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Sunday, 30 April 2006


Filed under: Lang:日本語,Subj:Love — Jemyoung Leigh @ 19:03





Filed under: Lang:English,Subj:Food — Jemyoung Leigh @ 19:00

Yesterday(29 April 2006), I went to Dintaifung with my french classmates. Dintaifung is a chinese restaurant specialised in dimsum. They say that they are one of the ten restaurants chosen by New York Times.

We ate dimsum dishes, rice dishes, and noodle dishes. They tasted good, and the interior also was good. Women liked it so much.

I want to go back with my mother. I just want to take her every good place and every good restaurant.


Wednesday, 26 April 2006

Word origin of Jehovah

Filed under: Lang:English,Subj:Christianity,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22:40

There were no vowel in Hebrew characters. I think that the marks for vowels were invented in the age of ancient greek around Alexander the Great(my memory might not be correct). Anyway, there were only consonants in the Bible before that time, and everyone put his own vowel when he read. Because of that the pronunciaion was different from each region, and no one knows the exact pronunciation of the words in the times of Moses when the Torah was written.

As such, there were no vowels in the word of 'Jehovah.' The consonants of that word are like Yahweh(not correct for Yahweh contains vowels in it), and the people could not dare speak out that word for Its supreme holiness. Whenever they saw that word, they pronounce it adonai which means 'the Lord.'

When the scolars invented the marks for vowels and added them in the Bible, they had faced great difficulty for the word of 'Yahweh.' They really did not know how to pronounce it. After deep thought and many discussions, they decided to add the vowels of adonai.

So the result of combining the consonants of Yahweh with the vowels of adonai is 'Jehovah.' 

There are so many things we do not know. For example, we do not know where Elijah came from, we do not know where Moses' body is. And as such we do not know the original pronunciation of Jehovah. God hides several most important things. 

휘핑 크림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22:40

(이 영화가 상영중일 때인 2005년도에 쓴 글입니다)

예전에 Charlie and Chocolate Factory라는 영화를 봤다. 원래 쵸컬릿을 무지 좋아하는지라 내심 기대를 하고 봤지만 생각보다 쵸컬릿은 그다지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래도 처음 나온 쵸컬릿 강은 너무 좋았다. 🙂 아~ 상상만 해도….

그 보다 지금 말하고자 하는 것은 이 영화 여러 곳에 동음이의어가 많이 사용된 것이다.

특히 너무 재밌어서 숨넘어갈 뻔한 장면은 Whipping Cream이라는 방이 있는데 whip에는 거품이 나도록 젓는 의미와 채찍이라는 의미가 있다. 물론 whipping cream에는 거품이 나도록 세게 젓는 걸 말하지만 영화에서는 젖소를 난쟁이들이 채찍질하는 장면이 나왔다. 지금도 그 장면을 생각만 하면 숨이 넘어갈 듯 재밌다.

또 하나의 동음이의어는 자신의 새치를 보고 그 빠진 머리를 멍하니 처다보며 하는 말. "내 헤어를 찾아야 겠다."

hair는 헤어로 머리카락. heir는 에어로 후계자를 의미하지만 종종 헤어로 발음하기도 한다.

아뭏든 무지하게 즐겁고 재밌었던 영화였다. 어쩌면 즐거운 사람과 함께 봐서 더 즐거웠을지도… 🙂

그와 그녀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22:39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단어

, 그리고 그녀. 이 말은 영어의 he와 she를 거의 그대로 대치할 수 있어서 번역할 때 얼마나 편리한지 모른다.

하지만 한국어에는 그녀가 없었다(고 한다). 남자를 지칭할 때도 . 여자를 지칭할 때도 였다.

그러나 일본이 개화를 하고 서양의 언어를 번역할 때 he와 she (또는 el과 ella와 같은 것들…)를 옮기려고 할 때 he는 원래 일본어에 있던 彼(kare)를 사용했지만, she는 적당한 단어가 없어서 고심하다가 女를 하다 더 붙여서 彼女(kanojo)라고 썼고 읽기는 彼(ka)-no-女(jo)라고 했다. 직역하자면 그의 여자 정도 ?

아뭏든, 그렇게 해서 she에 해당하는 kanojo라는 단어가 생겨났고, 지금은 일본어에서도 매우 기초 단어가 되었다.

그 것이 한국이 일본의 문물을 받아들이고 식민지가 되면서 kanojo를 그대로 번역해서 '그'였던 kare는 그대로 두고 뒤의 女를 역시 그대로 붙여서 그-녀가 탄생하였다.

이렇듯, 그녀란 말은 역사가 얕고 또한 정상적인 우리말이 아니다. 매우 어색한 한국어임에도 지금은 역시 영어 문물의 위력으로… 일본어와 같이 기초단어가 되어 버렸다.

그래서 나는 그녀란 말을 잘 쓰지않고 '그'라고 쓰길 즐겨한다

Tuesday, 25 April 2006

The reason why I studied linguistics

Filed under: Lang:English,Lang:한국어,Lang:日本語,Subj:Languages,Subj:Life — Jemyoung Leigh @ 14:30

(English; 영어; 英語)

Since my high school days, I have loved Korean language. That did not mean that I loved the subject of Korean language.

I studied and thought many things about Korean language, and decided to enter into the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in the university. But one day a thought hit my head:

"Hey, I amd Korea, and my mother tongue is Korean! My aspect and view toward Korean language is just like to watch a building inside it! One simple view point cannot look into something as it is."

So I started to find a language which is very different from Korean to have a distant view point toward Korean. To watch the building far from it.

The language different from Korean in Syntax, Phonetics, Semantics, and the language family….. Among those languages, English is the most easy one to learn for it is wide spread and there are so many schools and teachers. So I studied English linguistics in the University.

Returned from my military service, I felt the need of another view point, and started to search a language which is similar to Korean. To have the near view point toward Korean. TO watch the building just next to it.

The candidates were Mongolian, Uighur language, Tungus language, Turkish, and Japanese. Among them, Japanese was the easiest one to learn. So I chose Japanese as my minor (or second major).

Now I am studying Español and Français. Next one would be Mongolian or Turkish.

I would like to study the languages one by one according to the relationships with Korean. After then, I will study Korean.

(Korean; 한국어; 韓国語)

고등학교 때 한국어를 매우 좋아했다(물론 지금도). 국어라는 과목을 좋아한 것은 아니었다.

한국어에 대한 이런 저런 사색과 생각을 하면서 국문과에 가서 공부를 해야 겠다고 처음엔 생각했지만, 어느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한국 사람이고 한국어가 모국어 아닌가! 내가 한국어를 바라보는 시각은 마치 건물 안에서 건물을 바라보는 것과 같잖아! 단순한 한 가지 시각만으론 제대로 볼 수 없어."

그래서 그 때부터 한국어를 멀리서 바라 볼 수 있도록 한국어와 매우 이질적인 언어를 찾기 시작했다. 건물 멀리서 건물을 바라볼 수 있기 위해서였다.

통사론, 음운론을 포함해 어족부터 모든 것이 다른 언어… 그 언어들 가운데 가장 배우기 쉬운 (널리 알려져 있는) 것이 바로 영어였다. 그래서 영문과를 왔다.

군대를 갔다와서 좀 더 다른 시각이 필요함을 느꼈고, 한국어와 같은 어족이고 여러 모로 비슷한 언어를 찾았다. 건물 바로 옆에서 건물을 바라볼 수 있기 위해서였다.

몽고어, 위구르어, 퉁구스어, 터키어, 일본어..등등이 목록에 올랐다. 그 가운데 역시 가장 배우기 쉬운 것은 일본어였다. 그래서 일본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현재는 스페인어와 프랑스어를 배우고 있다. 그 다음에는 몽고어나 터키어를 배울 생각이다.

한국어와의 관계를 따져서 먼 언어와 가까운 언어를 차례대로 하나씩 배워나갈 생각이다. 각 항목이 세 개씩 다 차면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싶다.

(Japanese; 일본어; 日本語)





通詞論、音声論などを含んで語族まで全ての違う言語… その言語の中で一番習い易いのは英語だった。だから英文科に来た。





Power of comma

Filed under: Lang:English,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3:36

I remember I read it in a book named "Book in the book." My writing would not be identical for I have poor memory. It maybe differ slightly from the original. 🙂 

Under dictationship of Stalin, a political offender had a judgement. The judge sentenced him:
Pardon impossible, to be sent to Siberia.
But the secretary wrote it down as:
Pardon, impossible to be sent to Siberia.
So the prisoner was set free. 🙂

This is totally identical sentences with a very slight difference of the location of comma, and the meanings are completely opposite. Isn't is the true taste and the power of linguistics?

단어의 순서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3:35

한국어는 절대적으로 한자말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수많은 고유어가 한자에 밀려서 사라져 버렸는데, 네 방위를 고유어로 갖고있지 않은 언어는 한국어 뿐이라니 매우 부끄럽고 창피하다.

몇 개밖에 기억이 나지 않는데(예전엔 더 많이 알았었다) 한자와 우리말의 단어 순서가 다른 것이 꽤 있다.

  • 부모 → 엄마 아빠
  • 생사 → 죽사릿 (제망매가, 신라 향가)
  • 주야 → 밤낮
  • 숙식 → 먹고 잘 데


일본어에서도 그런 것이 가끔 나타나는데, 자식을 일본에서는 식자(むすこ)라고 쓴다.

암튼, 오늘은 별 영양가 없는 얘기. -_-;;

추수감사절 外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Subj:Languages — Jemyoung Leigh @ 13:31


추수감사절이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감사하는 날…

그러나 예전에 다녔던 많은 교회는 감사하면 더 주신다고 하였다.

그 것은 추수감사절이 아니라 추한감사절이다.


칼빈의 절대 주권 사상. 이를 왜곡하는 부류가 둘 있다.

하나는 사람도 어느 정도 해야 한다는 사상이다. 하나님의 인도 50% + 사람의 노력 50%가 있어야 된다고 한다.

또 하나는 하나님이 100% 다 하시니까 사람은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절대주권은 하나님께서 맘대로 하신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도움을 필요로 하시지 않지만 사람의 의지와 마음을 보시려고 시험하신다. 그리고 자유의지를 주셨다.

칼빈의 절대주권을 잘못 해석하면 칼빈이 아니라 골빈이다.


성탄절 찬양 중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하지만 예수님을 진정으로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고독한 밤, 거북한 밤”일 수 밖에 없다.

Sunday, 23 April 2006

Bullet above my head

Filed under: Lang:English,Subj:Christianity,Subj:Life — Jemyoung Leigh @ 17:46

After spending a year in the university, I entered into the army in my third semester. I went to 102 Replacement Depot in Chuncheon 18 April 1995, and I arranged for 27th Division. In the training institute of 27 Div, I trained for rifle(K1 and K2) shooting.

In the shooting training, we were devided into several teams. One team was to confirm the target. Confirming team shoots first, and then, confirms the target for other teams. I was in the confirming team. We hid in a bunker during the firing, and checked and confirmed the paper target after the firing.

One day, I was in the bunker with my colleagues, and went out to check after the signal of stop firing from the control centre. I was counting the holes in the paper target when I heard the 'bang' from the fire line. Just that time, I also heard a very sharp sound of 'pi-yung' just above my head and felt something grazed my hair.

It was that a very nervous trainee did not fired one bullet, and after he puckered his fist without consciousness which triggered his rifle. He did not mean to aim me.

No one knows where the bullet from the non-aimed shooting would be headed for. But God knew and protected me from the bullet of death!

That time, I was not yet let Jesus into my heart. I was not yet saved in spirit. There would be almost no difference to blow off my head or touch my hair in the aspect of rifle's angle.

I thank God that He protected and kept me from the dangers even before I let Jesus come into me. If not for His protection, I would die then. Praise the Lord!

K2 rifle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hristianity — Jemyoung Leigh @ 17:45

원래 방언은 dialect라고 해서 우리 말로 하면 사투리다. 그러나 성경에서 사용하는 방언은 의미가 약간 다르다. 방언은 Acts 2에 처음으로 기록되는데 불의 혀 같은 모양으로 성령이 임하시고 (tongues like as of fire)나서 사람들이 방언(other tongues)으로 기도 하기 시작한다.영어 성경에서는 방언이 dialect가 아니라 단순히 tongue, 즉 언어(원래는 혓바닥)으로 나온다. 방언은 은사의 한 가지로 방언으로 기도하면, 내가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님이 나의 혀를 통하여 기도를 대신 해 주시는 것이다

방언 기도의 특징은 매우 요란하고 울게되고 소리지르게 된다. 마친 술취해서 난동을 부리는 사람과 너무나 비슷하다(나도 난동은 안부렸지만, 술은 겁나 마셔봤다).

그래서 사도행전에서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술에 취했다고 하였고 (These men are full of new wine – Acts 2:13), 구약의 위대한 선지자인 사무엘의 엄마가 하나님께 애통하며 기도할 때에는 심지어 제사장 엘리도 한나가 술에 취한 줄로 생각하였다(1 Samuel 1:14).

주변에 듣기로는 중국어 방언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러시아어 방언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고, 어떤 이는 내 방언을 듣고는 라틴어가 많이 섞여 있다고도 한다.

하지만 방언 가운데 가장 위대하고 훌륭한 방언은 바로 천국방언이다.

천국방언은 신약이 쓰여진 헬라어일까? 구약의 대부분이 쓰여진 히브리어일까? 아니면 예수님께서 사용하신 아람어일까?

내가 다니는 평강교회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이기도 하고 또 내가 100% 수긍하는 말씀이기도 한데 천국방언은 바로 곱고 아름다운 언어다.

저주하던 입술이 성령으로 축복하는 입술로 바뀌고
욕을하던 입술이 성령으로 아름다운 입술로 바뀌고
분노하던 입술이 성령으로 전도하는 입술로 바뀌고
거칠었던 입술이 성령으로 부드러운 입술로 바뀌는 것.

아름다운 언어, 바른 언어, 고운 언어, 사랑하는 언어 바로 그 것이 천국 방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마태복음(15:18)에서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But those things which proceed out of the mouth come forth from the heart; and they defile the man)고 말씀하셨다.

만일 마음에서, 입을 통하여 나오는 그 것이 자신을 더럽게 하지 않는다면, 그 것은 진정한 천국 방언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고린도전서 13장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방언의 무효성을 말했던 것 같다. 그 것은 정말 방언이 쓸모없다는 것이 아니라 천국 방언, 즉 사랑의 언어를 더욱 강조한 것일테지.

이제부터 나는 성령을 닮아서, 예수님을 닮아서, 또 그를 닮아서 더욱 천국 방언을 말하도록 해야겠다.


Filed under: Lang:한국어,Subj:Culture,Subj:Love — Jemyoung Leigh @ 17:44

밤마다 운다

밤마다 눈물을 흘린다

매일 흐르는 눈물인데도

마르지 않고

샘처럼 날마다 솟아난다

밤마다 운다

밤마다 눈물을 흘린다

믿을 수 없는 현실

믿기지 않는 현실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어찌할 줄을 몰라

밤마다 운다

밤마다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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