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ah and Je together

Tuesday, 14 May 2013

강간 왕국

이 글은 쪽팔려서 영어로 쓸 수가 없다.

일단 한겨레 신문의 기사를 보길 바란다. 여고생 한달새 3번 성폭행 당해…

우선 기사 제목이 틀렸다. 3번이 아니라 4번이다. 난 이 기사를 읽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최초로 강간한 놈은 차치하고라도, 약을 팔아야 할 놈이 강간하고, 상담을 하는 사람도 강간하고, 손님을 목적지까지 모셔야 할 택시 운전사가 강간하고.

한국은 모든 놈들이 다 강간범인가보다. 이 기사를 읽고 너무 분해서 부들부들 떨리기까지 했다.

그런데 이 기사보다 나를 더 놀래킨 것은 내 주변의 한국인들이었다. 그들의 반응은….

“이건 여자가 대 준거야.”

“여자가 잘 못했겠지.”

“여자가 꼬리친거야.”

“여자가 스스로 다리 벌려주기 전에는 죽어도 강간 불가능해. 목숨걸고 반항하면 강제로 절대 못해.”

“여자가 옷을 야하게 입으니까 당하지.”

나는 대략 정신이 멍해졌다. 어떻게 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가 있을까? 강간을 당한 여자를 감싸주기 보다는 몰아 세우고 강간범을 옹호하는 게 내 멘탈로는 이해가 안간다.

만일 자기 딸이 저렇게 당해도 강간범들에게, “이건 내 딸이 대 준거야.” 이렇게 말할 수 있을까?

여자가 옷을 야하게 입었다고 강간을 해도 된다는 건가?

그래, 목숨걸로 반항하면 못할 수도 있겠지. 근데 여자도 죽고 싶진 않거든. 무섭거든. 무슨 일을 당할 지 겁나거든. 당신도 강도 만나서 목숨 걸고 반항하면 지갑 안 빼앗겨. 근데 강도가 정말 죽일지도, 상해를 입힐지도 모르니 순순히 내놓는 거지. 당신은 강도에게 돈 빼앗기면서 쾌감을 느끼나 보지?

그래… 일반적인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니까 한국이 점점 강간 공화국 또는 강간 왕국이 되어가는 거겠지.

강간에 대한 나의 확고한 생각은 What can we do for Minor Rapist에 잘 나타나 있다. (영어 아래에 한글 있음)

어째든 오늘 한국인들에 대한 정이 또 확 떨어진다.

Sunday, 12 May 2013

미국 북동부 여행 – 나이아가라 폭포

우리의 다음 목적지는 나이아가라 폭포로 버몬트에서 밤새 오래도록 운전을 해서 도착했다. 너무나 유명한 곳이라 별다르게 뭔갈 말할 것도 없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SANYO DIGITAL CAMERA

내가 국민학교 때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세계에서 가장 큰 폭폰줄 알았는데, 어째든 지금도 북미에서는 가장 큰 폭포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나이아가라 강에 있는데 이 강은 오대호 중 하나인 에리 호에서 온타리오 호로 흘러 들어간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에 있는데, 정확히 말하면 캐나다의 온타리오 주와 미국의 뉴욕 주에 경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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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이아가라 폭포는 말굽폭포, 미국폭포, 신부 베일 폭포의 세 폭포에 대한 총칭이다. (Horseshoe Falls, American Falls, Bridal Veil Falls)

SANYO DIGITAL CAMERA

말굽 폭포에 있는 Cave of the Wind

제일 먼저 시도한 것은 말굽 폭포에 있는 바람의 동굴(Cave of the Wind)로 북미에서 낙수력이 가장 세다는 곳에서 폭포수의 힘을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떨어지는 물이 너무 강력해서 엄청 신나고 재밌었다.

Maid of Mist from Far

멀리서 보이는 Maid of Mist

그리고 폭포에 다가가는 배를 발견해서 Maid of Mist라는 저 배를 타보기로 했다.

On the Maid of Mist boat

폭포로 가는 배는 신난다!

폭포에 다가가면서 위대함을 가까이서 본다는 사실에 정말 신나고 흥분했는데 기대만큼 가까이 가지는 않아서 약간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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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쪽에는 예전에 가본 적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미국 쪽에만 머물었다. 그런데 같은 폭포임에도 불구하고 양 쪽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캐나다 쪽은 완전 개발되어서 상업적으로 카지노며 호텔이며 잔뜩 있는데 비해 미국 쪽은 개발이 하나도 안되어 있고 그냥 잔디에 소풍용 탁자가 놓여 있을 뿐이었다.

Light Show from Canada

캐나다에서 쏘는 불빛 쇼

심지어 캐나다에서는 형형색색의 불빛 쇼도 했다.

Colourful light from Canada

캐나다에서 쏘는 형형색색의 불빛

불빛을 어느 정도 볼 수는 있었지만, 캐나다쪽에서 보는 게 훨씬 멋져 보였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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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개발된 캐나다 쪽

낮에서 캐나다에서 보이는 풍경이 미국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들 한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떠나면서 행복한 이번 여행도 막바지에 다가간다는 것을 느꼈다.

캐나다쪽에서 한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예전 글

US North East Trip – Niagara Falls

Our next destination was Niagara Falls after long over night driving from Vermont. It is so famous and there is nothing I can write about  something new. Who doesn’t know Niagara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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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in elementary school, I thought it was the world’s biggest falls, but still it is the biggest in North America.

Niagara Falls are on the Niagara river which flows from Lake Erie to Lake Ontario. It is also at the border of Canada and US, precisely speaking, of Province of Ontario, Canada and State of New York,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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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ually Niagara Falls are the collection of three different falls namely, Horseshoe Falls, American Falls, and Bridal Veil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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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ve of the Wind at Horseshoe Falls

First we tried the Cave of the Wind at Horseshoe Falls to feel the power of the water fall where it is said that the downfall is most powerful among all falls in North America. The down-falling water was so powerful and thrilled me a lot.

Maid of Mist from Far

Maid of Mist from Far

And we saw a big boat far away approaching to the falls, and decided to try whose name is Maid of Mist.

On the Maid of Mist boat

On the Maid of Mist boat

As we approaching, I was so thrilled and excited seeing the greatness in such distance, but somewhat I was disappointed because I expected to come clo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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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tayed on the US side of the falls because I was at the other side of the falls which is Canadian side a few years ago. And I found the two sides are quite different even though it is the same falls. On Canadian side, it is very much developed with all kinds of commercial buildings including Casinos, Hotels and everything while it is almost undeveloped on US side just having picnic tables on green grass.

Light Show from Canada

Light Show from Canada

Even Canada shoots the light – colourful lights – for the night light show.

Colourful light from Canada

Colourful light from Canada

Even though I was able to see some of the light, I think it was better view from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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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d Canada, Eh!

It is said that during the daytime also, Canada has better view than from American side.

Leaving Niagara Falls, we knew that our happy trip was getting closer to the end.

Old posting about the trip to Niagara Falls at Canadian Side

로마인 이야기 독후감

드디어 몇 년에 걸쳐서 로마인 이야기를 다 읽었다.

로마인 이야기 덕분에 상당히 두리뭉실했던 로마사의 큰 골격을 그나마 구체적으로 잡을 수가 있었고, 로마사에 흥미를 갖고 이것 저것 알아볼 수 있게 되었다.

15권이나 되는 이 책을 다 읽고 난 지금, 이 책 또는 이 작가에 대해 대체로 평가하자면

  1. 글을 상당히 잘 쓴다.
  2. 사실이 아닌 것이 꽤 많이 섞여 있다.
  3. 하지만 그냥 읽다가는 모든 것이 사실이라고 믿게 된다.
  4. 작가에게는 고대 로마가 마치 종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5. 로마의 붕괴를 기독교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정도다.

글쓴이 소개를 보면 어떤 공식 교육 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독학으로 로마사를 공부했다고 하는데, 이를 통해서 공식 교육 기관에 적을 두고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다.

로마군이 사용했던 검의 경우도, 아직 학계에서는 유래에 대한 정설이 없고 너댓가지 추축만 있을 뿐인데, 작가는 스키피오 도입설 하나만을 소개하면서 마치 이를 기정 사실이며, 이 외에는 어떤 설도, 논란도 없는 것처럼 글을 써서 독자들을 (나쁘게 말하면) 기만하고 있다.

글쓴이의 로마 사랑은 애정의 정도를 넘어서 종교의 수준으로 승화한 듯 느꼈는데, 유대 문제를 계속 다루면서 로마에 반항한 유대민족은 뛰어난 민족이지만 구제불능의 개새끼라는 느낌을 받을 정도였다.

그리고 종교 처럼 떠받드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훌륭하고 완벽하며 이상적인 국가인 로마의 몰락에 대해 멘붕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그래서 스스로 끼워넣기 한 것이 기독교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 기독교 때문에 로마가 몰락했다고 하면서 스스로의 멘붕을 방지한 듯한 느낌. 기독교가 하면 의료 서비스도 나쁜 것이고, 교육 서비스도 나쁜 것으로 몰면서 이런 것들 때문에 로마가 멸망했다는 어조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그리스에 대해서는 유대와 달리 로마에 순응했다는 이유로 꽤 좋게 평가하고 있지만, 역시나 믿기 힘들 정도로 그리스의 업적을 폄하하고 있다. 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 활발한 토론을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이며 기원인데도 그것을 갖고 열 사람이 모이면 열 가지 의견이 나온다면서 굉장히 한심한 어조로 폄훼하고 있다. 또한 그리스에서 시도하고 실험했던 민주주의도 매우 폄하하고 있다.

또한 강대국의 약소국 정복을 너무 당연한 듯 말하는데, 그 주장들을 읽을 때, 일본의 대동아 공영권과 이론이 너무 흡사하여 꽤 기분이 나빴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또 한가지 단점으로는 앞선 책에서 썼던 내용을 뒷 책에서 너무 많이 인용을 하여 우려먹기를 무지 많이 한다는 것이다. 12권 이하에서는 ‘와 이 작가 날로먹으려고 하네’라고 생각을  하기까지 했으니까.

하지만 로마는 역시 매우 독특하고, 위대한 나라임에는 맞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 책에서 적절히 필요한 교훈을 얻어내고 자신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것으로 족해야지 이 책을 100% 정론 정사 정설로 받아들이면 곤란할 듯 하다. 어째든 작가 스스로도 책 처음부터 끝까지 누누히 자신은 작가지 역사가가 아니라고 반복했듯이, 이 책은 정식 역사서라기 보다는 역사에 기반한 이야기책, 즉 대하소설 정도로 읽는 것이 좋을 듯 하다.

Tuesday, 7 May 2013

One more thing to consider when you buy eReader

I am currently using Kobo Touch. I like it very much. But these days I am facing a problem.

My wife has a Nexus from Google and she has some reading apps – Kobo, Kindle, and Google Play Book.

When I buy a book, I have to compare the prices at all three bookstores – Kobo, Amazon, and Google Play Store.

Most time, Amazon and Google has the same price while Kobo has always higher price. For example, I tried a book today. Amazon and Google are selling it at $12.74 while Kobo is at $14.99.

Just around $2 is not much. But if you buy more books later, it will pile up. Ten books make over $20. And another thing is my wife is not going to allow me to buy books at higher price while lower price is available.

So, when you buy a eReader, you have to consider the book prices of the store where you should use.

나는 현재 코보 터치를 사용하는 중인데, 정말 맘에 든다. 그런데 요즘 문제에 봉착했다.

내 아내는 구글 넥서스를 갖고 있고, 독서 앱을 셋 갖고 있다 – 코보, 킨들, 그리고 구글 플레이 북.

내가 책을 살 때는 세 곳의 온라인 서점 모두에서 가격을 비교해야만 한다 – 코보, 아마존, 그리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

대부분의 경우에, 아마존과 구글은 같은 가격인데, 언제나 코보는 더 비싸다. 예를 들어, 오늘 책하 나 사려고 했는데, 아마존과 구글에서는 12불 74전인데 코보에서만 14불 99전이었다.

겨우 2불 정도라고 하지만, 책을 더 사면 이게 모인다. 10권만 사도 20불이 넘어간다. 또 다른 문제는 내 아내가 싸게 살 수 있는데 더 비싸게 사는 걸 허락할 리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전자책을 사려면, 해당 전자책의 온라인 서점의 책 값이 어떤지 먼저 알아보고 사야 한다.

 

Saturday, 20 April 2013

Missionary, Servant of God?

Some days you just want to cry. Today is one of those days to me.

Last year I met a couple from Korea. They are very nice people, both are ministers’ kids. They looked like having very strong faith, telling me that their calling (and wish) is to be missionary to Tibet. The guy had a degree in theology from South Korea. I was very impressed about their vision and calling, but I asked them why they came to America not going to Tibet.

He said that he wanted to study more in America. So I gave him some information about seminary because I was also looking for a good seminary. Even we went to TEDS open house together.

The couple has been married for several years but they told me they avoided the pregnancy. After a while, the couple asked me to pray for them to have a baby because they had been trying to have one since they arrived to America but was not successful. I said yes, and asked why.

They said that they had problems in admission, and there is no way for them to get the green card. I don’t know it is true or not but they believe that if they have a baby, then they will automatically get green cards. This is their theory – Their baby will be born in America having US citizenship. The government has no other option but to allow the couple to stay in America by giving them green cards because the little US citizen must be raised by parents. I am not an immigration expert, so I don’t know if it is true or not. But this made me so disappointed.

I haven’t met them for several months, but recently I heard about them. The guy is not seeking seminary any more because he has a problem with his English score, but he is seeking any kind of school including ESL. They just want to stay in America. They want it desperately.

I am just confused and disappointed. Where is their calling from God? Was it just a lie? Did they ever actually wanted to be missionaries to Tibet or they always just wanted to stay in America from the first place? Is America that good, better than God’s calling or heaven? I just don’t know what they have deep inside their hearts.

I just want to cry today.

My other postings related:

True Missionary

Anyone is missionary

가끔은 그냥 울고 싶을 때가 있다. 오늘이 내게는 그런 날이다.

작년에 한국에서 온 한 부부를 만났다. 참 좋은 사람들이고 둘 다 목사님 자녀로 강한  믿음을 갖고 있는 듯 보였고 티벳에 선교하러 가는 부르심을 받았고 그러길 원한다고 했다. 남자는 한국에서 이미 신학 학위를 받았다. 그들의 비전과 부르심에 깊은 감명을 받았고 티벳에 안가고 왜 미국에 왔냐고 물었다.

미국에서 공부하기 원해서라고 대답을 들었다. 나도 신학교를 찾고 있었기 때문에 정보를 좀 줬고, 심지어 TEDS 학교 입학설명회도 같이 갔다.

그 부부는 결혼한지 여러해 됐지만 피임을 하고 있었다고 했다. 한참 후에, 그 부부가 아기 생기게 기도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미국에 오고나서 아이를 가지려 하는데 잘 안된다면서. 기도 하겠다고 하면서 왜냐고 물었다.

그들의 말은, 입학에 문제가 있고, 영주권을 받을 길이 없다는 것이다. 이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이 믿기로는 아이가 생기면 자동으로 영주권을 받는단다. 그들의 말로는, 아기는 미국에서 태어나 시민이 될 것이고, 정부는 부모에게 영주권을 줘서 미국에 머물 수 있도록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왜냐면 그 미국 시민이 부모에 의해 길러져야 하기 때문에. 난 이민 전문가가 아니라서 진짜인지 아닌지 모른다. 하지만 너무 실망을 했다.

반년 이상 그들을 만나지 않았다가 최근에 그들에 대해 들었다. 남자는 영어 점수에 문제가 있어서 신학교를 알아보기 보다는 ESL을 비롯해서 아무 학교나 알아보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미국에 체류하기를 원할 뿐이다. 그것도 아주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

난 그냥 혼란스럽고 실망스럽다. 하나님에게서 받은 그 부르심은 어디로 갔나? 그게 전부 거짓말이었나? 그들이 정말 티벳에 선교하러 가길 원한 적이 있긴 했을까 아니면 그냥 미국에 체류하길 처음부터 원했을까? 미국이 그렇게 좋은가? 하나님의 부르심이나 천국보다도 더? 그들 마음 깊은 곳에 뭐가 있는지 정말 모르겠다.

오늘은 그냥 울고 싶다.

관련글:

True Missionary

한국에서 파송하는 선교사가 많은 이유

Tuesday, 16 April 2013

What can we do for Minor Rapists?

Recently I had to face many sad news including North Korean threatening, Boston bombing, and a 17-year-old Canadian girl who killed herself after being raped. And yesterday, along with the bombing, I heard another news that a 15-year-old American girl also killed herself in San Jose, California.

According to what I’ve seen on TV news, she was raped when she was unconscious by three boys in a party, and they took the picture of raping (or assault) which eventually went viral. She found it out and killed herself.

I couldn’t believe my eyes and ears – the boys (also 15 years old then) not only raped, but also took and share the photo! Momentarily I was filled with anger and I said two things to my wife.

First, the government must cut penis of all rapists, plus let them spend their lives in prison.

Second, there should be NO distinguish between minor and adult crime when it comes to raping.

Personally, I think the US and Canada‘s crime penalties for minors are so generous which I believe is actually encouraging the teenagers to commit crimes. I strongly believe the justice system must go tougher for minors also.

I understand that the minors can make mistakes, so I agree the lighter punishment for them. But at least, when it comes to raping, there should be NO – NEVER – NO distinguish and/or difference between adult and minor.

The teenagers can rape because they know the consequence which is not much.

I also heard that the raping is the most re-occurring crime. So if the government wants to stop it, they should cut the penis of all rapists. Do you think it is too much? Just think or imagine your own wife or daughter was raped (and also suicided), then you wouldn’t think it is too much.

Raping is much worse than murdering! Cut the rapists’ penis!

북한의 위협과 보스턴의 폭탄 테러, 그리고 캐나다에서 17세 소녀가 강간 당한 뒤에 자살했다는 소식 등 최근에 참 슬픈 소식을 여럿 들었다. 그리고 어제, 폭탄 테러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산호세에서 15세 소녀가 강간 당한 뒤에 자살했다는 소식을 또 들었다.

테레비 뉴스에 따르면 파티에서 의식이 없을 때 남학생 세 명에게 강간을 당했는데, 강간당하는 사진을 찍었는데, 이게 인터넷에서 퍼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를 나중에 발견한 소녀가 자살을 했다.

도저히 내 눈과 귀를 믿을 수가 없었다. 당시 15세였던 남학생들이 강간만 한 것이 아니라 사진까지 찍어서 공유를 하다니! 순간적으로 나는 분노에 휩싸여 아내에게 두 가지를 말했다.

먼저, 정부는 강간범의 자지를 모조리 자른 후에 평생 감옥에 살게 해야 한다.

그리고, 강간에 대해서는 어른과 미성년자 처벌에 차이를 두어서는 안된다.

개인적으로 미국과 캐나다의 미성년자 처벌이 너무 관대하다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청소년에게 범죄를 격려하는 꼴이 된다. 사법 시스템에 청소년에게도 좀 더 세게 나가야 한다고 강력히 생각한다.

청소년들이 실수를 할 수도 있다는 걸 이해하고, 처벌이 조금 가벼워야 한다는 것에도 동의한다. 하지만 적어도 강간에 대해서 만큼은 절대로 결단코 어른과 미성년자의 차등이 없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강간을 하는 이유는 어떤 처벌을 받을 지 알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별 처벌 안받는 다는 거.

또 듣기로는 강간이 가장 재발률이 높은 범죄라고 하는데, 만일 정부가 이를 막고자 한다면 강간범의 자지를 모두 잘라야 한다. 너무 심하다고? 당신의 아내와 딸이 강간 당했다고 (그리고 자살했다고) 상상해 보라. 그러면 이 게 너무 심한 게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강간은 살인보다 더 악랄한 범죄다! 강간범의 자지를 절단하라!

 

Monday, 1 April 2013

Google Treasure Map

Is it for April Fool’s Day? Google Map has Treasure mode. Not much thing in Chicago, but I found three in Seoul.

Admiral Lee, Fighting Robot on top of the Legislature building, and Psy at Gangman!

google treasure

 

만우절용인지는 몰라도 구글에 보물지도가 있다. 시카고 근처에서는 별거 없는데, 서울에서 세 개가 보인다.

이순신 장군과, 국회 의사당 위의 태권V! 그리고 강남에는 싸이!

Friday, 29 March 2013

Good Friday

Today is Good Friday when Jesus crucified and died. For Christians, this weekend is not just another weekend. We must meditate and thank the sacrificial death of Jesus Christ our Lord and Saviour.

But not like in Canada, I found many Americans (exactly American Christians) look like just do not have the sense of Good Friday. Even so-called (or self-called) faithful Christians have party today. I found several of them, not one. I feel like the whole country lost the common sense of being Christian.

This is the day that our Lord was killed. How can they have party this day? They have another 51 Fridays every year. Do they really have to party this day when they call themselves as (faithful) Christian?

I don’t care for non-Christians or not-that-faithful Christians. Be a serious Christian or don’t call yourself a good Christian.

오늘은 예수님이 돌아가신 성 금요일이다. 기독교인에게 이번 주말은 그냥  여타의 주말이 아니다. 기독교인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구세주의 희생적인 죽음을 묵상하고 감사해야 한다.

캐나다와는 달리 미국인들은 (정확히 말하면 미국의 기독교인들) 성 금요일에 대한 감각이 없는 듯 보인다. 소위 (또는 자칭) 신실한 기독교인들  조차 오늘 파티를 한다. 한 사람만 본 게 아니라 여럿 봤다. 나라 전체가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에 대한 상식을 상실해 버린 것 같다.

오늘은 주님이 살해된 날이다. 어떻게 오늘 파티를 할 수가 있나? 해마다 파티를 할 수 있는 금요일이 51개가 있잖아. 스스로 신실한 기독교인이라고 부르면서 꼭 이 날 파티를 해야만 하나?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이나 신실하지 않은 사람은 괜찮다. 제대로 기독교인이 되거나 아니면 성실한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지 말아라.

 

Wednesday, 6 March 2013

Different Sense of Hygiene

At work, we have two breaks and one lunch time. And most of us go to bathroom at those times. I usually pee first and then wash my hands. And a guy told me that I am not hygienic.

“How come you touch your dick with dirty hands? I will never touch mine with unwashed hands. It is most precious thing.”

So, my order is “Pee -Wash hands,” while his is “Wash hands – Pee.”

But the thing is at lunch time. My order at lunch time is “Pee – Wash hands – Eat,” and his is of course “Wash hands – Pee – Eat.”

In my sense of hygiene, eating with clean hands is important while in his sense, touching with clean hands is most important. We just have different idea and/or sense of hygiene.

I guess the best would be “Wash hands – Pee – Wash hands.”

일터에서는 휴식시간이 두 번, 점심시간이 한번 있다. 대부분은 그 시간에 화장실에 간다. 나는 쉬를 먼저 하고 나서 손을 씻는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보고 더럽다고 했다.

“어떻게 더러운 손으로 곧휴를 만지냐? 난 절대 더러운 손으로 내꺼 안만져. 곧휴가 제일 귀중하거든.”

그러니까 내 순서는 “쉬하고 – 손씻기”인 반면에 그 사람은 “손씻고 – 쉬하기”인 셈이다.

문제는 점심시간. 점심시간에 내 순서는 “쉬하고 – 손씻고 – 밥먹기”인데 그 사람은 “손씻고 – 쉬하고 – 밥먹기”다.

내 개념으로는 깨끗한 손으로 먹는 게 중요하지만, 그 사람 개념으로는 깨끗한 손으로 만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 뭐 그냥 생각이 다를 뿐.

가장 좋은 건 “손씻고 – 쉬하고- 손씻기”겠지.

Monday, 4 March 2013

미국 북동부 여행 – 버몬트

정말 오랫동안 여행에 대해 쓰지 않았다. 이제 다시 조금씩 쓰려고 한다. 얼마 안 남았으니까.

메인 주 다음에 간 곳은 버몬트 주였다. 버몬트 카레로 유명한 바로 그 버몬트. 그런데 무라카미 하루키는 버몬트에는 버몬트 카레가 없다고 했는데.

버몬트는 뉴 잉글랜드 주의 하나며 미국에서는 2번째로 인구가 적은 주다. 또한 이 주는 뉴 잉글랜드 주이면서도 대서양과 맞닿아 있지 않는 유일한 주다. 내 개인적으로는 매우 아름다운 주다.

Pavement in Mt. Mansfield

맨스필드 산의 도로 왕복 1차선이다

내 눈을 사로잡은 곳으로는 맨스필드 산(Mount Mansfield)가 있는데, 버몬트 주에서 가장 높은 산이면서 또한 매우 아름다운 곳이다.

Under a huge rock

큰 바위 아래

맨스필드 산의 도로는 정말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길이 매우 구비지고 올라가면서 왕복 1차선으로 바뀌기 때문에 운전을 조심해야 한다.

Mt. Mansfield

맨스필드 산

내 생각엔 버몬트를 방문한다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 가운데 하나다. 그 산에서 다시 차를 몰고 드라이브를 했으면 좋겠다.

US North East Trip – Vermont

It’s really long time no writing about the travel, and now I am back!

After Maine, we went to Vermont. In Korea and Japan, Vermont is very famous for Curry – everyone knows “Vermont Curry,” and they love it. If you doubt it, just ask anyone from Korea or Japan, they know it for sure.

Vermont is one of the New England state and second populous one in USA. It is also the only New England state not bordering the Atlantic Ocean. And in my personal view, it is very beautiful state.

Pavement in Mt. Mansfield

Pavement in Mt. Mansfield - One lane for both traffics

One place which caught my eyes was Mount Mansfield which is the highest in Vermont and also very beautiful.

Under a huge rock

Under a huge rock

The road in Mt. Mansfield is very nicely paved but you need to be careful when you drive because it is very wound and it becomes one lane for both traffic as you drive up to the mountain.

Mt. Mansfield

Mt. Mansfield

I guess this place is one of the “must go” place if you visit Vermont. I’d love to drive ther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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