme park of Netherlands. In the train I asked of a girl that I took right train for Huis Ten Bosch, and she was surprised at me and did not answer for a while. She was wearing almost nothing, hearing music with her MP3 player. She was very tall and sexy. But four misters next to her confirmed me about my asking of her. We talked a little, and when I told them that I am not a Japanese and came there to travel alone, they were surprised so much.

I took off the train at 4:30PM, and when I tried to buy a ticket I heard that the price would be half from 5 PM. Of course I waited for 30 minutes, and bought the discounted ticket. Oh my God, the discounted ticket is 2000 Yen!!!

The Huis Ten Bosch is very beautiful theme park but nothing more. I expected something historical. There, I heard Korean and Chinese languages more than Japanese. And my camera went off for low battery. They does not say Enter nor Exit – They say Immigration and Emigration. It was the only thing which was funny.

There was huge shopping centre before emmigration, and I bought a gift for my pastor, and several things for the family of Ms. Konomi. And I went out 6:30PM. I went to Saga 8:40 by train and made a phone call to the Youth Hostel to ask the location.

I bought a camera battery in the way to the Hostel. It was very strange that there was no one in the way about 9PM! In the Hostel, I showed the manager the copied membership card, and he said he did not sure the membership discount is available or not with the copied card. So I had to pay him 4000 Yen. I was able to take back 1200 Yen the next day.
Nagasaki station

Wednesday, 14 June 2006

九州への旅行-三日目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Travel — Jemyoung Leigh @ 16:55

三日目の朝、初めてにナットを食べてみた。なんか分からない味。おいしくも、まずくもない味だった。

新八代駅に7:48に行って、鹿児島につばめで行った。ひどい雨の朝だったので仕方なく雨着を買った。そしてシティ・ヴューを買った。シティ・バスと市電が乗れる切符。一日で600円。

まず、 西郷隆盛の像へバスで行った。彼は日本の近代化と明治維新にとても重要な人だ。そしてザビエル公園に歩いて行った。公園のそばにある記念教会にも行った。彼は日本へ来た最初の宣教師だ。教会はすごく美しくて、案内のおばさんも親切だった。

雨が止んで、仙巌園にバスで行った。 そこで佐々木一子(ササキカズコ)という日本のおばさんをあった。彼女はよんさまのため韓国が好きだと言う。それに二ヶ月で韓国語の勉強をしてると言うんだ。おばさんに色々説明もらってよかった。それに楽しかった。別れる前に餅も買ってもらった。

ザビエルの教会に戻って、ガイドしたおばさんの車で美山へ行った。美山は檀君の神社のあるところだ。それに15代の沈壽官(薩摩焼)がいるところだ。1代は朝鮮で有名な陶工で壬辰倭乱の時捕虜になって日本に来た。それで今でも韓国の名前と韓国の言葉を守っている!

時間が足りなくて行けなかったところは:

  • 韓国岳(カラクニタケ):からまたはかやは韓国の昔の国の名前。
  • 七社神社:からの七の王子様のための神社だと言われる。
  • 七城:からの七の王子様が作ったといわれる城の跡。
  • 高麗橋:高麗は韓国の昔の国の名前。
  • 百済里:百済は韓国の昔の国の名前。くだらという発音は韓国語で大きい国という意味になる。それに日本の皇室が百済から出たという学者もいるんだ。

Senganen

일본 여행 – 셋째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Travel — Jemyoung Leigh @ 16:03

셋째날 아침, 낫또를 처음으로 먹었다. 맛이 상당히 독특했다. 맛이 없지도 있지도 않았다.

신야츠시로역에 7:48분에 도착했고 신칸센을 타고 카고시마에 갔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서 할수 없이 비옷을 사야 했다. 그리고 시티뷰 티켓을 샀는데, 이 걸로 시티뷰 버스와 노면전차를 탈 수가 있다. 하루 이용권이 6000원 가량 했다.

먼저 사이고 타카모리의 동상이 있는 곳으로 버스를 타고 갔다. 버스에서는 동경에서 놀러온 청년과 이야기를 했다. 사이고 타카모리는 명치유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그 후에 걸어서 자비에르 선교사 기념공원 및 천주교회를 갔다. 그 곳에서 안내를 하신 분이 매우 친절하였다. 자비에르는 일본에 온 첫 선교사라고 한다. 성당은 매우 아름다웠고 멋졌다.

비가 그쳤고, 그 후에 센강엔으로 갔다. 센강엔에서 사사키 카즈코라는 한 일본인 아줌마를 만났는데, 배용준때문에 한국일 매우 좋아한다고 했다. 그리고 두 달째 한국어를 공부한다고 했다. 덕분에 여러가지 설명을 듣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헤어지기 전에 그 아줌마가 모찌를 사줘서 맛있게 먹었다.

자비에르 교회로 돌아와서 가이드 아주머니를 다시 만났고 아주머니 차를 타고 미야마에 갔다. 미야마는 단군 신사가 있는 곳이며 15대 심수관이 계시는 곳이다. 유명한 도공이었던 그의 조상은 임진왜란 때에 일본으로 잡혀 왔고 이 곳에서 지금까지 후손들이 한국 이름과 한국어를 버리지 않고 살고 있다.

시간이 없어서 들러보지 못한 곳은 다음과 같다:

  • 카라쿠니타케(韓國岳): 카라는 가야를 의미한다.
  • 나나야시로(七社) 신사: 가야의 일곱 왕자를 모신다는 신사
  • 시치죠(七城): 가야의 일곱 왕자가 세웠다는 성곽
  • 고려교(高麗橋)
  • 백제리(百濟里)

Xavier Church

My travel to Japan – third day

Filed under: Lang:English,Subj:Travel — Jemyoung Leigh @ 15:45

Third day's morning, I ate Natto for first time. It tasted different. It was not so good and also not so bad.

I got Shin-yatsushiro station at 7:48. I went to Kagoshima by Shinkansen. And it was heavy rainy. I had no choice but to buy a rain coat. I bought a City View ticket which let me use the city view buses and city train (it is similar to translink in Vancouver in a sense). It was 600Yen a day.

First, I went to Takamori Saigo's statue by bus. He is very important person in Japan's modernisation and Meiji Restoration. And I went on foot to Xavier memorial park and its Catholic church. He is the first missionary to Japan. The church was beautiful and the guide was very kind and nice.

The rain stopped and I went to Senganen where I met a Japanese Mrs whose name is Kazuko Sasaki. She told me that she like Korean because of Bae Yong Joon who is normally called Yonsama in Japan. And she just began her Korean study two months before. She explained many things to me. Just before we went each way, she bought me a mochi.

Back to Xavier church, I met again the guide and she took me to Miyama where the Dangun's jinja is by her car. At Miyama, I also met 15th generation of Shim-Su-gwan. His ancestor, the famous ceramist, was captured in Chosun during the war of Japan's invasion to Chosun. He and his children keeps Korean name and language even now!

I had no more time so I was not able to see what I wanted to see:

  • Kara-kuni Mountain: Kara or Kaya(also Gara or Gaya) is one of the ancient Korean countries. Kuni stands for country.
  • Nanaya Shiro Jinja: It is for seven prices from Kara. Nanaya stands for seven.
  • Shichi-jo: It is said this castle was build by seven princes from Kara. Shichi is seven and jo is castle.
  • Kuma bridge: Kuma is the japanese name for Koguryo, the one of the ancient Korean countries.
  • Kudara Village: Kudara is the japanese name for Baekje, the one of the ancient Korean countries. And Kudara stands for 'Big country' in Korean language (pronunciation varied). There are many scholars who believe that Japanese imperial family was from Baekje's imperial family.

Miyama

Monday, 12 June 2006

九州への旅行-二日目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Travel — Jemyoung Leigh @ 20:48

朝7:20頃に起きて一緒に朝ごはんを食べた。卵のフライがあったけど、黄身がピンクなので面白かった。

ユキエちゃんの学校に少し泊まってから阿蘇山にコノミさんとヨシエちゃんと一緒に行った。

うわ~本当の火山だ!煙がたくさん出て、硫黄のにおいもたくさん!たくさんの避難所が本当の火山の危険を教えてくれるみたいに感じられた。三人で歩いたり、石で遊んだりした。そこでありの家を見つかった。すごい!火山地帯でも命は続ける!

後で白川水源地へ行った。日本で一番に水がおいしいと言われるところだ。水がとてもきれいだった。すごいなのは1分で50トンの水が出てくる事実!

ヨシエちゃんは近くの店で豆腐アイスを食べて、店屋さんがコノミさんと私にもただの豆腐をくれた。豆腐がとても好きな私は本当にうまかった。

次に、阿蘇ファームに行っていろいろのチーズを食べてみた。おいしいのもたくさんだったか、まずいのもあった。友達に頼んだ猫バスを探したが失敗。

5時半くらいにマクに行った。へ~韓国よりずっと高い!それにコーラのお変わりも出来ないって!韓国ではお客さんが望むほどのお変わりが当たり前だ。

本当の火山と白川水源地と言う驚かせるのを二つ見たけど、私をもっと驚かしたのは日本の特性だった。コノミさんの家族に明日は鹿児島に行きたいと言った。お父さんとお母さんが交通について調べて下さった。あっちこっちに電話をしたり、本とか地図とか読んだりしならが真夜中まで私のためにして下さった。まことに感動だった。

これが日本のもう一つの力のソースじゃないかと思った。

McDonald's

일본 여행 – 둘째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Travel — Jemyoung Leigh @ 20:27

아침 7:20분쯤에 일어났고 다 같이 아침을 먹었다. 달걀 프라이를 먹었는데 노른자가 핑크빛이었다. -_-;;

유키에의 학교에 들렀다가 아소산에 코노미씨와 요시에랑 같이 갔다.

와우~ 진짜 화산이다!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유황냄새도 난다. 그리고 수많은 피난처들이 약간은 무섭게 했다. 셋이서 걷기도 하고 돌 갖고 놀기도 했다. 그 곳에서 개미 집을 발견했는데, 정말 놀랍다. 화산지대에서도 생명은 계속되는구나!

그 후에 시라카와 수원지에 갔는데 일본에서 가장 물맛이 좋다고 한다. 물이 참 맑고 깨끗했다. 놀라운 것은 1분에 물이 50톤이 솟아 나온다는 것이다!

요시에는 근처의 가게에서 두부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주인아저씨가 공짜 두부를 줬다. 두부를 좋아하는 나는 정말 맛있게 먹었다.

그 다음에는 아소농장에 가서 여러 종류의 치즈를 먹어봤다. 맛있는 것도 많았지만 맛없는 것도 있었다. 친구에게 부탁받은 네코버스를 찾으려고 노력을 했지만 찾지 못했다.

5시 반쯤에 맥도널드에 갔는데 한국보다 많이 비쌌다. 게다가 콜라 리필도 안된다! 한국에서는 콜라를 손님이 원하는 만큼 리필해 주는게 당연한데 말이다!

진짜 화산과 시라카와 수원지라는 놀라운 것을 두 개를 봤지만 날 정말 놀라게 한 것은 일본의 특징이었다. 코노미씨의 식구들에게 내일은 카고시마에 가려 한다고 말을 했는데, 아버지와 어머니가 교통에 대해 알아봐 줬다. 전화를 하기도 하고 책과 지도를 봐가면서 조사해 줬다. 자정이 넘은 시간까지 날 위해 그렇게 애써주셨다. 정말 감동이었다.

이 것이 일본의 또 다른 힘의 근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Shirakawa fountain

My travel to Japan – Second day

Filed under: Lang:English,Subj:Travel — Jemyoung Leigh @ 20:18

I woke up at about 7:20, and had breakfast together. I was served by fried egg and the colour of the yoke was pink. Wow!

We stopped by the Yukie's school and went to Aso mountain. Ms. Konomi and  Yoshie was with me.

Oh God, it is real volcano! I can see the smoke coming out of the volcano. I can smell the brimstone. And so many refuge warned me about the danger of real volcano. We three was walking and playing with stones. I found a ants' house. It was amazing – even on the volcano's site, the lives are going on.

After that, we went to Shirakawa fountain where the water tastes best in all Japan. The water was very clean and pure. What made me surprise was that the fountain pours out fifty tons of water each minute!

Yoshie had tofu ice-cream at a shop near the fountain. And Ms. Konomi and I were served by free tofu.

The next was Aso farm where we tasted various cheeses. Some tasted good and some bad. We three tried to find a Neko bus (cat-shaped bus) but failed.

About 5:30pm, we went to into a McDonald's, and I also found that it has higher price than Korea's. Above all, they does not provide refill for coke. It is very common and natural that we get refill for coke as many times as we want.

Two wonders I saw this day – Aso volcano and Shirakawa fountain. But what surprised me most was japanese characteristic. I told Ms. Konomi's family that I would like to go to Kagoshima. Her father and mother looked for information about the traffics. They made phone calls and read many books and maps. Even over midnight they did for me. It was really impressive.

This is another power source of Japan, I believe.

Aso Mountain

Wednesday, 7 June 2006

九州への旅行-一日目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Travel — Jemyoung Leigh @ 18:52

ブサンまで汽車で行って、船と日本汽車を一つにした九州レール・パスを買った。韓国の休日には売らないと言われたのを買えてよかったけど、現金に買うことになった。元は九州五日の鉄道は現金で、船の切符はカードで買おうとしていた。

博多港からJR駅まで行くバスが分からなくて最初は乗れなくなって、元に乗ろうとした次の汽車に乗った。バス料は220円でとても高い。ソウルには普通80円くらいだ。博多駅で電話カードを買ったけど、国内専用の500円だった。国際のを買いたかったけど、3000円以上で高すぎて変えなかった。

新幹線のホームで神戸からの女性に乗り場を聞いた。彼女は1歳の息子とお母さんと一緒にいていた。私は英語で聞いたのに彼女のお母さんが韓国語で答えてとても驚いた。それから日本語で話し始めた。お母さんは韓国語の出来ない在日三代だと。お母さんは日本人のような顔で英語が上手なら必ず韓国人だと言った。少し話してから汽車に乗った。汽車で朝日のキャンコーヒーを買ってもらった。朝日はビールだけだと思ってた。韓国では朝日のビールはすごく有名だ。熊本駅で一緒に降りた。

新幹線のつばめは席が広くてとてもよかった。コノミさんを25分くらい待って会った。コノミさんの車でヨシエちゃんと一緒に熊本城に行った。とてもきれいだった。来年に400年になるそうだ。

それからコノミさんの実家に行ってお茶を飲みながら話をした。それに、六人が出て100円すし屋に行った。私はすしが大好きで本当に楽しかった。

すしの後、60になった人のための祭りに行った。すごい人々がたくさん。この祭りを見ながらこれが日本の力の元じゃないかなと思っていた。それから蛍を見に行った。

家に戻って洗ったけど、学校で日本人はお客さんが一番目でお風呂に入ると聞いて、それが本当なのを確認した。で、私が一番目でお風呂に入った。

 Kumamoto Station

일본 여행 – 첫째날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Travel — Jemyoung Leigh @ 18:27

부산에 기차타고 가서 기차-배 큐슈 레일 패스를 샀다. 한국 휴일에는 안판다던 것을 사게 되어서 좋았지만, 현금으로 사야만 했다. 원래는 큐슈 패스 5일권은 현금으로, 배는 카드로 사려고 했었다.

하카타 국제 터미널에서 기차역까지 가는 버스를 어떻게 타는지 몰라서 한 대 놓쳤고, 그래서 원래 타려던 기차 다음 기차를 타야 했다. 버스비가 2200원이었는데, 보통 서울에서는 800원이다. 기차역에서 5000원짜리 일본 국내용 전화 카드를 샀다. 원래는 국제용을 사려 했지만 30,000원 이상이어서 사지 못했다.

신칸센 플랫폼에서 코베에서 온 여성에게 어디서 타는지 물었는데, 한 살 난 아들과 어머니와 함께 있었다. 영어로 물었는데 어머니가 한국어로 대답을 해서 매우 놀랐다. 그리고 나서 일본어로 대화를 시작했다. 그녀의 어머니는 한국어를 하지 못하는 재일교포 3세라고 하는데, 일본인처럼 생겼지만 영어를 잘하면 반드시 한국사람이라고 말을 했다. 조금 이야기를 하고 기차에 탔는데, 기차에서 아사히 캔 커피를 사줘서 잘 마셨다. 아사히가 맥주만이 아니라 커피도 나오는 줄 처음 알았다. 쿠마모토 역에서 같이 내렸다.

신칸센 츠바메는 자리가 넓어서 참 좋았다. 코노미상을 25분 정도 기다렸고, 코노미상의 차를 타고 요시에짱과 함께 쿠마모토 성에 갔다. 꽤 예뻤다. 내년에 400년이 된다고 한다.

그 후에 코노미의 친정에 가서 차를 마시면서 대화를 했다. 그 후에 100엔 초밥집에 가서 먹었는데 초밥을 매우 좋아하는 나는 정말 좋았다.

그 후에 60세 된 사람들을 위한 마츠리에 갔는데, 사람들이 매우 많이 모였다. 마츠리를 보면서 이 것이 일본의 힘의 근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그 후에 반디를 보러 갔다.

집에 돌아와서 씻었는데, 일본인은 손님이 제일 먼저 탕에 들어간다고 배웠는데, 그 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다. 결국 내가 제일 먼저 탕에 들어갔다.

Matsuri

My travel to Japan – first day

Filed under: Lang:English,Subj:Travel — Jemyoung Leigh @ 18:02

I went to Busan by train and bought Kyushu Rail Pass with ferry tickets. Even though I was glad that I can get this ticket for I heard that this ticket would not be sold in the days of Korea's holidays, I had to pay by cash. In my original plan, I would like to pay cash for 5 days' Kyushu Rail Pass, and credit card for ferry.

At Hakata International terminal, I didn't know how and where to get a but to Hakata JR Station, and I missed a bus which made me to get the next train of what I expected. The bus fee was 220 yen which would be 80 yen in Seoul. And in the station, I bought a telephone card of 500 yen. It is for domestic use only. I wanted to buy internation use card, but is was over 3000 yen.

In the shinkansen platform, I asked where to get on of a woman who is from Kobe. She was with her one year old baby and her mother. When I asked of her in English, her mother answered me in Korean! And then I began to speak in Japanese. Her mother is Korean (3rd generation in Japan who cannot speak Korean), and she told me that if someone looks like Japanese speaks English well, he must be Korean. We talked a little and when we got in the train, she bought me a can coffee. We got off at Kumamoto station together.

Shinkansen Tsubame was very nice with its spacious seat. I waited Konomi for about 25 minutes and by her car, we three (Konomi, Yoshie, and I) went to Kumamoto castle. It was beautiful. The castle will be 400 years old next year.

After that, we went to her parents' house and had tea with a little talking. Six of us went to 100 yen Sushi by the two cars. As you know, I like sushi so much.

We went to Matsuri for people of sixty years old. So many people gathered together. And I felt that this is the source of Japanese power. After the matsuri, we went to see firefly.

Back to home, I went to shower. I found out that it is true that in Japan, the visitor goes into bath first. So I went into the bath first.

 Kumamoto cas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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