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를 기억 하는가? 철이와 메텔, 그리고 차장이 주요 인물인데….
차장…. 반짝이는 눈 말고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얼마 전에 그 차장을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흑인인데, 흑인도, 덜 까만 애와, 정말 쌔까만 애가 있다.
달도 안뜬 밤에, 완전 쌔까만 흑인이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있으니, 눈 말고는 아무 것도 안보인다….
순간적으로 은하철도 999의 차장이 생각났다.
은하철도 999를 기억 하는가? 철이와 메텔, 그리고 차장이 주요 인물인데….
차장…. 반짝이는 눈 말고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얼마 전에 그 차장을 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흑인인데, 흑인도, 덜 까만 애와, 정말 쌔까만 애가 있다.
달도 안뜬 밤에, 완전 쌔까만 흑인이 검은색 잠바를 입고 있으니, 눈 말고는 아무 것도 안보인다….
순간적으로 은하철도 999의 차장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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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그런 사람 만나면 무서울 것 같은데요. ㄷㄷㄷ
Comment by 지민아빠 — Wednesday, 23 January 2008 @ 20:42 |
사진을;;;;;;
Comment by 옷장수 — Wednesday, 23 January 2008 @ 21:10 |
지민아빠//
Yes it is. I was afraid a bit.
옷장수//
You know, I was a bit afraid and I could not take a picture.
Comment by Jemyoung Leigh — Thursday, 24 January 2008 @ 14:19 |
미국에서 놀랐던 것 중의 하나는 흑인이 엄청 많았다는 거고, 캐나다에 와서 또 놀란 것은 흑인이 별로 없다는 거예요.
미국은 목화농장 땜에 흑인을 사냥해 왔지만 캐나다는 목화농장이 없었거든요. 글구 캐나다 흑인의 대부분은 난민이민이나 불어권 이민을 통해 와서, 그나마 흑인들도 대부분은 불어 지역에 살아서 더 눈에 안띕니다.
Comment by Jemyoung Leigh — Thursday, 24 January 2008 @ 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