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d never done foam bath when I was in Korea – we have totally different type of bath culture.
And in Canada, I do many times. Actually I really like it.
You know, I saw the foam bath many times in the movies or commercials. And at first time of my foam bath, I did as I saw – put some of the bubbles on my palm and blew off.
Now I don’t do that but I enjoy the foam bath quite much.
한국에 있을 땐 거품목욕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캐나다에 와서는 꽤 자주 한다. 매우 좋아한다.
영화나 CF 등에서 거품목욕하는 걸 자주 봤는데, 여기서 거품목욕을 처음할 때엔 좀 따라해 봤다는… -_-;; 손바닥에 거품 올려놓고는 후~ 불어 날리기 등… >.<
뭐 지금은 그런 짓 안하지만, 거품목욕은 꽤 즐기는 편이다.
일단, 따뜻한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까 이완이 되어서 피로가 회복되어 좋고, 떼를 밀지 않아 힘들지 않아서 좋다.
근데, 거품목욕 후 떼를 밀어보니까, 안 나오는 것은 아니고 떼가 나오는데, 절반 이하로 나오는 것 같다.
Comment by taiyou17 — Monday, 15 December 2008 @ 20:25 |
네… 근데… 그 떼는 떼놈할 때 그 떼고, 몸에서 나오는 건 때 아닌감요?
Comment by Jemyoung Leigh — Tuesday, 16 December 2008 @ 1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