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last President Election and the general election, I saw the despair and thought there would be no hope and no future.
I was right. There is no hope at all in the Korean adults.
And today, I saw the candle light demonstrations at Youtube. Most of them were school girls probably grade 7 to 12.
I felt my tears came down and I saw the hope for Korea. They have future.
Shame to all Korean adults and mostly young adults! And my respect to the school girls.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난 절망을 봤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희망도 미래도 없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은 맞았던 거 같다. 난 국개론을 믿었다.
오늘 유튜브에서 촛불 시위 동영상들을 봤다. 감동이었다. 대부분 여중고생이었다. 눈물이 나더라.
난 오늘 여중생들에게서 그리고 여고생들에게서 희망을 보았고 미래를 보았다.
여중고생들에게 존경을 보낸다. 그리고 어른과 청년들, 쪽팔린 줄 알아라. 병신들아.
중고등학생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도 조중동이죠.
실제로는 어른들도 많답니다. (청년도 있구요;;)
Comment by 옷장수 — Monday, 12 May 2008 @ 18:06 |
저들 중 대다수는 5년후에는 투표권을 갖고 있을 나이들이죠.
Comment by 최기영 — Monday, 12 May 2008 @ 21:19 |
외국 사는 사람에게도 부재자 투표 가능하게 해 준다는 소리 들리더만
다음엔 투표권 포기하지 말고 투표해 !!!
Comment by 다물 — Tuesday, 13 May 2008 @ 1:33 |
//옷장수
어른도 많다고 하는데 제가 본 영상들은 여학생들이 많더군요. 어째든 어른들이 싸지른 똥을 아이들이 치우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최기영
바로 그 점이 제 희망을 더 크게 해 주는 겁니다!!! ᄏᄏᄏ 앗싸 조쿠나~
//다물
난 여지껏 투표 빼 먹은 적 없다우~
부재자 투표가 가능하게 되면 반다시 해야지
Comment by Jemyoung Leigh — Tuesday, 13 May 2008 @ 9:32 |
어른들이 싸지른 똥..ㅋㅋ
하여간, 요즘에 이명박 뽑은거 후회한다는 사람들 보면 정말. 때려주고 싶어요
Comment by minwoo — Wednesday, 14 May 2008 @ 6:54 |
속담에 때리는 시어미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고, 2MB or 아메바와 딴나라당보다 걔네 뽑은 국민들이 더 밉다는…
하지만 요즘, 여중고생들은 사랑스럽다는… (로리타 아님)
Comment by Jemyoung Leigh — Wednesday, 14 May 2008 @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